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맛집, 상권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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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약국 뒤에 있는 메시헤어(macy hair) 추천합니다.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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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친절했던 기억밖에 없는데..신기하네요. 아무리 자기 예약 손님이 왔다지만 머리 자르다말고 다른 미용사한테 넘기고 가버리는 경우는 처음봐서요. 반말도 찍찍하고. '우리 서비스 불친절한데 왜 소문이 났지' 라는걸 보니 불친절한거 알면서도 일부러 안고치는건가.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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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본사람만이알수있다 공짜로 받고와서 남기는 홍보글이거나 지인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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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둘다 아닙니다만 제가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썼나보네요..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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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악평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친절하고 괜찮았어요.. 그래서 세번째 이용중입니다.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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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별로였어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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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악평 들었는데 아샘 가기 싫어서 함 가봤는데요. 걱정하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잘 해주심... 거기 점장님이 직접 파마해줬는데 주변인들한테 반응 좋던데요 가격도 많이 깎아주시고 (저만 그런 걸 수도 있음)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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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두 번 가다가 불친절해서 안 가게 되던데.. 아무리 봐도 왼쪽이랑 오른쪽이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정중하게 말씀드렸더니, 내 두상이 짝짝이란 소릴하질 않나.. 또 거기서 머리 자르면 온 얼굴에 머리카락 다 묻어나왔음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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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여자선생님들한테 자르면 평타는 쳐. 원장은 피해야함. 실력 최하라고 생각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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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때문이 아니라면 갈 이유가 없는 곳이라고 생각함. 딱 가격만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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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헤어가서 진심 싸울뻔함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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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이없는게 옆자리에 서강대생(?)인지가 앉았는데 서강대생이랑 연대생 단체로 흉본 거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 연대생이 까탈스럽니 뭐니하면서 ㅋㅋㅋ 어이없어서 안감.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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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말고도 염색약 꾸진 거 쓰는 거나 제대로 설명 안 해주는 거나 더 자르라고 암묵적으로 요구해서 엄청 싫었음. 진심 아름다운샘이 훨씬 나음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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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돈 때메 몇 번 가봤는데 가성비 좋다기보단 딱 돈값만큼만 해줍니다 컷트하는데 10분도 안걸릴 때도 있었어요..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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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원장이랑 다른 사람인가. 일단 불친절하고 이틀 연속으로 마감시간 한시간 전에 갔는데 마감이라고 쫓아냄. 그럼 운영시간을 적어놓질 말던가. 다신 안가요.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가지말라고 홍보중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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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게 비지떡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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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하는데 싸게하면됐지뭐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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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념 없음 이유없는 불친절함.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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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받으셨어요? ㅋㅋㅋㅋ 머리 한번 공짜로 해준데요?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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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생각만 하면 화남...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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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낭 그랬는데 여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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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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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싼맛에..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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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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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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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저도 추천글 보고 가서 만족했는데.. 왜 평이 일케 안좋죠 ㅋㅋ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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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 댓글도 내게 상처주는 댓글인줄 알았는데... 눈물...ㅠㅠ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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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가보세요 ㅋㅋㅋㅋ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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