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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를 위한 최선의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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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 메롱!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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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 메롱!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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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제대로 대답해주기 힘들 것 같고.. 난 석화회사 다니는데, 기계쪽에서 이직하는 사람 많이 보진 못한 것 같은데? 그리고 기계는 아무래도 정유화학 가면 메인이 아닌 것도 있고.. 공대는 전공 살릴거면 일단 자기 전공이 메이저인 곳이 좋지 싶다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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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는 워낙 위험이 큰 부분이라 다른 사람이 함부로 조언해주기 힘든 부분같고,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에서 옮기는 건 반대의 경우보다는 더 어렵단 얘길 해주고 싶다. 결론적으로 저 셋 중에 고르라면 나 같으면 A(or C)가 나을 것 같긴 하네.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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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새 플랜트 업체들 수주실적 안 좋은 거 알지? 향후 몇 년간은 최근처럼 그렇게 분위기 좋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 수고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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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 메이져 중에 한군데 관라직이야 애들 배치받을때 공대쪽애들이 설계로 본사에 남아있을 수 있는 확률도 복걸복이다. 이쪽도 요즘 업황이 안좋고 최근 팀 합병도 슬슬하고있다. 플랜트쪽은 이직이 많으니 2,3년뒤 이직하든지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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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일단 된데 들어가서 반년후를 회사댕기면서 다시 시도해봐. 된데도 안가고 내년을 기약하기에는 지금 취업시장이 안좋아도 너무 안좋다.어떤 경우나 일단 된데는 들어가라. 7,8위면 스크나 롯데 아마 스크일듯한데복지나 업계인지도나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아.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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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화건설, 금호건설에 대한 업계의 평가는 어떤가요? 세군데가 도매급으로 같은 평가인가요? 아니면 그나마 인정 받는곳이 있나요? 그리고 위 세개사 중 경력으로 메이저 플랜트사로 이직하는것이 용의한가요?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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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에 대한 선택안 중에서는 B가 가장 좋은 선택일 것 같기는 하지만... 반드시 메이저 플랜트 설계직군에 가야 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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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업무중에 발주처 업무가 있는데, 그 팀에 속한 사람들의 상당수가 예시로 든 4대건설사 설계팀에서 이직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이직사유가 동일한데, 1. 일이 몸에 배이면 일이 단조롭고 너무 답답해 진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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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나라 메이저 엔지니어링건설사에서는 플랜트 설계쪽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등이 이직사유 입니다. 한두명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대부부 동일한 이유를 이야기 하는 것 보면 플랜트 설계가 갖는 구조적인 문제인듯합니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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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즘 플랜트만 일이 있기 때문에(?) 모든 회사들이 너무 플랜트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플랜트경기가 지속적으로 좋을 수는 없고 향후 플랜트 경기가 않좋아지면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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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서울에서 근무해야한다라는 조건만 아니라면 A도 괜찮은 대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사실 B,C로 회사에 간다고하더라도 반드시 서울 근무한다는 보장도 없고, 플랜트로 현장나간다면...대부분 오지이고, 플랜트 Item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부분 장기현장 인데.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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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나 한화나 비슷한 급이고 금호는 더떨어진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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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다 플란트나 토목열위다 장기적으론 걱정 되는회사들이지 그나마 롯데는 그룹파워가 있으니 굶어죽진 않을듯해. 금호는 정말 아니고. 한화는 글쎄 잘 모르겠다. 스크정도면 안정권이지 않을까싶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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