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맛집, 상권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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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생고기 배가 아주 많이 부른듯 ㅎㅎ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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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쳤네...;; 장사하기 싫은가봐..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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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셨지? 거기맛잇어서 자주갔는뎀... 그 할머니분은 좋으시던뎅 ㅠ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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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래요? 그날은 또 기분이 좋으셨나.. 블로그 글이랑 카카오맵 리뷰들 보니까 저만 이런 식의 대우 당한게 아니더라구요ㅠㅠ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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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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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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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까진 아니더라도 예전에 엄청 자주 갔었어요 거기. 고기도 고기지만 쌈장이 너무 맛있어서 쌈장 먹으러 사흘 연속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아주머니도 친절하셔서 신촌에 이런 고깃집이 있는데 왜 몰랐지? 사람이 왜이리 없지? 싶었어요. 근데 이유가 있었나 보네요ㄷㄷ 확실한 건 맛은 있었어요 간만에 가려고 했는데 걸러야 하나...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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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마인드가 ㄹㅇㄹㄷㄱ 한심하네.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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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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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가 쓴줄알고 깜짝놀랬네옄ㅋㅋㅋㅋ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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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런 식당은 망해야 함 앞으로 절대 안 감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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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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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르겠습니다.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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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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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된장찌개 맛없어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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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진짜 불친절해요. 김치 굽고 있어서 김치 리필해달라 하니, 거기 남았네 그거 다~ 먹고 달라해 라 하심ㅋㅋㅋ 불러도 잘 오지도 않고 상추 리필때도 테이블 훑고 갖다주시더라고요. 기분 참 더러워서 원. 원래 고기추가하고 냉면까지 먹을려던거 그대로 스톱하고 그것만 먹고 나왔네요^^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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