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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13년 연정공 생활 즐거웠습니다.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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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다음에서 모두 뵙는걸로~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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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연정공에 들렀는데 대문짝만하게 서비스 종료 알리는 팝업창보고 이제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습니다...03년도부터 시작해 어느덧 서른즈음에가 되었네요...추억 삼아 종종 들르던 곳이었는데 이제 끝이라니 아쉽기만 합니다.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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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인생의 한 막이 끝나는 것처럼, 가끔 심심할 때 지새우던 공간도 사라져 가네요. 악플러, 선플러, 눈팅하며 침묵하던 유저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사회에서도 다들 건승하시길..대학생활이 참 그리운 요즘입니다. 다들 사회에서라도 반갑게 만나요..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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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감상문을 쓰려면 좀 제대로 글줄 날리면서 염통 쥐어짜서 눈물 뚝뚝 떨어지게 쓰던가. 이딴 허접 초딩 독후감 쓰면서 제목에 볼드칠하고 지랄허구 자빠졌냐? 연정공 물 덜 먹은듯하니 익게 1페이지부터 복습하고 구석에가서 조용히 좆잡구 반성해라 씨방새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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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는날까지 악플이냐.....내가 한때 너같은짓하다가 후회중이다........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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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음에서 봅시다.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요,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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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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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이 상졸이다!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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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 없어진다는 얘기 듣고 놀라서 놀러왔어요. 졸업하고 언제부턴가 이 곳 잊고 있었는데... 아 내나이도 벌써 서른이구나.... 추억이 많이 있는 연정공! 그래도 이렇게 같은 학교 학생들끼리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거 좋은 거였는데. T.T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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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상경대 02학번.. 글쓴님과 비슷한 생각이 드네요..ㅎㅎ
20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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