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post-avatar
남편이 업소간 걸 들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2025-10-08
anony_lab
배설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참고 사는 거고.. 불결하고 신뢰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면 갈라서야죠.. ㅜ
2025-10-08
anony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10-08
anony
임신했을때라고 생각하면 더 최악이네.
2025-10-08
anony
걍 쌩난리 한번 치고 이해해…. 그리고 싹싹 빌면 용서해줘. 오피든 마사지든 업소다니는 남자들 많아
2025-10-08
anony
이게 뭔 씨빨 개좆같은 소리냐
2025-10-08
anony
많긴 뭐가 많냐... 니 주변집단에나 많겠지
2025-10-08
anony
솔직히 많잖아...
2025-10-08
anony
증거 모아두고, 변호사 상담도 받아봐
마음이 한순간에 뚝 잘리진 않을테니 시간을 좀 두고 너 자신을 추스리다 이혼하는 거 추천해..
힘내
너 잘못 아닌 거 알지? 이제 충격이 크고 우울증도 오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제대로 된 사고가 잘 안될거야
그리고 시댁도 지 자식이라고 너탓 하고 금수의 모습을 보일 거임.. 시댁이 너 편 들어주거라는 기대는 하지마
2025-10-08
anony
글쓴이
댓글 고마워 시댁에 터뜨리려고 할까도 고민했었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이네 댓글 정성껏 써줘서 고맙습니다.
2025-10-08
anony
글쓴이
그때 딱 한번이라고 연락하고 갔는데 막상 가서는 하진 못했데 이걸 믿으라는 건가 답답하다
2025-10-08
anony
글쓴이
아기 때문에 혼란 스럽다..
2025-10-08
anony
내평생 한번만 간 남자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2025-10-08
none
한번만 가서 막상 가서 안했다는 것도 인터넷에서 주구장창 보는 레파토리
2025-10-08
anony
애 있으면 참아야지.
2025-10-08
anony
꾸준글처럼 느껴지는거는 내 잘못?
2025-10-08
anony
ㅋㅋ 너가 여성적매력이 없나봐
2025-10-08
anony
이런 좃같은 댓글 달면서 집구석에서 엉덩이 박박 긁고 있냐?
2025-10-08
anony
좃같은댓글이긴한데 다들 그럴껄
2025-10-08
anony
임신중에는 못하니까 간거겠지 정황상...
2025-10-08
anony_lab
진짜 딱 한번이겠냐.
그리고 설령 진실되게 딱한번이라해도 나는 신뢰 깨진 사람이랑 예전처럼 살기 힘들듯.
2025-10-08
anony
글쓴이
우리 아기한테는 좋은 아빠여서.. 이런 경우 넘어갈 수도 있는거야? 내 사랑은 식더라도 가족이 된 건 맞는데
2025-10-08
anony
댓글 남의 인생이라고 이혼을 너무 쉽게 말하는듯 …
2025-10-08
anony
어떻게 걸림? 문자? 문자에 주소찍힌거면 빼박인데
2025-10-08
anony
글쓴이
텔레그램 주소 찍혔어
2025-10-08
anony
텔레그램이면 걍 문의만하고 읽씹가능하긴한데 주소받아서 간 정황이 있으면 그냥 창녀한테 한번 배설하고 왔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할듯.. 추가적으로 궁금한거 있음 쪽지하고
2025-10-08
anony
글쓴이
문자도 오피스텔 하나 있네 이건 마사지샵이래
2025-10-08
anony
상습이네. 문자 검색으로 동네 주소 몇개 검색해보면 더 나올지도 ex. 강남, 역삼 등
2025-10-08
anony
그리고 마사지샵도 삽입만 안하지 벗고 서비스받는건 똑같음. 마사지만 받고 왔다는 개소리하면 솔직히 자백하라하고 용서 할지말지는 펨붕이가 결정해야지
2025-10-08
anony
글쓴이
내가 남편폰으로 예약하고 가볼 생각인데 진짜 어떤 곳인지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그건 어떻게 생각해?
2025-10-08
anony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하지마. 그 폰번호 전부 대포폰이기도 하고 업소 관리하는 점조직이 전부 동네 건달, 조폭들이여서 연락하면 번호 유출돼서 사기에 쓰임. 그리고 여청과 단속 심해져서 예약하려면 전화하고 만나서 중개자랑 얘기 좀 해야될거야. 예약한다해도 여자인 너 혼자 거기가서 무슨 험한꼴 보려고. 운영주체가 기본적으로 범죄집단임. 너 눈으로 굳이 확인안해도 그냥 성행위 및 유사성행위하는 곳들임
2025-10-08
anony
글쓴이
알려줘서 고마워 여긴 건전한 곳이라고 말해서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었어 안 그럴게 그리고 많이 생각하고 행동할게 연돌이 고맙습니다.
2025-10-08
anony
건전한 마사지샵이면 마사지샵 상호달고 운영하지 안그래? 오피스텔에 여자들 상주시키면서 손님 호객하는 곳들은 다 건전할수 없는곳임
2025-10-08
anony
은근히 내주변 언니들중 겪은 사람 몇명 있었는데 이걸 애기때문에 감내할수 있느냐 없느냐가 개인차가 큰거 같더라고. 어떤 언니는 그냥 (거긴 업소아니고 바람) 어차피 이렇게 된거 사랑 그런거 없고 그냥 내가 형제자매 선택할수 없이 가족 된것처럼 애한테만 좋은 모습 보여주고 대충 살면 되지 하면서 지내고, 어떤 언니는 노력해도 도저히 너무 괴로워서 이혼 하더라. 나라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난 이혼할것 같아. 시간 두고 상담은 받아보고 천천히 생각해보길
2025-10-08
anony
잘못은 애 아빠가 했으나, 애들 인생 충분히 고려하고 결정하길. 애 아빠 의지도 확실히 확인하고.
2025-10-08
none_lab
여기 다 물어봐야 다 이혼하라고 하긴 할 듯.
그렇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데...
2025-10-09
공지사항
최근 게시물
결혼준비
외모, 나이 포기하고 상향혼한 유부녀의 한탄
20
외모, 나이 포기하고 상향혼한 유부녀의 한탄
e52e38ff
2
8
2025-10-12

