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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하게 혼좀 내주세요. 외모만 가꿀줄 알았던 겉만 반지르르한 저.....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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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지 마라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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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형이 누나로 변신한건가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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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아온게 그렇게 소설같나요?? 저는 나름 진지하게 썼는데 다들 반응이 ....ㅜㅜ 주변사람들한테 직접 이런 얘기했다가는 진짜 거짓말쟁이 될뻔했네요....
20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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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나 하구 먹고살아.. 그러다가 돈은 많지만 멍청하고 그저그런 남자랑 결혼하고 그렇게 먹고 사는거지 머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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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쁘면 취직잘되지 않아요? 취업 삼수까지 한다는게 이상하네 문과대인가? 주변에 텅텅 비어보이는 애들도 이쁘니깐 취업다 잘들 하더만 연대 올정도면 능력 뒤떨어지는거아니니깐 자기경력을 잘포장하는법만 배우면 문제 없을것같아요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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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외모에 이 정도 자기반성이면 아주 훌륭하구만 뭘. 앞으로 잘 풀리겠네 이제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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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저런 상황이면 왜 고민을 하냐. 취집도 잘하겠다.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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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이 진짜인지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사실이라면 글쓴이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거늘 여기엔 왜들 그리 공감을 못해주는 건지.......사람이 자기가 믿고 살던 가치가 흔들리는 상황인데 뭐가 문제냐니....글쓴아 힘내라..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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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댓글 쓴 님께 동감. 다짐하신 대로 내면도 잘 가꾸시고, 다음 학기에 꼭 취업 성공하시길! 힘내세요~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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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떻게 살아온가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그렇게 &#44704닫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더 중요할거라고 생각해요. 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지금 그 다짐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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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보는 여자의 가치는 어차피 25부터 떨어진다. 지금까지 잘즐겼으면된거지. 앞으로 너스스로 보는 너의 가치를 만들고 쌓으면된다. 좀 늦게 시작한셈 치면됨. 못생긴애들은 열폭에 빠져살지 않은 이상 이미 20살때부터 찾았을테니깐.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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