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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여자입니다.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하는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ㅠㅠ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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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올려봐 도와줄지도...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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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긴 힘든가보다. 학점토익 저정도에도 이렇게 답답해하다니.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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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아무리공기업원해도 사기업도 보험으로썼어야지....여자선배들은 개고생하다가 은행,대기업 가긴 가.. 근데 확실히 여자가불리해. 이번에너가원하는곳 안되더라도 자책하지말고 다음엔좀더 많이쓰길. 스마트폰이라 띄어쓰기미안해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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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요즘 금융공기업이 cpa보다 더 쳐줄 정도니 당연히 힘들지 걍 며칠 날잡아서 다음까페의 "취업뽀개기"싸이트 쭉 눈팅하면 대충 감이 올거다. 연대 나왔으면 대기업이나 은행은 무조건 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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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시집가라. 뭔 일을 하겠다고. 어차피 애나코 집에서 밥할거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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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보다 취업이 힘들긴 하지만 어차피 여러군데 취업할거 아니고 한군데 취업할거잖아.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 윗댓글은 스킵하고.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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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이 어때서? 솔까 일도 못하고 개인주의에 매달 생리휴가에 술도 못먹어.. 군대 생활 안해서 눈치도 없고 그런 문화를 이해를 못하는 여자들 내가 사장이어도 안뽑겠다... 특히나 글쓴이 보면 학점과 토익 학벌 빼고 뭐 한게 없구만..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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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 보아하니 취준생이 직무도 뭔지 몰라서 영업관리? 전략경영? 이런게 뭔가요 이러는 판에 하반기는 취업 다한거지.. 솔직히 내가 극단적으로 시집이나 가라 라고 했지만 정말 취업하고 싶으면 자기 성찰부터 졸라 진지하게 하고 89년생이면 졸 어리구만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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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말고 화이팅... 그래도 결론은 일하지 말고 걍 시집가서 편히 애나코 살어. 그게 장땡임.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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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써노코 미안한데.. 일단 여자들은 관리쪽으로 지원해라. 그리고 자소서 쓸때... 졸라 진지하게 써야됨. 진짜 내가 이 회사 꼭 가고싶은 간절함이 묻어나오면서도 왜 내가 아니면 안되는지 자랑질 하지 말고 겸손하고 진지하게.. 경험상 진지하게 쓰면 붙더라..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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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라면 굳이 취업할 필요 있나 싶다. 만나는 남자 있고, 남자가 어느 정도 능력되면 그냥 결혼해서 내조하고 잘 사는 것도 정말 가치있는 일인데.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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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서 89학번 선배님이 어찌 여길 아시고 글을 올리시나 잠깐 생각했네. 89년생이면 학번이 08학번이구나.. 아.. 계산 힘들어..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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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답변얻었으니 지울때 됫네 그치? ㅋㅋㅋㅋ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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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샌 직업없는 여자는 시집도 못가.. 최소한 대기업이라도 다녀야 쓸만한 남자들이 봐주지 요샌 얼굴 몸매 나이 집안 이거 다 받쳐주지 않는 이상 백수여자는 시집도 좋은데로 못간다.. 그렇다고 그냥 놈팽이같은놈 만나란 얘긴 아니겠지 설마?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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