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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 몇%나 짜증나는걸까요?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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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본사근무긴 한데 울 회사 공장 사람들은 정말 재미있게 살더라 회사방침이 칼퇴근이라 5시되면 강제 퇴근 시키고 나름 대도시라 문화생활 즐기고 놀러다니고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이상 자르지도 않고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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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회사인데 5시 퇴근을 하나요?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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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산업이에요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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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ㅜㅜ 5시 퇴근에, 재미있게 살고, 지방이라도 나름 대도시에, 정년도 보장이면.. 연봉도 그럭저럭 준다면 참 직장생활 할만하겠네요.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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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동기 중에 회사 즐겁게 다니는 사람들 공통점> 회사 오래 다닐 생각 없고 집안 빵빵해서 거쳐가는 코스로 생각하는 애들. 어떤 회사라도 우리나라는 여기서 평생 썩어야 된다는 스트레스, 언제든지 짤릴 수 있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행복할 수가 없음.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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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공무원 직장도 스트레스는 별차이없다...어디가나 조직생활은 절반은 미친년놈들하고 일한다고 보면된다....아이러니하게도 비정규직 애들. 생산직애들이 더 해피하지.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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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으로 80%는 만족 못 하고 다닐 듯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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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장에 있는 사무직인데, 공장이 서울보단 분위기가 훨씬 널널하고 인간적인 건 맞다. 재밌어~ ㅋㅋ 회사돈으로 술 먹고 다같이 비틀거리면서 기숙사 들어가고, 그러고선 또 동기방 가서 술 더 먹고..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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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스트레스라면, 공기업 공무원이 스트레스는 반으로 줄겠네. 평생 썩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는 있지만, 언제든지 짤릴 수 있다는 스트레스는 거의 없으니까. 하긴 연봉이 적다는 스트레스가 있겠구나.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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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은 미친년놈들이라면, 여기 푸념 늘어놓는 직장인들도 그에 해당할 수 있는거 아닐까. 본인이야 모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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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는 무조건 또라이가 최소 한명은 있다아무도 없다면 니가.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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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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