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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의전원 생각하는 놈들은 생각 잘하고 오도록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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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의새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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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같은데 헛소리를 쳐달고 있어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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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멘붕와서 정신 나간듯 ㅋㅋ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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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빡친듯 ㅋㅋㅋ 이만큼도 세상물정 모르고 의전원 준비하는 애들이 있을까?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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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의사친구 하나만 있어도 알만한 얘기를 존나 훈시하듯 장황하게 씨부려놨네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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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취게에 있는 글은 전부 그 직종 친구 하나만 있으면 알만한 얘기들인데 뭐하러 쓰냐?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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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 엔쓰는 무슨 과야?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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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 = OS = 정형외과엔쓰 = NS = 신경외과덧붙여서GS = (일반)외과CS = 흉부외과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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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성, 정재영에 이어서 요즘은 마방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마취과, 방사선종양학, 진단검사의학과... 로딩이 적은 웰빙과로 알려져있습니다.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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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징징징은 알아주는 구나 자기들만 힘든 줄아나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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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따면 왠만하면 기본 월천 받는거 다 아는데 그것도 부족한가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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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은 생각 안 해?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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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어서 수능쳐서 의대갔는데 지금 마흔 후반 이제 레지 넘어서 전임의인가? 좋다고 웃고다님..이게 의대다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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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 wagt, gewinnt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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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의전원 가는게 괜찮지 않나요? 어차피 인턴 레지던트하면서 대기업 만큼 돈벌고 전문의 취득하면 천만원은 기본으로 번다고 하고 페이닥터만 해도 50대 후반 까지는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지방으로 가면 대우도 좋고 아무리 봐도 괜찮은거 같은데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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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아졌다는게 과거에 비해서 안좋다는거지 일반 직장인들보다는 좋은거 같은데요. 의전원간 친구들도 다들 만족하는거 같던데 공부한 만큼 보상은 해준다고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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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장인이랑 의사는 비교대상이 아니죠.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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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징징징은 알아줘야 한다고 이런 이야기하면 일반 직장인은 화난다니깐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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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냥 집이 잘살고 잘생기면 탄탄대로고 집 못살거나 못생기면 의사 좆도 없으니까 오지말라는건데 너가 말하는건 무슨 직장을 가지던 다 해당되는 얘기야. 대기업가도 집 잘사는애랑 못사는애랑 인생 존나게 차이나니까 너만 힘들어하지마.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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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1은 집 못살아서 의전 포기하고 상위권대기업 간애고 친구2는 대출받고 의전갔는데 둘다 인생 좆같다고 한탄함. 친구3은 그냥 집이 잘살아서 설렁설렁 공부하면서 인생 존나게 행복함. 이게 인생임.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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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신분에 맞는 위치를 고려해야 ㅎㄹ 시기가온건가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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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징은 정말 전설급인듯... 짜장면 좋아하네...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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