결혼준비

2

2025-10-12

결혼준비
남편 기살려주는 방법.tip
제곧내
남편 기살려주는 방법.tip
a88121ee
26
5
2025-10-11

결혼준비

26

2025-10-11

결혼준비
마누라 친오빠 어려움?
저녁 먹고 침대 누워서 배 긁다가 문득 궁금해짐여자가 시누이 어렵고 남자가 장인어른 어렵
e52e38ff
0
1
2025-10-10

결혼준비

0

2025-10-10

결혼준비
3세 아이와 연휴를 보내고 잠들기 전
아이가 있으니 연휴가 좋으면서도 힘드네부모님댁 가서 육아좀 맡기고 한다
e51b155a
19
9
2025-10-09

결혼준비

19

2025-10-09

결혼준비
남편이 업소간 걸 들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편이 202303 오피간 흔적을 이제야 발견 했어두돌 다되어가는 아기가 있고
8dee8476
11
35
2025-10-08

결혼준비

11

2025-10-08

결혼준비
나 진짜 미친건가
예전 여친이 있었는데 결혼 문제로 헤어지고지금 와이프를 만났어
22af4fd7
14
21
2025-09-28

결혼준비

14

2025-09-28

결혼준비
부부 취미로 할만 한 거 뭐 있을까?
배드민턴은 복식 치면서 기분 상할 일 많대서 제외
a5aab217
1
15
2025-09-28

결혼준비

1

2025-09-28

결혼준비
시댁에서 와이프 혼자 일하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만나지마라
우리집은 새언니 온다고 하면 음식 다 해놓고 새언니 좋아하는 음식이랑 과일 줌새언니 와서
24727a81
18
8
2025-09-27

결혼준비

18

2025-09-27

결혼준비
시댁에서 혼자만 일하는 여자들
현타 안옴아니면 사랑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아니면 그게 결혼이니까
24727a81
1
29
2025-09-26

결혼준비

1

2025-09-26

결혼준비
시댁에서 주방일 안하거나 남편이랑 같이 하는 사람 있음?
24727a81
0
0
2025-09-26

결혼준비

0

2025-09-26

결혼준비
출산(제왕절개)일에 시부모님
보통 몸상태가 안좋은때라 병원에 면회오진 않늗것 같은데그렇다고 그기간에
dcfbdfde
0
11
2025-09-24

