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맛집, 상권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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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근처 카센터 옆 수선집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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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였구나 얼마전에 서문 한솥옆 수선집에서 6천원 주고 바지기장 줄였는데 ...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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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거기 아줌마 덤탱이 끝장내줍니다. 저도 신입생때 바지 통 줄이는데 2만원주고 했네요ㅋㅋㅋ친누나한테 말했더니 세상물정모른다고 한소리 들은 기억납니다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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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물정 알아갑니다..좋은 가르침 감사해요 아주머니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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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3~4천원이면 요구르트도 먹고 맘껏 줄이는데...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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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치마 기장 줄이는데 만원이었어요.. 바지 통 줄이는건 2만원인가 2만5천인가 하길래 그냥 안줄였고요.. 바지기장도 다 만원씩 달래서 그냥 치마 하나만 줄였었는데, 그마저도 빨고나니 밑단 이상해져서 한번 입고 버렸네요ㅡ_ㅠ 저 지방사는데 저희집 근처는 5천원도 안하던데ㅠㅠ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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