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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막막합니다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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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반반하면 똘똘한놈 물어서 취집이나 해라. 얼굴이 못났으면 뜯어고친 뒤에 똘똘한놈 물어서 결혼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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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절박함이 있으면 뭐라도 하고 싶어지지않나 생각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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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팔자뒤웅박팔자님 얼굴은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보다는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은데 이런 마인드로는 힘들겠죠...ㅠㅠ1234님 하고 싶은 게 없다보니 절박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같아서는 인생의 의미를 알 수가 없네요.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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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세순글땜에 이 글도 덩달아 욕먹을 가능성이 있겠군.. 욕플들 오기 전에 간단히 적어봄. 사실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많은 경우 저학년땐 취업은 별로 생각 안하고 뭐 고시나 기타 전문직 될거라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다가 3,4학년 되면서 발등에 불떨어지는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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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음.. 글쓴이도 그런 경우에 해당하겠지 아마. 암튼 이제 취업을 생각하게 됐으니 일단 최소한 가고 싶은 산업분야랑 하고 싶은 직무를 결정하는게 우선이겠지.. 근데 등떠밀려 취업하는 입장에서 그런거 생각 당연히 안해봐서 막연하겠지.. 그런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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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에는 이름 아는 유명한 회사 위주로 채용정보랑 회사정보 찾아보면서 막연하게라도 이거는 정말 나랑 안맞는거 같다 일단 이런거부터 하나씩 지워나가봐. 소거법 사실 멀리보면 별로 안좋을 수도 있지만 뭐 어쩌겠냐 지금 상황에.. 그렇게 좁혀나가다보면 저절로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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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준비해야될지 조금씩 알게 될 것임.. 뭐 완전 기본적인건 당연히 학과 학점 영어인건 알고 있겠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지금 벌써부터 막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가지면 뭘 해도 잘 안된다.. 요새 취업시장 힘들다 여자는 취업 어렵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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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도에 의지와 개념만 박혀 있으면 만족하긴 어려울지라도 대기업 쩌리계열사나 무늬만 외국계라도 결국에 어딘가는 들어가더라. 하여튼 힘내고 작은 목표라도 하나씩 세워서 열심히 해봐. 아.. 갑자기 정신차리고 보니 쪽팔리단 생각 들어도 글 지우지 말고..^^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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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 자세한 조언감사합니다. 요즘 이리저리휘청거리느라 정신이 더더욱 제정신이 아닌것같습니다. 전공이 상대가 아니라서 부족한 지식은 책으로나마 채워야겠습니다. 취업시장이 얼어붙었다는 소리에 더욱 움츠러들고, 주변사람들은 뭔가 다원하는게 있어서 착착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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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가는것같아 더욱 불안했습니다. 댓글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발전시키는 후배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간내어 자세히 댓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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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여자 별로 못들어오는 회사인데 83 여자 신입으로 왔다...다른회사 다니다 온건지는 모르겠지만 학사취업인건 확실할거야. 힘내랑께.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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