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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신고 승인 당하셨나요? (2021.1.27. 업데이트)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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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0165/ <댓글> 원주가 신촌 사칭하는거랑 다를게뭐임?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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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련맘님. 신고 승인에 있어 억울한 면이 있어 이의제기합니다. 신고 승인된 해당 댓글은 국제대 경제 졸업생이면 연대 경제 출신이라고 해도 되냐는 식의 글이었습니다. 전 그 글을 보고 해당 학과의 졸업생이 아님에도 졸업생이라고 사칭하며 말하는 것이 타 학교 학생이 우리학교를 사칭하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되어 신고 승인된 댓글인 <원주가 신촌 사칭하는거랑 다를게뭐임?> 이라고 댓글을 작성하였는데, 사칭의 잘못을 꼬집는 댓글이지 차별하는 게시물이 아님에도 신고승인된 점에 의문이 듭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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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철회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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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392920/ <댓글> ㅈ까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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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3월에 작성한 댓글에 신고가 승인되어 정지상태에 있는 회원입니다. 짧은 생각으로 경거망동하여 차단된 점 충분히 반성하고 있고, 이미 오랜시간이 흐른 점을 감안하여 다시 세연넷 커뮤니티를 이용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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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유지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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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3066/ <댓글>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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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련맘님 졸업생게시판을 이용중 제가 작성한 댓글이 신고 후 승인되어 이의제기를 위해 메일을 씁니다. 해당 글은 통계적으로 흑인의 범죄율이 높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판단했을 때, 흑인에 대한 차별을 합리화하는 것이 옳은 처사가 아닌가를 논하는 글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이는 잘못된 논리라는 댓글을 남겼고, 저 역시 글쓴이에게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접해왔고 현재도 담론이 오가고 있는 페미니즘에 이를 대입해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다" 라는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페미니즘 자체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선 개개인의 가치관이나 입장에 따라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으며, 저 역시 특정 성별을 타고난 개인이라 이해관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일부 페미니즘 진영에서 주장하고 있는 남자를 잠재적 가해자로 취급해야 한다는 명제와 이에 수반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회 변화의 시도는 진영에 따른 의견을 떠나 순전히 논리적으로 판단했을 때 특정 집단에 대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은 논리를 확대한다면 지역 감정이나 인종에 대한 차별, 역으로 여자에 대한 혐오 등 집단 간의 사회적 갈등을 정당화하고 심화시킬 수 있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 주장을 모든 페미니즘 진영이 채택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며 개중엔 이 주장에 반대하거나 확실한 의견을 내지 않는 구성원들 역시 있습니다만, 대다수의 여성계에서 현재 이 의견에 적극적/암묵적으로 동의를 표하고 있는 것 자체는 사실이라고 판단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특정 진영이 잘못된 논리를 펼치며 타 진영에 대한 매도와 혐오를 하고 있는 현상을 통해 글쓴이가 흑인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 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의견에 대해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지적하고자 해당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더불어 저는 저 댓글이 제 생각이 아니고 인용한 것임을 나타내기 위해 큰따옴표인 " "를 활용하여 인용부호임을 간접적으로 명시하였고, 저 문장 이외에 어떠한 욕설이나 특정집단을 비하하는 발언, 차별적인 언행을 피력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댓글이 음란, 혐오 법령 위반 사유로 신고가 승인된 것을 저는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재고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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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간 연장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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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유지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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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2812/ <댓글> 로퀴냐? 로스쿨 신경도 안쓰고 있었다. ㅋㅋ 웃기네. 그리고 이게 성대 뜬다고 진지하게 쓴글이냐. 오바 ㄴㄴ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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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세연맘님께, 항상 세연넷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래 전달된 신고승인에 대해 정중한 이의를 제기하고자 이메일 드립니다. 유저들의 찬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세연맘님의 수고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성균관대에서 반수했는데, 성대커뮤 가입가능할려나' 제목으로 장난스럽게 '그 핫한 오버더스카이 성대 버리고 왔다~' 는 취지의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별 내용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대 댓글하나에서 ' 성로가 뜨고 있는거지 성대가 뜨고있는게 아니니 오바 ㄴㄴ' 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너무 뜬금없이 로스쿨얘기를 하며 진지하게 받는게 어이가 없어서 로스쿨 신경도 안썼다는 취지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때 문제의 '로퀴냐?'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신고승인처리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제기하는 이의의 근거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1. 첫째는 일단 해당 제 댓글이 게시판 분위기를 헤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신고승인된 제 댓글은 찬성이 반대보다 10이상, 두배이상 더 많았습니다. (반대도 1자리수로 몇 있었습니다.) 제 의견에 동의하는 게시판 이용자가 더 많았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추가로 말투가 불편하지도 않았다는 뜻도 되고요. 2. 두번째는 이 신고승인의 근거는 'https://www.seiyon.net/board/school/+980076/' 의 공지로서 '로퀴, 변호조무사, 사시충' 이 세 단어같은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용어'를 쓰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세연넷이 정말 그런가요? 의사를 무시하는 의새 등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글이 난무합니다. 최근 의대정원이 이슈였을때, 의사들을 아주 신랄하게 비하하는 글이 많았습니다. 모두 용인되었고 게다가 게시판 이용자 다수의 지지까지 받았습니다. 한무당이라는 한의사 비하도 아주 만연합니다. 그리고 더 심한것은 저 공지에 나오는 단어인 로퀴조차 꽤 자주 등장합니다. 이러한 실태를 고려하였을때 저 공지의 의미를 특정 집단의 비하를 목적으로 글을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하는게 옳다고 생각되며, 특히 비하의 목적인 글에서 저 단어의 사용을 하지 않아야 한다가 일반적으로 납득 가능한 공정한 공지해석이라고 생각됩니다. 3. 마지막 세번째로는, 언급하기만 했다는 이유로 처벌이 내려지는 저런 강력한 단어에 대해서 사용하지 말라는 공지가 너무 미흡했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부터 세연넷을 헤비하게 이용한 유저라면 알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은 라이트 유저였다면 사실상 로퀴가 금기였는다는 것을 알기 어렵습니다. 의새 한무당 공돌이 대잡 공노예는 써도 되고 로퀴는 안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세연맘께서 로스쿨에 대해서만 특별한 보호를 하고 싶으시면 '딴건 다써도 로퀴는 쓰지마세요~!'라고 강력하게 공지를 하고 그 다음에 처벌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구지 하신다면 따르겠습니다. 위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신고승인에 대한 변명이자 이의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저는 세연넷에서 (최소 세연넷 공지에서) 특별히 여겨지는 로스쿨생 님들이 불편할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사려깊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의사를 신고가뜨고 바로 대댓을 달아 미안함을 전달하였습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제 입장에서 공감하고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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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유지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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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 로스쿨은 세연넷에서 천룡인임? 본문: 다른 직업은 다까도 로스쿨은 절대 까면 안되나봐. 공지로도 로스쿨 비하단어만 금기어로 명시되어 있음.. https://www.seiyon.net/board/school/+980076/ 세연넷에서 왜 이 직역은 특별보호 받는거임? 지망생이 많아서 그런거?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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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맘님, 도대체 이게 왜 신고승인입니까? 세연넷에서 로스쿨은 찬양외에는 언급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다른 집단 비하는 넘쳐나는 세연넷에 로스쿨 비하단어는 신고승인되는 것을 비판한 글인데 신고승인이라뇨. 