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OT보단 새터를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같이 자고 밥먹으면서 친해지는게 더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수강신청방법은 OT일정을 안내해줬던 선배에게 갈 수 없다고 말하면
수강신청방법을 메일로 자세하게 보내줄것입니다.
대신 못가면 못간다고 꼭 말씀해주세요
준비하는 선배들이 괜한 기대심이나 다른 오해를 하지 않게...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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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둘다 가면 물론 좋지만!
저도 새터를 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대신 새터만 가면 같은 방에 있는 친구들하고만 친해지지만
OT를 하면 두루두루 친해질수있다는 점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