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베드임. 아저씨 때문에 평가가 좀 후한 것은 있지만. 신촌칼국수는 맛있고 좋은데 일단 너무 멀지.
2018-07-29
난 딱 좋던데 매운거 못먹어서 시뻘건 국물보고 걱정했는데 맛났음
2018-07-31
맛없음 특히 국물
2018-08-01
글쓴이
맞아요
2018-08-02
칼칼한느낌은 좋은데 깊이감이 없긴해요 그냥 고추장으로 국물낸듯. 근데 아저씨는 정말 친절하심
2018-08-03
글쓴이님 아래 도토리 칼국수 추천 글에 굳이 댓글에 맛없다고 하면서 신촌칼국수 추천하시더니 이번에는 아예 맛없다는 글을 쓰면서 신촌칼국수를 또 추천하시는거 보니 알바신가요..? 맛이야 개인 호불호지만 사람들이 동정심에 맛있다고 한다느니 그런 말도 안 되는 말은 어디서 나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ㅜㅜ 말하는 매너가 쉣이네요..
2018-08-06
ㄹㅇ
2018-08-07
글쓴이
맛있다고 자꾸 낚으니 짜증나서요. 맛없는데
2018-08-07
글쓴이
맛이 없어도 너무 없었네요 저는 ㅠㅠㅜ
2018-08-07
글쓴이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맛없다는 댓글 태반인거 보면 제 말도 좀 맞는거 같은데요... 말도 안된다고 하며 쉣이라고 하실 정도는....
2018-08-07
글쓴이
동정심 이라는 표현이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ㅠ
2018-08-07
저한테 죄송할 것은 아니라고 봐요 다만 아래 추천 글에는 맛있다는 글이 더많았고 이 글에도 맛없다는 분은 한분 아닌가요..ㅠ
글쓴이님이 맹맹하셨다고 하는데 저는 도칼 예전에 서강대 근처 있을때부터 가면서 느낀건데 국물이 좀 걸죽해질때까지 생각보다 오래 끓이고 먹어야 맛있어요 근데 면만 익은 것 같다고 바로 먹으면 국물이 맹맹하게 느껴지고 면에도 맛이 안 배는 것 같아요. 아마 안 가시겠지만 다시 가신다면 걸죽해지면 드셔보세요 도토리전도 맛있으니 같이 드셔보시구요. 그리고 동정심에 맛없는데 맛있다고하면서 돈쓰고 먹을만큼 다들 부자는 아닙니다 ㅠㅠ 저는 맛에 대한 것이 아니고 동정심이란 표현 때문에 발끈한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8-08
글쓴이
넵 즐거운 하루 되시고 괘념치 마셔요!
2018-08-08
ㅠㅠ아저씨 고생하긴하심
2018-08-10
신촌칼국수 걸러야겠네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도토리칼국수나 가렵니다~
2018-08-18
글쓴이
저 홍보글 아닌데요? 마니 드세요 ~
2018-08-18
궁금해서 가봐야쓰거따
2018-08-18
엥 난 둘다 가봤는데 오히려 신촌칼국수보단 등촌이 나음ㅋㅋ 샤브칼국수 빠순이인 친구랑 갔는데 둘 다 신칼 가서 음.. . 담부턴 등촌가자 이러고 나옴.
도칼은 가깝고 저렴하고 맛도 솔찌 신칼보단 나은거 같은데. 물론 등촌 미만 잡.
2018-08-19
글쓴이
이정도 욕먹었으면... 글삭을 하는게 나으려나요? ㅠㅠ
2018-08-24
글쓴이
또 변명하면 욕먹을까 조심스러운데요 ㅠㅠ 저의 맛집 기준은 먹어서 진짜 맛있고 내가 당장 흉내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때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도토리 정도는 저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수정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공개적으로 특정인에 대해 동정이니 어쩌니 하는 글은 비방글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만약 글쓴이가 국물맛에 대해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이래서 내 입맛에 안맞았다~는 글이었다면 건설적이었을텐데... “누가 맛있댔는데 난 맛없어~ 아몰랑” 식의 근거로 갑자기 사장님에 대해 논하는건... 모두가 누군지 아는 특정인에 대해서 익명으로 얘기할때는 더욱 조심하는게 기본 매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