욕설도 없고, 단지 세연넷에서 부당하게 일어나는 일에 대한 비판인데 신고승인이라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로스쿨이 세연넷에 그렇게 특별한 존재입니까>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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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철회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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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5563/ <댓글> 본캠 맞음?ㄷㄷ 너무 흥분하셔서 논리적 대화가 안되는건가? 자신의 모순에 대해 지적 했는데도 인정도 못 하고 비겁하게 상대방을 일베로 몰아가는 것으로 정신승리 ㄷㄷ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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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댓글 승인 사유가 욕설 및 모욕적 언행인데 욕설은 사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신고 승인된 댓글은 전문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따라서 제 댓글이 신고 승인된 이유는 모욕적 언행이라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제가 신고 승인에 대하여 제고를 요청하는 이유는 1. 노골적인 욕설이 없었습니다. 2. 제 댓글이 세연넷의 키배에서 수인하는 정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것이지만요.. 제 나름 예의를 지켰다고 생각하고, 덮어놓고 일베충이라고 몰아가는 분께 일종의 미러링의 개념으로 본캠 맞냐고 한 것입니다. 추천도 꽤나 받았던 댓글로 기억합니다. 세연넷 지킴이께서 저를 차단하셨으니 세연넷 유저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신고승인 이의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신고승인이 유지가 된다면 저도 제 잘못을 인정하고 차단 기간 동안 반성하갰습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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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철회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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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 여자 33세 이상 결혼 후 출산 본문 : 늦은편이야? 37에 출산한 사람 많이 늦은거야? 키 크고 피부 희고 얼굴 예쁜편 집도 서울에서 적당히 잘살고 공공기관 다녀 월급 많지 않지만 일편하고 큰 스트레스 없음 연대 나옴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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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이용자 입니다. ‘33세 이상 여성~’ 제목 글로 신고 받아, 10월 말까지, 현재 이용정지 중입니다. 신고 승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드립니다. 1. 신고 사유 ‘분란 조장’ 해당 글 내용을 현재 확인이 불가능 한 바, 글 자체는 일정 연령 이상 여성이 결혼과 출산에 따른 부담의 글로 기억합니다. 분란 조장은 자의적 해석이 가능한 추상적이고, 객관적 기준이 없는 제재 사유입니다. 해당 댓글의 내용도 분란의 소지 없이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내용이 주였으며, 특정 댓글만이 주관적으로 평가하여 분란을 목적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왜 신고 기준에 부합되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신고자 욕설 해당 글의 신고자로 밝힌 이용자의 댓글은 욕설이였습니다. 해당 글이 신고 당할 사유가 있다 가정하여도 직접적인 욕설로 이루어진 신고가 승인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전 같은 사유로 신고가 이루어 질 경우, 명시된 신고 사유와 달리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의적이고 일관되지 않은 제재 기준 해석 및 적용은 장기적으로 이용자의 제재에 대한 신뢰와 수용을 부정하게 됩니다. 3. 운영상의 어려움과 활동 1) 운영자의 어려움을 이해합니다. 여러 사람이 이용하면 수많은 이해관계와 갈등이 발생하고 해결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두를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발전해가는 커뮤니티를 사용하며 고마움을 느껴왔습니다. 2) 최근 댓글 확인이 된다면, 사진 댓글을 통해 이미지로 다른 동문들과의 소통을 바라왔습니다. 해당 글이 분란을 조장하고 특정 의도를 가지고 쓰였다고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당 글의 신고 승인과 관련 의견 드렸습니다. 검토 부탁드리고,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주의하며, 더 좋은 글과 생각으로 학우들과 소통하겠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세연넷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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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철회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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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8525/ 이거 대체 왜 신고...???? 신고 승인은 아직 안 된거가여..?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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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notice/+1252134/ 신고는 이용자가 신고 승인/기각은 이용자 중에서 선발된 지킴이가 판단합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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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 나랏님들이 큰뜻으로하는일갖다가 비난하지말자고, 본문: 180석은 민심이야 국민이 있고 국가가 있는것. 싸우지 말자고 <신고사유> 정치글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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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의 내용으로도 정부를 비난한 내용이나, 다른 한 축을 까내린 내용은 없습니다. 차라리 다른 댓글내용들이 문제가 되었다면 문제가 되었을 지언정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까? 그 일전에도 사사로운 운영으로 사유 될만하지 않은 걸로 정지 사유를 많이 먹어서, 지금 초 장기 정지를 먹었는데, 그 일전은 '돌팔이 의사에게 당한일'에 대한 글로 9개월? 정지를 받았습니다. 단순히 제가 겪었던 일인데도, 그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까? 이건 진짜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그 일전에는 누가 감성관련된 글이었나? 성폭관련된글이었나? 그런 글에 동조하는 글을 안 달았다고 6개월씩 정지를 먹었습니다. 이런건 도대체 누가 판단하는 것입니까? 지금 제가 쓴글들이 누구의 판단에 따라서는 제재 사유가 될수는 있으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금 현 사태에 인국공 사태를 비난하는 모든 글쓴이가 제재 대상인데, 왜 이것을 정지사유로 처리하신것인지? 좋습니다. 이번처리가 정치적 표현으로 정지사유가 된다고해도, 앞선 두 사례는 도저히 정지 사유로 받아 들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신고 누적으로 1년 넘게 정지처리가 되었는데, 억울하게 신고당한 일에 대해서 올리지 못해서 메일을 남깁니다.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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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유지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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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29451 <댓글> 반대 많이 달릴테지만 숙성회도 맛있음ㅇㅇ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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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신고가 승인되었는데 억울하다고 생각되어서 메일 드려요 제가 단 댓글은 아래와 같이 "반대 많이 달릴테지만 숙성회도 맛있음ㅇㅇ" 입니다 댓글을 단 글은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연하의 여자를 선호하지만 간혹 연상의 여자를 선호하는 남자도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냐는 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댓글을 달았던 원 글은 애초 모든 남자가 연하의 여자를 좋아한다는 잘못된 전제하에 쓰여졌다고 생각해서, 저는 이 전제가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익명의 공간인만큼 글로만 칠 수 있는 나름 촌철살인의 댓글을 달려다보니 저러한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쓴 댓글의 저의는, 일반적으로 회 라는 음식은 싱싱할수록 맛있고 오래될수록 신선도가 떨어져서 맛이없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나(즉, 잘못된 전제) 그렇다고해서 모든 사람들이 신선한 회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갓 뜬 회가 아닌 숙성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서, 모든 남자들이 나이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잘못된 전제이며, 나이가 어리지 않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존재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자 한 것입니다 저의 댓글을 신고하신 분은 여자를 회에 비유한 것, 나이의 많고 적음을 싱싱함과 숙성에 비유한것, 좋아한다는 감정을 맛있다는 표현으로 대응시킨 것에 기분이 언짢으신 것으로 사료되나, 저의 의도는 명백히 특정 성별을 모독하거나 특정집단과의 분란을 조장하는 것에 있지 않으며, 오히려 잘못된 전제로 쓰여진 글을 반박하는데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사용한 표현인 "숙성회도 맛있음ㅇㅇ" 이라는 부분은 그 어떤 집단도 직접적으로 지칭하고 있지 않으며, 본문을 읽고서 일정 시간의 사고 및 몇 단계의 사고 과정을 거쳐야 숨은 뜻과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의 댓글을 일부 집단에 대한 모욕이라던지 특정 집단과의 분란을 조장하는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명백한 곡해이며, 저는 오랫동안 세연넷을 이용하며 의도적인 곡해로 비화될 가능성의 존재도 고려하여 어두에 부연설명을 추가하려는 고민도 안한 것은 아니었으나, 구구절절한 설명은 오히려 댓글의 맛을 떨어뜨린다고 판단하여 "반대 많이 달릴테지만" 정도로 처리하였습니다 저의 댓글과 원글과의 관계는, 회:맛있다=여자:선호한다의 관계로서 결코 여자=맛있을 수 있는 대상의 관계가 아니며 나이가 어리다:나이가 어리지않다에 대응되는 관계는 저의 댓글에 직접적으로 표현되어있지도 않음을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간의 사고과정 끝에 숙성회가 나이가 어리지 않은 여성을 지칭한다는 사실에 도달하였다한들, 싱싱:숙성=나이가 어리다:나이가 어리지 않다의 비유가 신고를 승인할 만큼의 사유인지에 대해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의 댓글을 신고하신 이용자분과 신고를 승인하신 지킴이분께 저의 의도는 분탕질을 친다거나 모욕감을 주기위한것이 결코 아니었음을 밝히며, 만일 신고 승인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반성의 의미로 2020년 7월6일자로 탈퇴 후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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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투표 기간 연장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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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유지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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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job/+1530340/ <댓글> 사이코 패스세요? 