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avatar
선배님들.. 면접 붙은곳은 닥치고 다 가는게 맞는걸까요?
2012-11-03
포인트를 보내보세요
none
아직 안붙은 분들이 보기엔 얄미워 보일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이렇게 다양한 회사의 면접을 볼 기회가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많은 회사들에 가보고, 면접에서 분위기도 느껴보고, 이래저래 비교를 최대한 하신 후 마지막에 선택하시면 후회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2012-11-04
none
글쓴이
조언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사실은 저런 근무환경에 관한 것보다 보험을 들었다는 생각에 나태해졌던게 컸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의욕을 가지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2-11-04
none
지방근무에 군대문화 싫어한다면 현중 한케는 굳이 시간낭비하며 가지 말길. (그 시간에 1분 1초라도 더 놀러다녀야지. 이제 직장인 되면 평생 맘놓고 놀 기회 거의 없음) 현엔은 충분히 갈만한 회사기 때문에 면접 불러주면 무조건 가도록 하고~
2012-11-04
none
글쓴이
저도 여러모로 볼때 현대엔지니어링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면접 불러주면 꼭 가려구요 ㅎㅎ 같이 취준중인 애들 전부 잘 돼서 멀리 아니더라도 같이 꼭 여행가고 싶습니다 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2012-11-04
none
현엔이 유한 분위기?현중에 상대적으로 유한 분위기란 뜻이겠지?현엔에서 쌍욕하는거 기본이라던데...
2012-11-04
none
셋다 좋은 곳이다. 지방 출신이면 상관없지만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면 지방생활 무지 심심할듯. 현엔 괜찮은데 현건은 원가율 상관없이 무조건건 일을 따오는 곳이라 현엔은 무지 바쁠수도 있다. 그리고 메인은 어디까지나 기술직이라 관리직이면 일 자체가 재미가 없을
2012-11-04
none
것이고. 현중붙어도 지방이라 안가는놈 꽤있다.그럼에도 이런거 저런거 가릴처지 아니다. 나같으면 답은 정해져 있다. 붙는곳 간다. 셋다 만만한곳 아니란다. 어디든 붙으면 그때 다시 글올려봐.
2012-11-04
none
삼전붙었으면 걍 놀아라.. 괜히 시간낭비 정력낭비 하지말고 여행계획세우고 미친듯이 놀길 바래.. 진짜 이건 선배로서 조언인데 직장다니면 아 시팍 내가 그때 왜 안놀았지 이생각 캐마니 든다
2012-11-05
none
글쓴이
조언 남겨주신 선배님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말씀처럼 마음 다잡았으면 일단 붙고 고민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삼전 외에 다른곳에 도전해보려는 이유는 삼전은 짜르진 않는데 일이 고되서 스스로 나간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이 돼서요..
2012-11-05
none
글쓴이
그리고 물론 어렵겠지만 중공업이나 엔지니어링 쪽의 설계에도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한다는 뜻이 아니라 제 커리어 방향을 저런 쪽으로도 잡아보고 싶기도 해서요!
2012-11-05
공지사항
최근 게시물

취업/회사 정보

0

2013-02-05

익명게시판

0

2013-02-04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취업/회사 정보

0

2013-02-05

익명게시판

0

20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