결혼준비

0

2025-09-24

결혼준비
이혼하고싶은데 애가 걸리네 어떻게 해야될지
와이프랑 성격차이도 심하고사랑없이 각방쓴지도 한참됐고애도 사춘기접어드니 아빠찾
40b1f2f2
4
21
2025-09-20

결혼준비

4

2025-09-20

결혼준비
남편이 전여친 인스타 염탐하던데
미련있는건가인스타 화면 같이 보는데검색하는 곳에
c855538b
3
18
2025-09-19

결혼준비

3

2025-09-19

결혼준비
기혼자들 부부관계 질문
배우자와의 섹슈얼한 텐션은 결국 없어지게 돼있음최근 회사동료한테 여자
7eb1daf5
0
9
2025-09-16

결혼준비

0

2025-09-16

결혼준비
신혼 좋은 거 몇년까지 감?
언제까지 설레고 섹스 많이 해
026a327e
0
13
2025-09-16

결혼준비

0

2025-09-16

결혼준비
(19)조루 탈출썰
본인은 성관계를 경험한 후부터 10년여간 조루를 디폴트로 살아왔고 지금은 조루탈출한지 3년여가 지난
439c360b
15
8
2025-09-10

결혼준비

15

2025-09-10

결혼준비
아재가 되어버린 와이프
한때는 소녀같던 와이프어제는 양치하다 우웨엑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랬네
0380ec2a
4
5
2025-09-09

결혼준비

4

2025-09-09

결혼준비
나같은 기혼들 있나 이혼하고픈데 상대는 하기싫어하는
결혼 12년차 애하나인데 결혼초반부터성격안맞고 집에오는게 편치않았는데 그래도애
d27c6871
6
22
2025-09-02

결혼준비

6

2025-09-02

결혼준비
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20
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1126fd62
0
3
2025-09-01

결혼준비

0

2025-09-01

결혼준비
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20
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fa2b2651
0
5
2025-08-27

결혼준비

0

2025-08-27

결혼준비
말 없는 배우자랑 사는 거 만족도 어떰?
지금 거의 나만 떠드는 중인데 티키타카가 안돼서 좀 지침같이 노는 건 대유잼임
e52e38ff
0
17
2025-08-26

결혼준비

0

2025-08-26

결혼준비
아이를 임신하며 느끼는 행복
아이를 임신하면서 행복의 정수를 느끼는 것 같아배우자와 아기가 서로를
8c43b80c
51
7
2025-08-21

결혼준비

51

2025-08-21

결혼준비
기혼자가 사회생활하면서 허용되는 이성 만남의 정도는 ?
자기 배우자가 이정도까진 가능하다 싶은거 투표
e6e22f97
0
7
2025-08-21

결혼준비

0

2025-08-21

결혼준비
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20
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59176494
3
4
2025-08-21

결혼준비

3

2025-08-21

결혼준비
섹스리스로 사는 애들은 어떻게 사냐
그냥 인생이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사는 건가성욕은 늘어나는데 섹스는
ba191f90
0
2
2025-08-20

결혼준비

0

2025-08-20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결혼준비
외모, 나이 포기하고 상향혼한 유부녀의 한탄
20
외모, 나이 포기하고 상향혼한 유부녀의 한탄
e52e38ff
2
8
2025-10-12

결혼준비

2

2025-10-12

결혼준비
남편 기살려주는 방법.tip
제곧내
남편 기살려주는 방법.tip
a88121ee
26
5
2025-10-11

결혼준비

26

2025-10-11

결혼준비
마누라 친오빠 어려움?
저녁 먹고 침대 누워서 배 긁다가 문득 궁금해짐여자가 시누이 어렵고 남자가 장인어른 어렵
e52e38ff
0
1
2025-10-10

결혼준비

0

2025-10-10

결혼준비
3세 아이와 연휴를 보내고 잠들기 전
아이가 있으니 연휴가 좋으면서도 힘드네부모님댁 가서 육아좀 맡기고 한다
e51b155a
19
9
2025-10-09

결혼준비

19

2025-10-09

결혼준비
남편이 업소간 걸 들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편이 202303 오피간 흔적을 이제야 발견 했어두돌 다되어가는 아기가 있고
8dee8476
11
35
2025-10-08