첫문장부터 관련접점이 없는거라 그나마 최대한 아시는 선에서 답변해주신건데 이따구로 대답하면 다음부터 현직자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답변주실것 같네요. 아무리 급한건 알겠지만 그렇게 날 선 대답은 지양합시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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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맘님 안녕하세요 본 신고승인건에 대해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1530340번째 글, LG화학 연구직 올해 1월에 입사했는데 무물받아볼께요. , 작성자 Raynor | 조회 : 573 | 작성 : 2020-06-29 16:16:08) 위의 덧글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악의적으로 글쓴이의 답변을 비꼬는 투의 말투로 보는이에게 굉장히 불쾌감을 주는 답변을 보았습니다. 그것에 대해 저는 저 나름대로의 소신으로 답변한 것이었고, 이 답변이 신고를 먹을만큼 중한 것에 대한 억울함이 있어 답변드립니다. 제가 당시에 덧글을 달았던 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글쓴이] Raynor | 20-06-29 16:50:06 추천 3 반대 3 신고 댓글달기 음 영마시면 제 면접이랑은 차이가 좀 있을테니 도움이 안될거같네요. 저는 제 석사 전공이랑 잘 맞아서 오직 여기만 지원했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엘화의 강점은 다년간 박리다매를 통해 2차전지 시장 1위의 입지, 인지도를 굳히고 있다는 것이죠. 테슬라와 연계가 되고 있고, 폴란드 공장을 발판으로 유럽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지에 이런 과감한 투자가 가능한것은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첨단사업본부, 석유화학부문이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이정도만 알아도 취준생들 중에는 이 이상 아는 사람 없을겁니다. 연구부서와 가교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발팀이 아니어서 영영마쪽 분은 교류할 일이 전혀 없네요. 3e866b7d(비방 덧글 작성자) | 20-06-29 16:53:01 추천 2 반대 20 신고 댓글달기 이댓글에 댓글달아준 내용보면 취준생들 태반은 알법한 내용인데ㅋㅋㅋ;; 박리다매로 1위, 테슬라연계, 폴란드공장, 석화에서 돈부어줌 이거를 누가 모를까요., [글쓴이] Raynor | 20-06-29 16:57:00 추천 7 반대 2 신고 댓글달기 제 전공과 제 부서에 관련된게 궁금하면 얼마든지 더 잘 알려줄수있어요. 제가 회사에 대해 모든 걸 다 알아야하는건 아니잖아요? 314c0d67(저의 덧글) | 20-06-29 17:00:39 추천 반대 6 삭제 뇌피셜로 만든 무물국룰; 왜케 꼬이셨는지 모르겠네 [글쓴이] Raynor | 20-06-29 17:05:24 추천 6 반대 2 신고 댓글달기 님 댓글에 추천 열개라도 달리면 취준생들 다 아는 내용 말한거 인정할게요. 저는 여기 잘 들어오지도 않고 무물 국룰 이런거 모릅니다. 저한테 이득되는것도 없고 그냥 취준하시는분들 뭐라도 주고 싶어서 하는거죠. 제 말에도 틀린 정보는 없습니다. 삐딱선타면서 물흐리지마세요. 8c7f86c7(덧글 작성자 이중 아이디 의혹) | 20-06-29 17:08:09 추천 반대 8 신고 저분 틀린말한거 없죠. 현직님이 잘모르지만~으로 운띄웠지만 누구나 다 아는 내용으로 끝내면서 이정도면 취준생 태반은모르는겁니다 한건 사실인 것 같네요.. 굳이 10개 추천 안박혀도 팩트는 팩트니까 제가 싸이코패스라고 언급했던 덧글은 위에 볼드칠한 덧글이었습니다. 글쓴이는 분명 답변의 미흡한 점이 있음을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으로 비방하는 덧글을 쓰는 작성자의 태도가 대단히 불량한 점에 덧글을 달았습니다. 당시에 밑에 덧글이 아닌 새 덧글을 달았고, 중간부분에 '뇌피셜로 만든 무물국룰; 왜케 꼬이셨는지 모르겠네' 을 쓰게 된 경위도 상기의 덧글 작성자가 "본인이 모르는 분야에 무물은 답하지 않는다"라는 궤변을 써놨길래 달았던 건데, 그 덧글은 싹 지우고 새로 썻더군요. 싸이코패스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이용제한을 받는 건 너무나 억울한 처사 같습니다. 성심껏 답변해준 글쓴이를 모욕하는 언행에 분노하여 행한 답변입니다. 부디 선처 부탁 드립니다. 제가 헛다리를 집은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모욕했다고 주장하는 유저는 일부러 두개의 아이디를 이용하여 이중 신고를 한 것처럼 마치 제 익명 답변에만 반대표와 신고를 하는 것 같더군요. 비방 덧글을 쓴 댓글러 이외의 덧글러가 제 덧글을 신고하고, 그리고 비방댓글을 단 덧글들에만 추천이 1씩 들어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실시간으로요. 이는 한 사람이 이중 아이디로 조작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련맘님, 비록 제 이용제한 기간이 7/7로 내일이지만, 억울하게 신고승인을 받아 추후에 또 누적될 경우에 불이익을 받을 것을 대비하여 미리 사전에 억울함을 해소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본 건에 대한 검토를 부탁 드립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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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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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 이미 그쪽애들은 최적전략을 찾아냈음=사과안하기 내용 : 걔네들은 사과안하고 버티면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지나가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제는 공식처럼 행하고 있음ㅋㅋ 윤미향을 봐. 박시장의 경우 죽는 순간까지도 사과는 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킨점에서 가산점을 줄수있을듯.. <신고 사유> 정치글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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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신고이의문 1. 우리 모두는 한 고위공직자가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피해자들에 대한 한마디 사과도 없이 자살을 택하는 사건을 목격하고 분노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이미 성범죄 피해로 인해 평생 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겪고 있는 상태였는데,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한채 오히려 망자의 열렬한 지지자들에 의해 신상털이를 당하고, 멀쩡한 사람을 죽였다며 역으로 손가락질 받는 상황입니다. 자살을 택한 전시장은 물론이거니와 피해자를 비난하는 시민들 모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뻔뻔한 모습입니다. 2. 그 사람들은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성범죄 피해자들을 위한 유감표명조차 하지 않은채, 마치 범죄사실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발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극심한 고통을 받은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는 행동입니다. 이러한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졸업생이 단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3. 저는 그러한 뻔뻔한 행태에 분노를 느껴서, 그들이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사과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생각을 담아 졸업생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사과하지 않고 버티면 없는 일처럼 되어 넘어갈 수 있게 된다.”는 짧은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글은 30명에 가까운 졸업생들의 공감을 얻어 추천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몇 시간 뒤 제게 돌아온 것은 위의 글 때문에 제가 연세대학교 커뮤니티에서 제명되었다는 차단메세지였습니다. 4. 성범죄를 옹호하고 되려 피해자를 비난하는 자들의 행동을 비판한것이 연세대학교 커뮤니티에서 차단당하고 표현의 자유를 박탈당해야만 하는 일입니까? 게시판에 부적합한 글이라 하여 차단을 당했는데, 이 사건의 1차 가해자인 전시장 및 수많은 2차 가해자들에 대한 도덕적 비판이 졸업생게시판에 적합한 글인지 여부는 연세대학교 커뮤니티의 주인인 유저들의 총의에 의해 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번 자살사건을 언급하는것이 이슈게시판에만 한정되어야하는지 여부에 대해 졸업생게시판에서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는데 90%이상은 이러한 일은 정치문제가 아니라는 쪽에 표를 던졌습니다. 이 사건에 관한 언급을 모두 신고하여 입막음 하려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신이 지지하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유로 그를 향한 모든 비판을 차단하려는 행동이 정상인지 의문입니다. 이는 오히려 건강한 상식을 가진 시민에게 어울리는 도덕관념으로부터 벗어난 행동 아닙니까? 극소수의 사람들이 제 글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하여,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공감하는 글을 올린 제가 세연넷 커뮤니티에서 쫓겨나야 합니까? 지킴이분께서는 제 글에 대해 차단처분을 내리면서 별것 아닌 일이라 생각하셨겠지만, 저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의 단면을 보게된 것 같아 굉장히 무기력하고 슬펐습니다. 다른 졸업생분들께서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부디 제 억울함을 풀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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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등장하는 '그들'은 누구일까요? 특정 정치 집단에 대한 비판이 도덕적이라 하면 그것은 정치적인 글이 아닌 것일까요?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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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옹호한다든지 저 분의 글의 내용에 대해 다룰 생각은 전혀 없고, 이 사건에 관해 좌파를 비판하는 글이 정치적인 글이 아닌 것인지만 이야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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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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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들이 살아난다면 이제 정치인들의 정치적 추태를 비판해도 그 내용이 도덕적이고 정당하다면 허용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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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바이케이스로 지킴이와 유저들이 판단할 일이죠. 그쪽이 뭔데 자의적으로 '이 글이 살아나면 모든것을 허용하는걸로 알겠다'고 하시는지. 이런식으로 분위기 선동하는것도 참 보기안좋아요. 본인 뜻대로 안되니까 으름장 놓는건 뭔지 참나ㅋㅋ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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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승인 철회 및 게시물 이동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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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 실검1위실화냐? ㅋㅋ 본문 : 정말 이 상황을 예견못하고 뽑은거라고? ㅋㅋ 지들이 뽑아놓고 되게 억울한척하네 <신고사유> 정치글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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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1위 얘기한게 뭔 정치글이에요 ㅋㅋ 억울하게 정지당한거 투표하는거 한번해주십쇼. 저거 하나 썼다고 1년반이나 정지먹는다고요? 