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맛집, 상권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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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시실리 비추합니다 ㅠㅠ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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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이 많이 상업화? 되가고 있는데 초심 변한 가게의 선두주자죠ㅋㅋ 가격은 원래 창렬급이었고 그나마 맛때문에 갔는데 최근들어 일관성있게 맛이 계속 없길래 다신 안가고 있습니다. 사실 분위기라는 미명하에 가게의 드러움을 합리화시키는 것도 맛이 기본적으로 됐을 때나 참아줄만한지라 일행 중에 여자분이 있으시다면 더더욱 비추천드립니다~ 차라리 수협 건너편에 만선수산이 가성비도 좋고 더 난 거 같아요. 여기도 홍게라면 팔았고 8천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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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음식을 먹기도 전에 나왔습니다ㅠㅠ 가게에 아무도 없었고 (전 유명한지도 몰랐음) 주인으로 보이는 남자두분 계셨는데 이따가 자리 꽉찰거라 두명은 무조건 저기 앉아야한다(엄청좁음), 홍게라면만 시키려고했더니 메인메뉴 꼭 시키고 시켜야된다 퉁명스레 말한 기억이 있네요. 영업방침에 대해서는 자유니까 할말은 없는데 기분이 조금 상했어요. 배부른 상태라 그냥 다음에올게요 하고 나왔는데 거기서 먹었으면 더 후회했을 뻔 했네요.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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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저희도 저녁을 먹고와서 홍게라면만 시키려 했더니 엄청 퉁명스럽게 메인메뉴 하나더 시켜야 한다고...그래서 시켰는데 맛도 양도 너무 없어서 오히려 더 이미지 안좋아졌네요ㅎㅎ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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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먹는거죠 ㅠ 빨리 결혼해서 분위기는 산책으로 대신하고 집에와서 여보랑 해먹어요 ㅋㅋ 요리도 늘고~ 양질 재료에~ 둘이서만 ♡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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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저도 한달전쯤에 갔었는데 정말 가성비가 바닥.. 다른 좋은데 가요...거긴 정말 별로 ㅠ화장실도 구리고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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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옛날에는 심지어 흡연가능이어서 죽는줄 알았음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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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게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낵면에 게껍데기 하나 넣고 만원 넘게 받음 ㅋㅋ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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