결혼준비

11

2025-10-08

결혼준비
나 진짜 미친건가
예전 여친이 있었는데 결혼 문제로 헤어지고지금 와이프를 만났어
22af4fd7
14
21
2025-09-28

결혼준비

14

2025-09-28

결혼준비
부부 취미로 할만 한 거 뭐 있을까?
배드민턴은 복식 치면서 기분 상할 일 많대서 제외
a5aab217
1
15
2025-09-28

결혼준비

1

2025-09-28

결혼준비
시댁에서 와이프 혼자 일하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만나지마라
우리집은 새언니 온다고 하면 음식 다 해놓고 새언니 좋아하는 음식이랑 과일 줌새언니 와서
24727a81
18
8
2025-09-27

결혼준비

18

2025-09-27

결혼준비
시댁에서 혼자만 일하는 여자들
현타 안옴아니면 사랑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아니면 그게 결혼이니까
24727a81
1
29
2025-09-26

결혼준비

1

2025-09-26

결혼준비
시댁에서 주방일 안하거나 남편이랑 같이 하는 사람 있음?
24727a81
0
0
2025-09-26

결혼준비

0

2025-09-26

결혼준비
출산(제왕절개)일에 시부모님
보통 몸상태가 안좋은때라 병원에 면회오진 않늗것 같은데그렇다고 그기간에
dcfbdfde
0
11
2025-09-24

결혼준비

0

2025-09-24

결혼준비
이혼하고싶은데 애가 걸리네 어떻게 해야될지
와이프랑 성격차이도 심하고사랑없이 각방쓴지도 한참됐고애도 사춘기접어드니 아빠찾
40b1f2f2
4
21
2025-09-20

결혼준비

4

2025-09-20

결혼준비
남편이 전여친 인스타 염탐하던데
미련있는건가인스타 화면 같이 보는데검색하는 곳에
c855538b
3
18
2025-09-19

결혼준비

3

2025-09-19

결혼준비
기혼자들 부부관계 질문
배우자와의 섹슈얼한 텐션은 결국 없어지게 돼있음최근 회사동료한테 여자
7eb1daf5
0
9
2025-09-16

결혼준비

0

2025-09-16

결혼준비
신혼 좋은 거 몇년까지 감?
언제까지 설레고 섹스 많이 해
026a327e
0
13
2025-09-16

결혼준비

0

2025-09-16

결혼준비
(19)조루 탈출썰
본인은 성관계를 경험한 후부터 10년여간 조루를 디폴트로 살아왔고 지금은 조루탈출한지 3년여가 지난
439c360b
15
8
2025-09-10

결혼준비

15

2025-09-10

결혼준비
아재가 되어버린 와이프
한때는 소녀같던 와이프어제는 양치하다 우웨엑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랬네
0380ec2a
4
5
2025-09-09

결혼준비

4

2025-09-09

결혼준비
나같은 기혼들 있나 이혼하고픈데 상대는 하기싫어하는
결혼 12년차 애하나인데 결혼초반부터성격안맞고 집에오는게 편치않았는데 그래도애
d27c6871
6
22
2025-09-02

결혼준비

6

2025-09-02

결혼준비
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20
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1126fd62
0
3
2025-09-01

결혼준비

0

2025-09-01

결혼준비
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20
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fa2b2651
0
5
2025-08-27

결혼준비

0

2025-08-27

결혼준비
말 없는 배우자랑 사는 거 만족도 어떰?
지금 거의 나만 떠드는 중인데 티키타카가 안돼서 좀 지침같이 노는 건 대유잼임
e52e38ff
0
17
2025-08-26

결혼준비

0

2025-08-26

결혼준비
아이를 임신하며 느끼는 행복
아이를 임신하면서 행복의 정수를 느끼는 것 같아배우자와 아기가 서로를
8c43b80c
51
7
2025-08-21

결혼준비

51

2025-08-21

결혼준비
기혼자가 사회생활하면서 허용되는 이성 만남의 정도는 ?
자기 배우자가 이정도까진 가능하다 싶은거 투표
e6e22f97
0
7
2025-08-21

결혼준비

0

2025-08-21

결혼준비
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20
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59176494
3
4
2025-08-21

결혼준비

3

2025-08-21

결혼준비
섹스리스로 사는 애들은 어떻게 사냐
그냥 인생이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사는 건가성욕은 늘어나는데 섹스는
ba191f90
0
2
2025-08-20

결혼준비

0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