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이벤트와 함께하는 세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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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힌지드> 예매권 이벤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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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2주일 전에 미리 가서 인사하고 일찍 귀가한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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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흘려보낸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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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는다. 간다면 화난척 행동한다. 아무도 말걸지 않아요 ㅎㅎ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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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란 무엇인가. 결혼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인생 선배이신 친척 어르신들께 반문한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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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죽돌이로 변신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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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같아서는 받아치고싶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 허허 넘기죠... 이번 추석 스트레스 영화보면서 날리고 싶네요.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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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먼산 보며 난 잘살아왔다고 잘못한거 없다고 마음속으로 생각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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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없이 웃으면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면 금방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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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이나 포커같은 가족끼리 우애를 다질 수 있는 민속놀이를 통해 관심사를 돌린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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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조용히 들어가 아무도 안들리게 베개에 머리 푹 박고 소리 질러 해결한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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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죽상으로 제가 못난 놈이라면서 우는 소리내며 잔소리 할만한거 모두 다 징징대는 어투로 푸념 놓기 (선방어, 질려서 먼저 말 안함)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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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알겠습니다하고 응대하기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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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하기도 불쌍해보일만큼 어둠의 기운을 뿜으며 집에간다. 처음부터 기선제압.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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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자연스레 자리를 피하거나 다른주제로 말을 돌린다.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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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머치토커 빙의해서 물어본 내용 자~세하게 질릴 때까지 얘기한다.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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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보낸 다음 '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한다.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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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들만 귀담아듣고 흘린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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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피곤한척을 하면서 터벅터벅 TV로 간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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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조카들(애기들) 데리고 방으로 들어간다.....그럼 외숙모나 언니가 알아서 커버쳐주던데.........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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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단 나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경우 이를 수정한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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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랑 놀아준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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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로 듣고 다른귀로 흘린다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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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척들 오기 전에 일찍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인사 드리고 빠른 귀가하기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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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지나갑니다~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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