그럼 서울시장 사건때 관련글 썼던 사람들 전부 정지먹었나요?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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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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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대애들 시위하는거 사실은 본문 : 막 인스타에 무슨무슨 챌린지 요러면서 의대애들이 글올리고 있지? 내 생각엔 그거 그냥 의대애들 자랑이야. 이것봐 우리는 이정도로 공급통제에 예민한 우월한 집단이야. 이런 개꿀을 우리는 고상하게 즐기고 있어. 하하 이것참.. 나란 사람 너무 대단하잖아? 이런 우월감 느낄려고 글쓰는거라구.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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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조장 또는 허위사실유포로 신고승인 되었습니다. 졸업게시판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것인데, 저에 대해 반대하는 댓글도 많이 달린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불편함을 드려 유저분들께 우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것을 분란조장이라고 하기엔 좀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제 생각과 동의하지 않았다고해서, 내용이 맘에 들지 않았다고해서 이것을 제가 분란을 조장했다고 하는것은 지나친것 같습니다. 생각이 다를수 있고 기분이 나쁠순 있어도 제가 이것을 분란을 조장하고자 글을 쓴것은 아닙니다.. 저는 정말로 분란 조장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세연넷에서는 의대증원에 찬성하는것이 중론이라고 착각하여, 그에 기반한 누가봐도 실없는 소리를 익명으로 떠든것입니다. 익명성에 숨어서 생산성없는 실없는 글을 쓴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의도적으로 게시판에 분란을 조장하고자 한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도 관련해서 댓글에서 언쟁?이 있긴 하였지만, 여러 글이 작성되는 큰 분란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언쟁이라기 보다는 저에대한 인신공격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분란을 만들지 않고자 인신공격은 하지 않고 몇 댓글에만 대응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한번 저도 예민할수 있는 주제에 헛소리같은 글을 적은것을 반성하고 좀 더 진중하게 게시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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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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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school/+1548400/ <댓글> 인성에 문제있으세요?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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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댓글에 대한 신고가 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 제기하고 싶습니다. 해당 댓글은 인터넷 밈인,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의 <너 인성에 문제 있어?>를 존댓말로 적은 댓글입니다. 이것이 욕설이나 모욕적 언행에 준하는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해당 댓글을 쓰게된 경위를 보자면, 댓글러가 연로 재학생의 글에 대해 꼬치꼬치 따져물으면서 취조를 하며 인증을 요구했고, 인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무례하게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성에 문제가 있냐는 식의 댓글을 단것이 <욕설 또는 모욕적 언행>이라고 한다면, 비정상적인 댓글에 대해서도 전혀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니, 해당 댓글에 대해 세연넷 유저들의 판단을 원합니다. 유저 드림. 덧붙입니다. 당시 해당 게시글에서 무례한 댓글을 작성한 댓글러는 많은 비추천을 받고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명백하고 유저들도 무례하다고 판단한 댓글에 대해서 무례함을 이유로 인성에 문제있냐고 비판을 가한 것이 제재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재고 부탁드립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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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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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게시판> <제목> 이번 의사파업 정부 의도 <본문> 정부는 코로나라는 위중한 상황인데 정책을 추진한다. "의도적으로" 의사들 밥그릇 싸움처럼 비춰지게 함정카드를 숨겨놓았다. "의사 수 증가" 그리고 의사 수 증가에는 한가지 더 심어놓았다. "의료의 공영화" 이 세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정리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이번 정부는 다들 알겠지만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정부다. 집값 잡겠다면서 시장에 현금살포는 일자리 창출 명목으로 150조 넘게 했다. 일자리 생겼지. 빈강의실 불끄기 최저시급? 동사무소 쓰레기 줍기? 그런데도 올해 추경만 또 세번째에 50조 넘게 되었다. 4대강 22조가 존나 많은 돈인 줄 알았는데 200조는 감도 안 온다. 그런데 현금을 이렇게 뿌려놓고 집값을 잡는다고 한다. 적폐청산을 한다고 해놓고 추미애가 하는 짓을 봐라. 검언유착이라 그랬지? 검찰 길들이고 가짜뉴스라해놓고 불편한 기사 쓰는 언론사 탄압하는 용도다. 공정한 경쟁이라 써놓고 조민이 의사 만드는거 봐라. 귀걸이한 증명사진 붙인 원서는 기한 넘겨서 넣어야 공기업 합격 기준이다. 젠더감수성이라 써놓고 유력 정치인들은 뒤에서 딸 뻘들 엉덩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하긴 518 기념식에 참가하고 뒷풀이는 룸쌀롱 가는 인간들이니. 이 정부 인간과 여당은 행동과 말이 일치하지 않고 오직 권력투쟁의 도구로 "상징자본"을 이용 할 뿐이다. 대통령부터 인권변호사출신이라는데 강화된 공권력으로 감방에 보내라고 통제하는 것만 봐도. 코로나를 이용해서 음흉하게 공공의사 증가라는 떡밥을 뿌렸다. 코로나는 이번 정부에게 아주 유용한 무기다. 반정부 시위를 전염병이라는 명분 아래에 통제를 할 수 있기때문.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가장 주무르기 좋은 집단이 무엇이냐? 의사다. 매일 사람은 죽어나간다. 의사가 최선을 다해도 죽는 사람이 생겨난다. 그런데 파업을 했는데 사람이 죽었다? 이건 파업을 안 했어도 죽을 사람이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이 죽으면 파업을 해서 죽었다고 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코로나때문에 사람이 죽어나가는 마당에 파업을 하는 동안 죽었다? 파업을 해서 죽었다고 의사집단을 이지매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코로나기간은 의사집단을 주무르기에 최적의 시기다. 누군가 한명이 죽으면 대대적으로 어용언론사 연합ㅇㅇ 같은 곳에서 기사를 쏟아낼 것이다. 그리고 사망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ㅇㅇ법 이라고 만들겠지. 민식이법처럼 말이다. ㅇㅇ법은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 왜냐?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좌파는 죽음을 도덕적 레버리지로 삼아서 음흉하게 본인들이 원하는 것들을 얻는다. 감정기능을 이성기능보다 상위에 놓고 사용하는 인간들은 이 죽음에 동조하고 행동한다.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을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의사집단에 손을 대는 것이다. 반항하기 어렵게. 코로나인데 왜 파업을하냐고? 파업을 하도록 일부러 이때 정책을 진행시켜놓고? 유보한다고? 아~ "우리는 대화시도했어 ^^ 근데 너희가 거절한거야 그래서 너희 잘못이야~" 이런식이다. 상대가 받을 수 없는 걸 제안하면서 그로 인한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행동을 한다. 한마디로 편가르고 싸움 붙이는 것이다. 조직에서도 이런 인간상의 사람이 있다. 보통 이런 인간상의 사람은 능력은 없고 정치질만 하는 간사한 사람들이다. 정부는 현재 의사, 국민, 코로나. 이 모든 상황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 사이 진행된 정책들을 통해 본인들이 원한 정치적 표는 얻어간다. 이 정부가 가장 잘하는 짓은, 국민들끼리 싸움을 붙이는 것이다. 그래서 정책을 추진 할 때 한가지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엑셀과 브레이크를 항상 동시에 밟는다. 가령 예를 들어서 재건축 층수는 50층으로 풀면서 거주 기준 2년 필수와 같은 재건축 짓는 기준은 올린다. 조합을 적폐로 만들면서 공급허가해줬는데 집을 새로 안 짓는단다. 정부가 공공재건축 한다고 '노력'했는데 짓는 사람이 없단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로 50% 부담금은 지게 만들고. 집값이 오른 건 다주택자들 때문이라며 다주택자를 린치를 가한다. 민간주택 공급 시장이 얼어붙는다. 다주택자들 집 팔라면서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는 역대 최고다. 40억 집을 사면 8~12%의 다주택자는 약 4.8억 취득세를 내야하고, 보유하는 동안은 종합부동산세를 내고 40억 집을 다시 팔 때에는 매각에 의한 기본 세율 6~42%에 양도세 10~20%를 중과 한다. 3주택 이상 소유자는 집을 팔면 62% 양도세를 낸다. 약 24.8억을 세금으로 낸다. 매년 약 1% 이상의 보유세를 낸다. 94억 이상 구간은 3.2% 종부세가 있다. 3년이면? 10억을 세금으로 내라는 거다. 집값은 잡겠단다. (라고 쓰고 "팔지도 사지도 못하게 가둬놓고 세금만 왕창 걷겠다"라는 말이다.) 집있는 사람 집 없는 사람 전세 사는 사람 월세 사는 사람들끼리 신나게 싸운다. 1퍼 고소득자 기업들 세금 올리면 세금이 많이 나올것처럼 하지만 실상은 근로소득자 10명중 4명은 한푼도 세금을 내지 않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50퍼 가까이가 자의적 타의적 현금 사용을 통한 탈세를 한다. 돈있는 사람 없는사람 중산층 저소득층 가재 게 붕어들끼리 신나게 싸우는동안 결국 그러면서 무엇을 얻는가? 토지 공시지가를 올려놓고 세금을 왕창 걷어간다 ^^ 이 돈으로 무얼 하는가? 생계지원한다고 돈 살포를 한다~ 우리가 도와줄게^^ 생색낸다. 가재 게 붕어는 20만원 30만원이 들어오니까 좋다고 지지율이 올라간다 ^^ 마찬가지로 이번 의사 파업을 유도하면서도 의사와 국민들이 서로 싸우도록 유도했다. 이번 정책의 1번은 의사 수 증가 2번 첩약 3번 한의사 의사자격증 이 되겠는데, 2번 3번을 가장 하고 싶으면서도 1번은 2번 3번을 위한 가재 붕어 게들이 싸우도록 심어놓은 함정카드다. 일단 배경은 간단하게, 문재인 대선 캠프때 현재 한의사협회장 경희대 한의학과를 나온 사람이 있다. 문재인? 경희대 출신. 고민정도 경희대 출신이었지? 전라도에는 한방 병원이 많다. 전국에서 가장 한의사 비중이 높은 동네는? 전라도이다. 그리고 의사 수 증가는 표면적으로는 의사 수 증가이지만 실제로는 목포에 공공의대를 만드는 게 목적이다. 목포 표와 근처 지방 표를 가져오기 위함. 이미 땅도 세금으로 44퍼 토지보상을 해줬다지? 현재 매년 전국의 의사가 3천명이 나오지만 흉부외과전문의는 30명밖에 나오지 않는다. 300명 늘린다고 흉부외과전문의 3명이 더 생기면 지방에서 더 좋은 외과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전혀 아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자. 충청도 어느 병원에 소아재활전문의가 한명이 있다. 잘 걷지도 몸을 가누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6개월 1년을 기다려서 겨우 진료를 받는다. 지방에 이런 특수과 전문의는 분명 숫자가 부족하다. 그런데 의사의 입장에서는 10년동안 공부한 전문의가 30분동안 재활치료를 하면 받는 돈은 2만원이다. 압구정동 피부병원에서 받는 피부관리는 1시간에 25만원을 받는다. 심지어 간호조무사가 해주는데도. 따라서 정말 뜻이 있고 희생정신이 많지 않다면 지방에서 재활의사를 할 수가 없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은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 없이 의사수만 늘린다? 근데 심지어 한방첩약까지 해버린다? 건보재정 악화가 진행이 될텐데 기피과에 대한 지원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지방 의사서비스 질이 증가할까? 문재인 캐어가 진행이 되고 국민건강보험의 우물은 말라만 갔다. MRI, X-ray 내 돈 내는 비중 작아지니 너도나도 검사한 결과다. 2016년 20조였던 누적 적립금은 2024년 고갈이 날 예정이고, 누적 적립금 10조라도 유지하기 위해 매년 건보료를 3.2% 올려야겠단다. 