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는 10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제중관은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와플은 모르겠네요...ㅋ
2017-09-09
와플 인정 근데 아저씨 안계실때가 꽤 자주있어요 ㅠ
2017-09-10
글쓴이
와플 항상 열리는 시간이 달라요 ㅜ
2017-09-10
와플인정 어제 처음 먹었는데 내가 이걸 지금알다니.. 여태까지 학관먹은거 후회
2017-09-10
쌀국수집 혹시 고수 많이 주나요? 싼곳 가면 항상 없다고해서..
2017-09-10
글쓴이
네 달라고 하면 리필 돼요~
2017-09-10
와플인정 ㅋㅋㅋ
2017-09-10
저 와플 옛날에 그냥 포장마차 형식으로 하시던 그 아저씨 맞나... 한 7~8년 전에 많이 사먹었는데
2017-09-11
혹시 중간에 학생회관 조식 사진 에브리타임에 올라왔던 것 쓰신 것 아닌가요?
제가 몇 년전에 에브리타임에 올렸던 직접 찍은 사진 같은데...
저작권을 주장하려는 건 아니고 반가워서 그럽니다
2017-09-12
글쓴이
악 ㅎㅎ
아니에요 직접 찍은 거랍니다 ㅎㅎ
2017-09-12
쌀국수 인정ㅋ
2017-09-12
ㅋㅋㅋㅋㅋ 사진에 자막까지.. 정성 1추!
2017-09-13
소개해 주신 깔레에 다녀왔습니다.
1. 삼겹살은 두툼하니 씹을 맛이 납니다. 차돌박이는 평범한 차돌박이. 양념갈비와 항정살은 기름덩어리고 양념갈비는 양념도 잘 배어 있지 않아서 굽고 나니 양념 향만 조금 나네요.
2. 불판을 얹는 테이블의 기름빠짐받침...이라 해야 하나요? 그 내부와 벽면에 기름과 육즙이 타서 달라붙은 흔적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간 걸 감안하더라도 좀 심한 느낌.
3. 셀프로 가져가는 수저통은 밖에서 들어오는 먼지를 그대로 맞는 위치에 있고 냉장고에서 꺼낸 물병은 잡자마자 손에 기름기가 느껴졌습니다.
0. 가려면 오픈 직후 시간대 정도, 기본 세트. 하지만 다시 갈 거냐고 하면 굳이 가고 싶지는 않네요.
2017-09-13
저 와플집 아저씨는 지금 위치로 옮기기 전 지금의 버거킹? 앞에 계실 적부터 단골이어서 이렇게 보니 괜히 반갑네요.
2017-09-13
3번 보고 아~ 엄청나게 예민한 사람인 걸 느낌
혹시 부모님이 신촌에 고기집이라도 하시나요?
2017-09-15
수저통이 거의 길가에 노출되어 있는 셈인데 신경이 안 쓰이면 이상한 게 아닌가요? 물통 역시 최소한 씻은 후 물을 채워서 냉장고에 넣어 뒀을 텐데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건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 가게의 흥망은 저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해관계자여야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보군요. 부모님이 저 가게 하시나요?
2017-09-15
옛날부터 이사람 댓글 많이 봤는데 엄청 공격적임 ㅋㅋ 그냥 무시하세요
2017-09-15
글쓴이
헉 저는 맛있게 먹고 다니고 사람들도 많이 가서 추천해 드린 건데 죄송해요 ㅜㅜ 그리고 수저통이 길가에 있나요? 실내에 놓아놓고 문을 개방적으로 열어놓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 바뀌었나보네요
2017-09-15
기억하시는 게 맞습니다만 여름이라 그런지 문을 완전히 열어서 그대로 노출되어 있더라고요.
2017-09-15
ㅋㅋㅋㅋ글 잘봤씁니다.
2017-09-16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깔레 저기는.. 친구 하나가 추천해서 친구들이랑 갔었는데 한 명이 양념갈비? 양념고기 먹다가 갑자기 하수구맛 난대서 뱉길래 저희가 그런게 어딨냐고 웃어 넘겼는데 저도 먹다가 진짜 흔히 길에 하수구냄새 있잖아요? 거기에 절인것 같은 맛이 나는 고기 씹고 절대 다시는 안감.. 양념고기 그정도면 위생 진짜 답 없는거 같아요 손님들에 비해 일하는 사람도 너무 적어서 불초밥? 그거 항상 엄청 늦게나오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가져다주심ㅋㅋㅋ 그정도로 바쁜데 위생은.. 음.. 절대 추천하고 싶지않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