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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취업을 탐탁치 여기지 않으세요...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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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your life, that is the essence of life.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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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 말대로 이제 진짜 니 인생을 살아야지.. 니 스스로가 공무원 하고싶다 아니면 최소한 공무원공부 하고싶다 이런게 없는데 어떻게 공부해서 붙을려고해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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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대로 해. 남의 말 듣다가는 졸라 피곤하다.시험붙으면 > 결혼은 언제하냐? > 결혼하면 애는 언제 낳냐? > 애낳으면 끝날것 같죠?승진은 언제하냐, 애는 공부는 잘하냐, "이번 미션 클리어하면 기다리는것은 다음미션입니다."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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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대오게 되면서 수능본다음에 꼴통소리까지 들었어요.ㅋㅋㅋ우리집에서 제가 학벌이 젤 좋은데도 말이죠.잔소리는 끝이 없답니다. 평생요~단지, 용돈을 두둑히 아니면 선물을 두둑히 챙겨드리면 친척분조차 한동안 잠잠하세요. (참고하시길)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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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보단 엉덩이다. 7급이 수준 낮다는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막상 시작하면 붙기 쉽지 않을거야. 고시, 준고시, 공시같은 시험들은 제아무리 sky라도 엉덩이가 안되면 붙기 어려워.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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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직업이 뭔지? 보통 회사 취업을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은 둘 중 하나더라고. 회사생활에 대해 너무 잘 알거나, 너무 모르거나. 왠지 후자같은데.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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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버지가 공무원하셔서... 또 저희형이 대기업다니는걸 보고 저는 공무원아니면 전문직이 되길 원하시거든요.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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