그래도 10조는 있어야 대응이 된다나 만다나? 다 써놓고? 우물이 마르니 기피과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줄어들 수 밖에 없는거고. 정부가 60억 줄테니까 지방에 병원 지으라고 해도 병원들이 여러 기피과들 다 유지하면서 그 유지비용은 나몰라라 하는데 어떻게 유지하겠는가? 그러니 나서질 않는거다. 저렇게 시간당 4만원씩 버는 의사들 월급과 유지비는 고려했나? 피부병원 열면 내가 고용한 간호조무사가 시간당 25만원을 벌어올텐데? 그리고 의사 입장에서는 누가 지방에 가서 기피과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하겠는가? 진주의료원이 왜 폐업했는가? 의사 수를 늘린다? 의사 수를 늘리면 의사 소득이 줄고 과잉진료는 더욱 증가 할 수 밖에 없다. 치과를 봐라. 안 떼어내도 되는거 떼어내자고 할 것이고, 지켜봐도 될 것들 수술하자고 할 것이다. 의사수 증가는 결국 국민들의 총 의료비용 상승을 이끌 수 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또다른 피해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간다. 따라서 현재 공공의대의 의사 수 증가는 절대 국민편익 증가에 있지 않고 단지 전라도 표를 얻기 위함에 있다. 그런데 현재 광주형일자리 어떻게 되어가고 있지? 기사를 찾아보라. 비리 덩어리. 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어서 대학교도 통폐합이 진행 될 판에 나주에 한전공대? 이렇게 의사 수 단순 증가가 절대 국민건강복지 증진에는 없다는 걸 아는 정부는 전라도 표를 얻기 위함도 있지만 한가지 더 의도하고 있는 게 있다. "의료의 공영화"다. 이 정부 인간들과 광신도적 추종집단은 사회주의 전체주의자들일 뿐이다. 내 집 사고 팔고 하는 것도 모두 국가가 통제한단다. 거주이전도 마음대로 못하게 한단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에서 인민들에게 장기임대주택 주는건 알지? 여기도 돈 받고 장기임대주택 준다. 다른게 뭔가? 법과 질서 시위 교육 이 모든것들을 통제하고자 한다. 그 끝에 대한민국 가장 엘리트집단 중 하나인 의사집단이 있다. 정부관계자가 영국모델을 따라가려한다고 했는데, 영국모델이 무엇이냐면 감기진료 받기위해 한달을 기다려야 하는 의료 공영시스템을 도입한 나라다. 폐해가 너무 많아서 글로 정리 할 수 없다. 전문의를 만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아는가? 우리가 잘 아는 복지국가라는 북유럽의 공공복지는 어떤 수준인지 아는가? 대한민국처럼 의료시스템이 잘 만들어지고, 전문의를 이렇게까지 만날 수 있는 나라가 세계 어디에 있는지 말해보라. 건보료도 상승한다고 그러지? 의사수 증가로 결국 건보료는 앞으로 더 상승하게 될거다. 그런데 지금보다 더 낮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거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한의원가서 한시간씩 침 받으면서 놀고 쉬다 오지? 건강보험공단 돈이 줄줄이 새는거다. 마을변호사 마을회계사 공짜로 사람들에게 고급정보와 서비스를 받는 '생색'은 내면서 본인들은 무임승차와 이 전문가집단을 컨트롤 하려 하는 것이다. 공공의료 도입을 통해 의사집단을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하는 거지. 겉으로 보이는 의사 수 증가라는 것은 가재 게 붕어들끼리 치고 싸우라는 표면적 수사어구에 불과하고 매우 대단히 정치공학적이며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멍청한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메르스때 이렇게 국민들끼리 분열되어서 싸웠나? 한명 욕 먹고 끝났지. 남탓과 기만과 모순 덩어리의 말을 듣노라면 욕이 치밀어 토가 나온다. 이 정부가 원하는 건 하나다. 진보집권을 위한 가재 게 붕어화다. 중산층도 살고싶은 공공임대주택? 헛소리말라그래라. 현재 김수현 정책실장이 쓴 책에 나왔지. 국민이 집을 소유하면 보수화가 되기때문에 진보장기집권을 위해서는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야한다고. 가재 게 붕어들을 많이 만들어서 국가가 주는 지원금들이나 받아먹으면서 살라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사회에서는 기업이 죽어나기때문에 세금이 많이 걷어질 수 없고 결국 추경이니 뭐니 돈만 찍어내고 화폐가치는 떨어져서 집값은 계속 오르고 계급이동은 막히고 살기는 힘든데 인플레이션만 지속되는 베네수엘라로 가는거겠지. 집값이 오르는데 반드시 잡는다고? 4차추경 얘기 나오지? 부채비율 심리마지노건 43퍼를 넘었지? 돈은 계속 찍어내내? 집값 잡는 다는 소리도 개소리지. 2년 뒤 총선까지 어떻게든 약빨 주입시키고 한번 더 집권하고 해먹겠다는 짓들. 그리고 이번 정권에서 의사를 잡으려고 하는건 다른 게 아니다. 전문가들 엄청 싫어하는 인간들이고 오히려 전문가들 배척하려는 집단이다. 그리고 전문가들을 왜 잡아 조지나? 전문가들은 고소득을 통해 계급이동이 일어나는 중산계급이거든~ 그리고 똑똑한 사람들은 해먹는거 알아채고 못하게 하거든. 그러니까 조지는거다. 내 말 안 듣는, 방해되는 중산계급 조지는거라 이말. 탈원전 원전 전문가들 무시하고 왜 무리해서 추진했지? 친환경 에너지라는 태양광으로 해먹으려는 명분에 불과했지. 태양광 패널 어디산이지? 중국산. 태양광 업체 대표는? 고려대 학생회장 운동권 출신의 환경단체 출신. 현재 구속. 변호사 소득 감소 의사 소득감소? 공공교육? 과학고 특성화고 없애기? 그러면서 집값은 올리기^^ 가재붕어로 살란 얘기지. 공공의료도 결국 계급이동을 막으려는 수단 중 하나에 불과하고. 이런 저런 얘기가 길어졌는데. 의사정원 증가로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 전문직 소득이 많다는 것에 동조하기 쉬운 프레임이 있는데 그게 저들이 정말 원한 것이다. 똑똑하고 노력해서 고소득 직이 되면 인정해주는 사회로 가야 새로 시작하는 후세 아이들도 고소득 직이 되어서 개천에서도 용이 나고 계급이동이 되는거다. 돈 많이 버는 것 자체를 죄악시 보면 안 된다. 의사 파업 지지하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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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사유> 정치글 우선 이와같은 일로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어떠한 내용으로 신고를 당했는 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우선 몇 가지 추측이 되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1. 불편한 표현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맨 처음 글을 작성 할 당시에 '정신이 나간 정부'와 같은 현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 중간에 조금은 과격한 표현이 들어가있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에 글을 쓰고 난 뒤에 제 스스로도 단어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글을 수정을 하였습니다. 글 수정 로그를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속적으로 글을 수정하면서 글을 순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였고(10번가량 수정을 거친 듯 합니다), 마지막 즈음에는 위에 단어와 같이 과격한 표현은 스스로 삭제를 한 상태였습니다. 현 정부의 행동에 대해 불만이 있었고, 너무 뻔뻔한 모습에 스스로 절제를 못하고 저러한 단어와 표현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연세대 학우 동문분들께 한 사람의 구성원으로서 품위에 떨어지는 부끄러운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 이슈시사토론 게시판이 아닌 다른 게시판에 정치인/정당 관련 글을 애매하게 작성한 경우에 해당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글을 쓸 당시에는 이미 졸업생게시판에 의사와 정부에 대한 글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저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졸업생게시판에 글을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쓰게 되었습니다. 혹여나 이 부분에서 일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이었기 때문에 신고가 되었다면, 이러한 규정을 어긋난 행동에 대해 제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부와 의사와 관련된 많은 글들이 현재도 졸업생 게시판에서 글이 쓰여지고 있는 점에 대하여서는 참작을 부탁드립니다. 3. 분란조장에 해당하는 글 이 부분은 조금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글 중간중간 제가 쓴 글의 요지인 '의사 수 증가는 우리에게 결국 피해로 돌아온다'는 주장에 반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또한 글의 논리나 전개가 억지인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셨구요. 이러한 분들과 분란이 되어 신고가 되었고, 그리하여 글이 삭제가 되었을 수 있을 가능성도 일부 존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 친정부적인 글을 쓰는 것들 또한 분란조장의 글로서 신고를 당하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반정부적인 글을 쓰는 것 또한 친정부적인 분들께는 분란조장의 글이 될테니까요. 위 세 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어떠한 내용이건 누군가에게 신고를 당할 수 있는 글이라는 점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초기 부적절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스스로 바로 잡는 노력을 수 없이 진행한 점. 그리고 그러한 결과로 작성한 글이 많은 분들의 추천과 관심을 받아 <추천BEST>로 옮겨 질 정도의 글이었다는 점. 끝으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정치적 현상에 대해 연세대 구성원이, 지성인 집단으로서 정부의 행동을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한 공론장으로서의 역학을 일부 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신고 승인에 대한 철회를 부탁드리는 메일입니다. <이번 의사파업 정부 의도> 라는 글은 다른 글들과 비교하였을 때,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하는 글이었다고 당시에 스스로 다른 글들과 비교하여 분석하고 있었습니다. 조회수 대비 추천수의 수치가 높다는 것은 글을 읽는 분들로 하여금 스스로 공감하고 추천까지 누르는 행동을 하는 데에 영향력이 높은, 공감형성이 잘 되는 글이었다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초기에 잘못, 혹은 위의 나열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글이 가지고 있는 순기능적인 측면과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고려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이의 제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구성원 분들 중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고, 초기에 바르지 못한 언어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서도 죄송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부분들에 대해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투표 및 의견 접수가 가능하다면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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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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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47445/ <댓글> 대만 경제 규모 보고 와 등신아 북한을 갖다대네ㅋㅋㅋ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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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련맘님. 제가 쓴 대댓글에 대한 신고가 승인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자 메일드립니다. 