혹시나 이 글로 온갖 걱정에 휩싸여 오해할까 봐 적는데 본문의 조언은 혹시나 있을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너무 무장을 갖춘 경계 태세로 선배를 대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신입생 동생 혹은 후배가 물어보는데 매몰차게 대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궁금한 거 있으면 끙끙 앓지 말고 붙잡고 물어보세요.
2013-02-23
이게 뭔 글이야???
선배가 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경험해본 사람들 말 만큼 좋은 게 없지
2013-02-24
낚여서 피본 12의 글
2013-02-24
선배한테 크게 데이셨었나 봐요, 매몰차게도 쓰셨네ㅋㅋㅋ
2013-02-24
믿을수 있을때 믿어봐요
낚여보고 분간할 줄 아는거죠
어떤 어부도 오래 어장 두지않을테니까
스스로 조절만 잘하면
최고의 배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