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우에 따라 다르겠네요. 제 경우에는 조별로 공연 비슷한 걸 했어요. 단막극도 있었고 코미디도 있었고...개별 장기자랑은 안 했군요. 아마 과/반 인원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2013-02-06
우린 장기자랑시킬거라고 미리 예고했고 저는 노래 매우 못하지만 할게 없어서 그거라도 했네요.
2013-02-06
군대도 아니고 강제로 시키고 그딴거 없어요 걍 재밌게 놀다 오시면 되요 후배님 ^^
2013-02-06
다른거 특별히 준비 안하고 될까요?
2013-02-06
나 너무 나대는 것처럼 보이는 것 아니야라는 생각을 놓고 노세요ㅋㅋㅋ
때론 그게 친해지는 방법이니까
다들 어색해서 조금더 적극적인 애가 좋음
2013-02-06
준비라는 단어랑은 당분간 멀어지셔도 됩니다 ㅋㅋㅋ 후배님 윗분 말처럼 오히려 정줄 놓고 노는게 더 친해지고 조아요
2013-02-07
보통 단과대 차원에서 반 혹은 과별로 간단한 단막극같은거 준비해서 하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시키거나 이런건 없을테니 걱정 안하시고 가셔도 되요!
2013-02-06
저희과가 2반으로 나뉘는데 반끼리 모여서 여럿이 하는건가요?
2013-02-06
아마 영문이신듯?ㅎ 새터는 단과대 단위로 가요. 예를 들면 사학,국문,철학,영문,노문,불문...등은 문과대 새터로 같이 가고(물론 전체 프로그램 이외의 시간은 과 내지는 반끼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다만 장소만 같은 곳으로 가요. 연수원 같은 곳으로..) 전기전자, 기계공학같은 과들은 공대 새터로 같이 가는거죠.
문과대같은 경우는 거기서 매일 저녁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그 전체 프로그램때 반별 장기자랑(저희땐 '촌극'이라고 했었던것같은데)를 진행해요. 뭐 반별로 새내기들끼리 뭉쳐서 준비하는거라, 개인이 크게 민망하거나 끼를 발산해야될 여지는 별로 없어요.ㅋㅋㅋ그냥 좋은 추억 만든다고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같이 하시면 된답니다.ㅎ
어디까지나 문과대가 그렇다는거고, 다른 단과대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ㅎㅎ여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에요^^
2013-02-06
단과대마다 프로그램이 다릅니다. 저희 단과대는 개인 장기자랑은 없었어요.
아마 가장 재미있었던 건 응원이 아닌가 싶네요ㅋ 단과대마다 기수단이나 응원단을 초청해서 응원하는 행사가 있습니다ㅋㅋ(응원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ㅋ 하지만 저는 재미있었음)
딱히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실 듯합니다.
2013-02-06
저희도 개별장기자랑은 없엇구요 조별로 촌극이란걸 했네요 ㅋ 새터에서 응원도 배우고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지금 하나도 생각 안나네요 ㅎ;
2013-02-06
장기자랑에서 되지도 않는 노래한답시고 준비했는데 결국 패망. 분위기 급속냉각...
그냥 뭐든 잘할려고 하지말고 정신줄 놓으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