저는 대만의 코비드 성공적인 방역을 칭찬하는 글에 달린 '대만은 못사는 나라니까 저게 가능하지 북조선처럼'이라는 댓글에 반박하고자, 해당 댓글을 대댓글로 남겼습니다. '등신'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한 것은 저의 잘못이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남긴 댓글의 내용 자체는 정치적인 함의를 지닌 것도 아니고 대만의 경제규모가 북한보다 월등히 크다는 팩트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신고 승인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어 재고를 요청드리고자 이렇게 메일 드립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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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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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게시판> 제목 : 응급실 거부당해서 돌다 사람 둘이나 죽었는데 정치에 미쳐선 본문 : 이제 고인들까지 문재인 욕이나하라며 능욕하는거 극혐이네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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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던 환자가 사망했다는 기사를 접한 날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파업을 지지하건 반대하건 사람이 사망을 했으면 최소한 고인에 대한 명복을 비는 것이 우선인데 각종 기사나 세연넷 댓글에서 고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어차피 자살 시도니 잘죽었다는 등의 비난 댓글이 많아서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어떤 집단을 특정해서 욕한 것도 아니라 이러한 상황에 대한 비판을 작성한 것인데 신고승인이 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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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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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게시판> 제목 : 확실한건 이번정부 인사들 진짜 뻔뻔한거 같지 않냐 본문 : 애미추가 자기 딸 가게에서 공짜로 밥먹을순 없지 않냐 발언보고 화딱지가 난다... 그걸 왜 후원금으로 쳐먹냐고 지 사비로 쳐먹는게 아니라...... 상식의 비상식화 / 비상식의 상식화가 이번정부 들어서 왜이리 많냐?... 진심 뉴스 안보는게 신상에 좋은듯 -- <신고사유> 정치글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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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국과 관련해서 염증을 표출한 글이었습니다. 정치글인 이유로 신고를 당한듯 싶으나, 최근의 병역기피 이슈와 정치인의 양심과 관련하여 답답한 마음에 쓴 글이었는데 오히려 정치글이라기 보다는 졸업생게시판에서 한줄 쓰면서 동문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조금이나마 먹먹한 마음을 해소코자 쓴 글이었습니다. 그에 따른 추천 수도 상당히 많이 받았고요... 신고로 정지를 먹어 2021년까지 글을 못쓰게 되었는데 투표로 구제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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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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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62806/ 댓글 : 맞음 ㅋㅋ 제일 최빈값이 대잡들이라 전문자격증 갖는 로스쿨 의대 회계사 세무사 후려치기 그나마 한의사는 자기들하고 별로 차이 안난다고 생각해서 위로해주는 척 하면서 같은 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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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제일많은게 저거라는건데 왜승인하셨나요? 이게 허위사실유포입니까? 어이가없네요. 다른신고는 승인하셨습니까?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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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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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게시판> 제목 : 개저씨들이 어린여자 대접해주면 뭐하냐 본문 : 그게 어린여자한테 머가 이득인거냐 ㅋㅋㅋㅋㅋㅋ 어린여자들은 어차피 개저씨들한테 관심없다 나도 28살 예비 아저씨지만 그만 후려치자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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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게에서 성별 간 분쟁이 일어났고, 나이 많은 여성을 후려치는 졸게의 모습에 '개저씨'라는 과격한 표현을 쓴 점 죄송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착하게 활동하겠습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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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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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이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 처리되어 원문을 첨부합니다. <졸업생 게시판> 제목 : 문재인이 무능해도 감방간 수감자들 올려치기는 노노 본문 : 대통령이 무능한 것도 죄지만 불법적인 일을 하는 것도 죄다 갑자기 MB KH 올려치기는 좀.. 같이 내려치기를 하든가.. 재평가 쌉당황:;;;; <댓글> ?? 응 노무현 봉하마을 폭파 시켜야겠네 그러면 ㅋㅋ 뇌물 받고 깜빵가게 생겼으니까 운지한 빤쓰런 대통령 올려치기 하다 못해 신격화에 봉하마을은 성지ㅋㅋㅋㅋㅋㅋ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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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징계가 오늘자로 풀리긴 하였으나 추후의 세연넷 원활한 이용을 위해 징계 카운트 경감을 위한 메일 송부드립니다. 본인의 신고승인 댓글은 이명박 박근혜로 대표되는 기존의 보수 전임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평강 상향을 하지말라는 원글에 대해서 가장 숭상되고 있는 대통령 중 하나인 전임 대통령 노무현에 대해서 과한 숭상이 되고 있다라고 비판한 글로 혹자의 심기를 건드려 신고를 받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신고 승인이 될거라고는 생각치 못하였습니다. 제 댓글의 신고승인으로 인해 글의 열람이 불가능한걸로 보이는데 원글의 내용 참작하시길 바로오며 본 이의 제기 메일을 송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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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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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88604/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댓글> 정신 아픈 애인거 같은데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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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에 항상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4년 넘게 세연넷 커뮤니티를 이용하던 중 처음으로 게시글 작성 제한을 당했는데 크게 1) 기간 2) 신고승인의 적절성으로 나누어 이의를 제기합니다. 3일동안 단순히 댓글을 안쓰고 넘어갈 수도 있으나 커뮤니티의 건강성을 해치는 악성 이용자에게 이 정도의 피드백도 주어서는 안 되는 것인지 여러 동문들 및 세련맘님의 판단을 받아보고 싶어서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2) 신고승인의 적절성에 대하여 본글 링크(seiyon.net/board/alumni/+1588604/)는 어떤 이유에선지 현재 열람 중지되어 더 이상 접근할 수 없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운영진분들께서 저 글에 접근하실 수 있다면 보다 정확한 정황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시간이 2주 넘게 지나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지만 제 기억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돌이켜서 쓰겠습니다. 졸업생게시판에 업로드된 저 글에 한 식별자의 게시판 이용자가 반복적으로(5~6개 이상) 원글 게시자에게 욕설 및 모욕적 언행을 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원글 작성자도, 댓글 작성자도 아닙니다) '왜 남자들은 어린 여자애들 강간하는 영상 돈주고 사서봐? ㅅㅂ 너무 궁금해' '왜 남자들은 자기 엄마나 여동생 강간하는 영상 봐? ㅅㅂ 너무 궁금하다' 'n번방이나 조두순은 다 남자던데 남자들은 왜 어린 여자들 강간하고 몰카찍어?' (원글 작성자에게) '이딴건 니 엄마나 여친한테나 가서 물어봐 독거노인처럼 평생 쓸쓸히 늙어 죽던가' 이 사람이 단 댓글들마다 추천 0개 / 반대수 10개 이상이 찍혀있었고 원글쓴이도 이 사람이 단 댓글마다 박제했습니다. 라고 대댓을 달며 삭제를 방지하는 모습이었고 이 사람을 신고했다. 다시는 세연넷에서 안 보고 싶다 라는 댓글에 추천수 10개 이상 / 반대 0개 찍혀있었습니다. 이외 이 사람 진짜 이상하다, 혼자서 댓글을 몇개를 쓰는거냐는 댓글도 있었고 너도나도 이 사람을 신고하자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 사람이 쓴 '왜 남자들은 어린 여자애들 강간하는 영상 돈주고 사서봐? ㅅㅂ 너무 궁금해' 라는 댓글에 정확히 가감없이 '정신 아픈 애인거 같은데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봐'라는 댓글을 달았고, 그 이용자는 제 댓글을 욕설 및 모욕적 언행이라고 신고했고, 신고가 승인되었습니다. 세련맘님. 동문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에서 저런 질 떨어지는 악의적인 이용자의 댓글을 보고, 욕설도, 상스러운 말도 아닌 단순히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봐'라는 피드백 정도도 해주면 안되는 것입니까? 저런 커뮤니티의 건강성을 해치는 악질 이용자의 댓글을 보고도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야하나요? '왜 남자들은 어린 여자애들 강간하는 영상 돈주고 사서봐?'라는 댓글을 보고 '정신이 아픈 것 같으니 상담받으라'는 말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심지어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저 댓글을 보고 눈살 찌푸리고, 신고했다는 댓글이 여럿 있었습니다. 제 댓글이 저 정도의 언행을 하는 사람에게 너무 과했다 싶으면 과했다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일동안 댓글 이용정지 자체를 떠나서 여러 동문들의 판단을 받아보고자 메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세련맘님.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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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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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제대 무물 본문 : 국제대에서 일반과로 전과후 졸업한 졸붕이임. 무물함. 뒷구멍 입시로 온거 인정함.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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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투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고 받기 전 같은 글이랑 댓글인데 왜 두번이나 승인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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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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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90194/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댓글> 국내고 - 뒷구멍입시 국제고 - 다른 부류의 사람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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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투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고 받기 전 같은 글이랑 댓글인데 왜 두번이나 승인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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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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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alumni/+1594542/ <댓글> 무슨 낡아빠진 회사를 다니는 건지 실무자끼리도 1년차이나면 칼같이 반말 까는가보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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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사유가 모욕적 언행이라는 점에서 <낡아빠진 회사> 가 문제가 된 듯 합니다. 