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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교양 추천좀요 + 채플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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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래전에 채플 다 끝난 고학번인데요, 새내기들 강제로 신앙채플 듣는 게 말이 되나요? 꽉막힌 교목실은 학생들 건의 받기 귀찮으신지 교목실 홈페이지에 있던 채플 의견란을 없앤 이후로 원상복귀를 안 해놓으시네요. 이런 건 총학에서 해결해 주셔야 할 문제입니다.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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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잠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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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기 채플은 보통 수강신청안해도 미리 들어가있는데..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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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채플?이란 것도 생겼나요..(금욜의 영어 채플 말고 특별한게 있었던가..) 채플은 1학년 1학기에는 이미 되어있고요.(우리학교는 이 학기는 휴학 불가능함) 넣은 걸 빼는 건 되는데 다른 채플 신청은 안 될텐데요.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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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채플이라고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어짜피 신앙채플 듣는 학생의 태반이 비기독교인 이라서 ㅎㅎ. 단지 다른 채플보다는 조금더 신앙적인 얘기를 강조(?)할 뿐이에요.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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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와 귀마개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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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탱이에서 이어폰 끼고 자면 됩니다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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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채플은 좀 기독교적인 내용을 잘 안 다루거든요(한번도 안들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주로 외부에서 '여성운동의 선구자' 이런 사람들 와서 강의합니다. 내용도 뭐 '나이 많은 남성을 오빠라고 칭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정도의 소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신앙채플이 예배채플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내용이 기독교 내용일 뿐이고 어차피 강제성이 없으므로이어폰 끼고 자면 됩니다. 저는 화학실험 전 시간이라 리포트 쓰면서 보낸지라 내용은 기억이 안 나네요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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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채플 들을거 아니잖아요? 채플은 좋은 수면과 과제시간의 공급원입니다 앞자리만 안걸리길 비세요...ㅠㅠ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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