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돌아다녀보진 않아서 전국급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먹어본 식당중에서는 손꼽혔습니다ㅋㅋ 자취방 가까이에 있어서 너무 좋네여
2017-07-20
맛있어보인당
2017-07-19
글쓴이
실제로도 맛있어요. 여유 되면 한번 가보시길ㅎ
2017-07-20
면말고 일본밥좋아하는데 밥메뉴는있나요? 아니면 걍 랜덤으로 정해지는건가여?
2017-07-20
글쓴이
밥이랑 메밀국수 중에서 고르는거에요~
2017-07-21
혼자 가도 되나요?
2017-07-21
글쓴이
저도 혼자 가서 먹고 왔어요...점심때 사람 별로 없어서 별 신경 안써도 됩니다. 게다가 1인석도 꽤 많음
2017-07-21
저게 어떤 메뉴인가요? 다니엘스키친 메뉴판엔 런치 가정식? 그런건 없는거같던데..
2017-07-21
글쓴이
평일 점심때 그냥 가니까 팔더라구요. 저녁땐 아마 코스만 팔고 가격도 꽤 되서리 평범하게 식사하실거면 걍 점심때 가시면 되여
2017-07-22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ㄷㄷㄷ좋아보이네요
2017-07-23
다니엘스치킨이군요.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곳중 한곳입니다.
저녁같은경우 인당 2.5 3.5 5.5 코스가 있는데요.
제가 작년에 방문했을때 5.5메뉴는 없었어요. 저는 어느 식당을 가든 가장 좋은 것을 먹은뒤 평가해야한다는 마인드라 3.5시켰구요.
말이 코스이지 실제로는 반찬수준의 메뉴들 순서 개념도 없이 중구난방으로 나오고, 회도 인당 3~4피스정도로 매우 조금이였습니다. 말은 거창하게 반찬같은 요리들을 일본 용어로 설명해놓아서 있어보이나 실제 먹으면 실망스럽구요.
가장 중요한것은 코스라는 개념인데 서빙하는사람들이 넋놓고있는것인지 아니면 서비스정신이 없는것인지 음식 텀들이 중구난방입니다. 최악이였던게 마지막 식사를 마치고도 후식이 30분이 넘도록 안나와서 안나오냐고 물은 뒤야에 나왔구요.
어머님모시고 방문했었는데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이 든곳 재방문 의사 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