진심으로 그런 회사를 다닐거라는 생각으로 쓴 댓글이 아닌데, 댓글 쓴 사람이 그걸 모욕적이라 느꼈다니 당황스럽습니다. 입사 직후 1년 차이나는 관계에서도, 바로 반말과 존댓말을 하는게 당연한 경우는, 직업 군인 외에는 일반적인 직장에선 보기 힘든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댓글쓴 사람의 직장이 그런곳일 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게시글 전체를 보면, 댓글 쓴 사람은 의도적으로 글쓴 사람을 비꼬려는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열도 없는 이상한데 다니냐?> 라는 식으로 비꼬는 말을 먼저한 점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단 댓글들마다 신고를 남발한것도, 원만한 대화를 하려는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 같습니다. 조직의 수평적 문화를 지향하는게 벌써 몇년전 분위기였는데, 댓글 쓴사람은 조금이라도 일찍 들어온 사람에게는 존대를 조금이라도 늦게 들어온 사람에게는 반말을 하는게 당연하다는 말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댓글 쓴 사람은 본인 스스로 하는 말이 사회가 지향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제가 나이를 따진다며 제 글을 곡해를 하면서까지 비난했고, 제가 잘못된 사고를 갖고있거나, 그게 아니라면, 제가 직제도 없는 이상한 회사를 다닌다며 어떻게든 비꼬려고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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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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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s://www.seiyon.net/board/issuemaker/+1600255/ <댓글> 페 그 자체가 청산은 무슨 검찰 개혁은 무슨 ㅋㅋ 코로나 선방 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고 코스피? 부동산 조져서 반동으로 오른건데? 일자리 창출 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 깨진거 빨리 병원가서 꼬매고 다시 봐라 ㅋㅋ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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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를 봐서 이게 신고 승인될 댓글 입니까? 이 정도 의견도 이슈토론방에서 못내는게 무슨 이슈 토론입니까? 상대방의 잘못된 식견에 이 정도 일갈도 못내는 이슈토론방이 왜 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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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장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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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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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alumni/+1604669/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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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경 '메스든 고딩에 이은'이라는 제목으로 어느 치과의사가 환자 아들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관련 기사-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87865) 에 관한 게시글을 올렸고, 이에 자신이 치의예라고 밝힌 이용자 한 명이 해당 게시글을 허위사실유포 및 분란조장으로 신고하였으나, 1. 본 게시물의 내용은 허위사실이 아닌 jtbc에서 나온 뉴스 기사에 기반한 게시글이고 문자 전체 내역이 기사에서 공개된 내역과 상당 부분 일치하여 허위사실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점에서 허위사실유포로 신고가 승인된 것은 납득하기 어려움. 해당 문자내역이 허위사실이라고 공표한 기사나 그밖의 신빙성 있는 증거를 제시하기 바람. 2. 본 게시물에 댓글을 단 치의예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글 작성자가 '치과만 나오면 기자들이 까고 본다'는 식으로 왜 중립을 지키지 않느냐며' 글이 올라온지 2분도 되지 않아 신고를 제기하였고 지킴이는 이 신고를 승인했으나, 인용된 기사에는 폭행 가해자를 옹호한 점이 없다는 점에서 신고자는 글의 맥락을 전혀 읽지 못했음. 즉 신고자는 순전히 치과의사가 욕을 먹는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신고 제도를 악용하였음. 3. 본 게시물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건을 소개한 것일 뿐임. 이후 댓글에도 한쪽 상황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전 치과원장과 현 원장, 환자와의 관계를 포함한전체 사건 맥락을 댓글로도 첨부하였으며 신고자 이외의 댓글 이용자들은 모두 역시 게시물의 취지에 공감하였음. 따라서 분란을 일으킨 것은 오히려 사실관계를 일절 무시하고 치과의사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몰아간 자칭 치의예 출신 댓글 이용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란을 일으킨 댓글 작성자가 제기한 신고가 승인된 것은 적반하장이며 수긍하기 어려움 이러한 점에서 신고 승인은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이의를 제기하며 세연넷 이용자들의 판단을 구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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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차단 되서 안보이니까 댓글에 이의문 게시할 때 제가 신고당한 게시글에 인용했던 고파스 펌 원문 링크도 같이 첨부해주세요 원문 링크:https://www.koreapas.com/bbs/view.php?id=gofun&no=274981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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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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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alumni/+1605658/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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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게시물은 2020년 한해 동안 부끄러웠던 동문을 꼽아보고 타산지석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에서 작성된 것으로 "졸업생 게시판"에 부적합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2. 본 게시물은 어떠한 당파성도 띄지 않으며 정치글이 아닙니다. 투표기능의 후보군 가운데 현 여당 인사들이 대다수를 차지했지만 이는 모두 별도의 게시글로 추합된 인물을 모두 포함시킨 결과이며 저의 어떠한 의도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특정 인물이 압도적 득표를 했다는 결과도 세연넷유저들이 투표한 결과이며 저의 어떠한 의도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3. 정치와 100% 절연된 글만이 졸업생게시판의 주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합니다. 부동산 얘기를 해도, 코로나 얘기를 해도 정부나 정치권의 얘기는 필연적으로 포함될 수 밖에없습니다. 본 게시물의 주제는 "부끄러운 동문"이었고 이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정치 소재가 다수포함되는 것은 피할수 없으며 이는 의사표현과정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이를 가지고서 정치글이라는 이유로 부적합한 게시물로 보는 것은 부당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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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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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issuemaker/+1605434/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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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제기합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 욕설이나 모욕적표현은 없었던것같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표현한건데 이정도 표현도 문제가 되는지요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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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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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iyon.net/board/alumni/+1606749/ (신고 승인으로 열람중지처리 되었으나 이용자 투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열람 중지를 해제하였습니다. 이용자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 다시 열람중지처리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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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졸게에 커리어적으로 여자가 부럽다고 쓴 글이 신고승인되어 정지를 당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신고사유는 허위사실,분란조장 인데 ​ 전문대학원 여자 TO가 여대때문에 더 많은것도, 남자보다 3년일찍돈버는것도 사실이고 ​ 그걸이유로 분란조장하려는게 아니라 부럽다고만 글 쓴건데 이게 신고승인사유라는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늘 졸게에 있는 떡밥중 하나고 90년대 남자들 인생이 점점 퍽퍽해지고 있는 마당에 저는 그냥 부럽다는식으로만 글 썼습니다.... ​ 검토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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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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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하신 게시글: <페이코인 가입하면 약 1만원 준다함 2월24일까지지 한다함> /board/alumni/+1619823 동문들에게 정보공유차 올렸는데 게시판 선택이 잘 못 된것 같습니다. 홍보물이 된 듯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정보는 안 올리겠습니다.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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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익명 표시 방식 변경 안내
6익명 표시 방식 변경 안내6세연넷은 익명 게시판의 취지를
안녕_연파파
6
4
2026-01-26

