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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중개 이런 회사들은 어떤 곳인가요?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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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입니다. 경쟁사는 자금중개 분야에 총 3개의 하우스가 있습니다. 근무강도는 야근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대신 술자리가 많구요... 연봉은 비밀로 하죠....(금융권 평균수준이라 하면 될꺼같네요..)외환시장부로 가면 이직가능성은 많지만.. 갈 이유가 없겠죠.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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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시장부는 이직가능성이 크진 않다고 봅니다. 외환은 경쟁사가 8개정도 됩니다. 국내 3개외국계 5개정도 되는데 실제로 상위 2개사가 거의 ms점령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면... 다른 일반적인 회사와는 다른 생활을 합니다. 그야말로 브로커가 되는 거죠..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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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돈많이 남는사람 찾아서 돈부족한데 연결하는 겁니다. 브로커자체가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중개고 수수료만 챙깁니다. 잘 판단하시구요.. 장점도 있고 단점도 명확합니다. 가장큰 단점은 회사그만둘때까지 갑이 되지 못한다는 점.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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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한은관계자분(한은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은 제 직장이 "땅짚고 헤엄치기"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땅짚고 헤엄쳐보고 그런말 하시라 하고 싶더군요.. 좋은 대답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많이 고민하시고 적성에 맞다면 도전해보세요.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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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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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펙많이보고 뽑나요??
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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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친구가 영국계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때려쳤습니다. 본봉은 매우 적고 보너스가 주인데 올해는 망했죠...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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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아야 한다는건 을로써 영업을 잘 할 자신이 있냐는 건가요?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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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에 영국계나 이런데랑 다르게 외국환은 정규직입니다. 기본급이 크고 성과급이 작아요(올해는 없을듯..) 그리고 을로써 영업이라기보다는... 싫은소리 들어도 아무렇지 않는 그런 멘탈..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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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보다 돈은 많이 벌어도 불쌍한척해야하는 정도의 겸손함 그정도가 필요하겠죠? 허세는 금물인 바닥입니다.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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