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요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흔히 얘기하는 폐쇄적인 운영방식이 낳은 논란이 아닐까 싶네요.
공식 커뮤니티 지위로 인정될 수 있도록 추진함과 동시에 과거 운영진과의 세습적인 운영보다는 어느정도 순환하는 체제를
가지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떤 부분이 폐쇄적인 운영방식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규 운영팀을 기존 운영팀이 선발한다는 것을 폐쇄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인가요?
아니면 공개 모집 공고를 세연넷에만 올리는 것을 폐쇄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혹은 초기 운영진이 물어나지 않고 운영팀에 잔류 한 것을 폐쇄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평가라기보단 흔히 들리는 말을 얘기한겁니다. 아무래도 운영진의 잔류와 함께 운영진이 적은 것이 아쉬워서 그런 것이 제일 크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가입자 문제 해결의 장기화에서 아쉬운 목소리가 많아서요.
저는 세연넷이 학내 언론 단체와 같은 독립된 자체 단체로서 존속되어지길 바라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이정도로 자세한 부분까지 친절히 설명한 글에 대한 댓글이라기엔 좀 민망하네요.
위 본문 내용에 선발절차에 대한 전부가 소상히 있는데 그에 대한 반론제기라면 또한 구체적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흔히 들리는' 이라는 불분명한 근거로 모호한 의견을 개진하기에 앞서
폐쇄의 기준과 그에 따른 구체적 개선방안 정도는 제시가 되는게 소통의 예의가 아닌가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덧, 이건 잘 몰라서 여쭈어보는건데 가입자 문제해결의 장기화의 직접적인 원인중에 한가지가
운영진의 잔류인가요? 바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그런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1차와 2차 운영진의 수가 비슷하고, 공모를 했음에도 대부분의 운영진이 승계된 점입니다.
먼저 운영진의 수를 늘려야 하고, 기존 운영진 분들이 지속적 운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운영진 분들에 대한 부담이기 때문에 이화이언과 같은 순환체제를 두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한말입니다.
그리고 공격적인 어투가 아니라 말그대로 개선방향을 얘기한 겁니다. 세연넷 사용하는 입장에서
작년부터 나오는 얘기들을 말씀드린건데 불분명한 근거와 모호한 의견이라니요;;
지원자가 없는게 아닐까요..
논쟁을 하거나 공격을 하려던 의도는 아님을 미리 밝혀둘게요.
다만 '운영진이 대부분 승계' 되었다는 결과를 두고 운영진이 폐쇄적이다
라고 하는건 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미 본문에 공모방식으로 모집을 한 결과로서 현재의 운영진이 구성된건데,
그것을 '폐쇄적인 승계'라고 하시면 본문내용에 대한 부정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요?
만약 의도가 절차상 문제나 부정을 지적하고자 하셨던 거라면 정황상의 추정이외에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을 같이 적어주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위 내용 중에 제한없이 6월에 공개모집을 했으며 폐쇄성에 대한
우려여론을 의식해 현재 운영진 개개의 정보를 열어두고 있다는 부분이 있네요.
이내용에 대한 반론으로서 폐쇄성을 얘기하려면 현재 운영진 공모방식의
문제점이라던지 운영규칙의 불통, 운영진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납득할 만한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면에서 다 뛰어넘고 여론의 규모와 진정을 추측하기 어려운
'흔히 들리는' 이라는 수식을 보니 다소 가볍다라는 느낌이 있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저 수고하십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개발팀 및 매니저 분들에게 어느 정도 회식 비용이라도 좀 마련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 무보수로 개인의 시간을 일정 이상 할애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공개되는 선에서 운영진 분들께 적절한 보상과 더불어 운영진 분들의 의욕이 더 고취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회 차원에서 논의가 좀 됐으면 좋겠는데, 뭐 제가 학생회 위원도 아니고=_=;;;
혹시 학생회 위원분들 보시면 이 문제에 대해서 적절히 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세연넷은 학교와 학교 구성원 네트워크의 새로운 미래입니다.
(이 글이 그저 부드러히, 학교 구성원분들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이끔 및 마땅한 정책화 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_ _) )
근데 상대가 경고를 받았는지의 여부가 그렇게 크게 플이버시에 해가 되는 문제인가요? 신소사유에는 개인적인 사유도 분명 존재하고, 이에 대한 제재상황을 알 권리도 충분히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단지 '프라이버시'라는 말로 설명하기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많이 노력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ㅠ_ㅠ
세연넷이 더더더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겠네용!
글 잘읽었습니다! 운영진이 수고가 많네요
세연넷이 앞으로도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제가 볼 때 현재의 신고처리 시스템은 전반적으로 주관적인지라 투명성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위험해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세연넷에 위해를 가할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어지럽히는 경우라는 부분이 애매하구요. 그 애매한 부분에 가해지는 처벌이 너무 과해요. 그리고 신고처리과정에서 신고한 사람도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신고한 사람이 신고처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운영진에서 실제로 어떻게 처리를하는지에 대해서 신뢰가 없잖아요. 더군다나 현재 세연넷 운영진들은 학생회와 마찬가지로 그다지 중립적일수는 없는 입장일테니까요. 당시 유저들의 학생회에 대한 반감으로 독립적인 기관이 되었다고해도 그건 견제표지 이곳이 성지가 되었다는건 아니니까요.
익명게시판에 글을 썼었는데 제 선배가 그 글이 제가 쓴 글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이제 익게에 글도 못쓰겠군요.
자세히 썼었나 보죠 아니면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랑 비슷해서 떠봤는데 걸린것이든지요
화이팅입니다!!!
항상 세연넷을 위해서 힘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