공지사항

6

2026-01-26

공지사항
게시글 수정/삭제 규칙 안내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최근 신고 누적 시 이용 제
안녕_연파파
7
5
2025-08-11

공지사항

7

2025-08-11

공지사항
취업/진로 게시판의 우수 게시글 취합 안내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취업
즐거운_연파파
8
2
2025-07-29

공지사항

8

2025-07-29

공지사항
세연넷 이용 제재 기준 안내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세연넷은 모든 이용자들이 서
안녕_연파파
7
1
2025-07-25

공지사항

7

2025-07-25

공지사항
다중 계정 및 불법 계정 강력 단속 안내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어제 앱 출시 공지를 드린 이후 가장 많은 요청이 있었던
개발팀
22
3
2025-07-10

공지사항

22

2025-07-10

공지사항
세연넷 앱 출시 안내 및 공지사항 📣📣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세연넷 앱 출시 안내와 공지사항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
개발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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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공지사항

39

2025-07-09

공지사항
세연넷 점검 공지 (7월 3일, 00:10~02:00)
서비스 점검 안내일시
개발팀
2
1
2025-07-02

공지사항

2

2025-07-02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5.04.07)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변경사항도배
개발팀
1
3
2025-04-06

공지사항

1

2025-04-06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서버 문제로 게시글
개발팀
4
0
2024-12-24

공지사항

4

2024-12-24

공지사항
세연넷 안정화 작업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최근 세연넷 개발팀은 자체적인 개선 작
개발팀
13
2
2024-05-11

공지사항

13

2024-05-1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12.01)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고치기 쉬운 동시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발팀
3
3
2023-12-01

공지사항

3

2023-12-0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9.02)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변경사항실시
개발팀
6
3
2023-09-02

공지사항

6

2023-09-02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서버 문제로 댓글이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개발팀
2
1
2023-08-05

공지사항

2

2023-08-05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오늘 서버 문제로 사이트 접속 또는 로
개발팀
1
0
2023-07-17

공지사항

1

2023-07-17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7.08)
0
개발팀
4
1
2023-07-08

공지사항

4

2023-07-08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7.04)
0
개발팀
0
0
2023-07-03

공지사항

0

2023-07-03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8)
0
개발팀
2
1
2023-06-28

공지사항

2

2023-06-28

공지사항
(완료)익명 글/댓글 쓰기 기능이 잠시동안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12시 15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익명
개발팀
1
2
2023-06-26

공지사항

1

2023-06-26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5)
0
개발팀
4
0
2023-06-25

공지사항

4

2023-06-25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2)
0
개발팀
5
3
2023-06-21

공지사항

5

2023-06-2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19)
11
개발팀
4
0
2023-06-18

공지사항

4

2023-06-18

공지사항
이후의 운영 방향에 대해 유저분들께 묻습니다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리뉴얼된
세련맘
8
1
2023-06-15

공지사항

8

2023-06-15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10)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고치기 쉬운 동시에
개발팀
2
2
2023-06-09

공지사항

2

2023-06-09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04)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고치기 쉬운 동시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발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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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공지사항

4

2023-06-03

공지사항
이미지 첨부 관련 hotfix 공지
이미지 첨부가 제대로 되지 않는 증상이 있어서 오토 링크 기능을 롤백 중입니다추후 버그
개발팀
2
0
2023-06-03

공지사항

2

2023-06-03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공지사항
세연넷 이용 제재 기준 안내
안녕_연파파
7
1
2025-07-25

공지사항

7

2025-07-25

공지사항
다중 계정 및 불법 계정 강력 단속 안내
개발팀
22
3
2025-07-10

공지사항

22

2025-07-10

공지사항
세연넷 앱 출시 안내 및 공지사항 📣📣
개발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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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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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공지사항
익명 표시 방식 변경 안내
6익명 표시 방식 변경 안내6세연넷은 익명 게시판의 취지를
안녕_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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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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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_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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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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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이용 제재 기준 안내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세연넷은 모든 이용자들이 서
안녕_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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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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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계정 및 불법 계정 강력 단속 안내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어제 앱 출시 공지를 드린 이후 가장 많은 요청이 있었던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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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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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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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앱 출시 안내 및 공지사항 📣📣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세연넷 앱 출시 안내와 공지사항이 있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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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공지사항
세연넷 점검 공지 (7월 3일, 00:10~02:00)
서비스 점검 안내일시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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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공지사항

2

2025-07-02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5.04.07)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변경사항도배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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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공지사항

1

2025-04-06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서버 문제로 게시글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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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공지사항

4

2024-12-24

공지사항
세연넷 안정화 작업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최근 세연넷 개발팀은 자체적인 개선 작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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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4-05-11

공지사항

13

2024-05-1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12.01)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고치기 쉬운 동시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발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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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공지사항

3

2023-12-0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9.02)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변경사항실시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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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2

공지사항

6

2023-09-02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서버 문제로 댓글이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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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5

공지사항

2

2023-08-05

공지사항
세연넷 장애 및 해결 공지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오늘 서버 문제로 사이트 접속 또는 로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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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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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7.08)
0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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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8

공지사항

4

2023-07-08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7.04)
0
개발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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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공지사항

0

2023-07-03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8)
0
개발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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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공지사항

2

2023-06-28

공지사항
(완료)익명 글/댓글 쓰기 기능이 잠시동안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12시 15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익명
개발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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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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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5)
0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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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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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22)
0
개발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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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공지사항

5

2023-06-21

공지사항
세연넷 변경사항(~23.06.19)
11
개발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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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8

공지사항

4

2023-06-18

공지사항
이후의 운영 방향에 대해 유저분들께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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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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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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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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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변경사항(~23.06.10)
안녕하세요 세연넷 개발팀입니다고치기 쉬운 동시에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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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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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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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넷 변경사항(~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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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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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공지사항
이미지 첨부 관련 hotfix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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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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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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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