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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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배우자랑 사는 거 만족도 어떰?
2025-08-26
anony
비추임... 난 결혼했지만 넌 하지마라..
2025-08-26
none
글쓴이
여자분이세요 남자분이세요?ㅜㅜ사실 전에도 말 없는 사람 만나봤는데, 이런 분위기가 취향인지 또 만남
혼자만 떠드는 거 사실 진짜 답답하고 힘에 부쳐요
2025-08-26
none
글쓴이
사실 답을 앎 헤어져야겠죠
아 진짜 말 없는 사람들 뇌 들여다보고 싶음
2025-08-26
anony
난 여자
밑에분 댓글처럼 나도 n성향, 말번지르르한남자 극혐해서 오히려 첨엔 좋았음 그리고 일부러 날 무시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본래 성향이라면 문제없다고 보기도 했고..
근데 결혼해도 그거 똑같아서 속 터지고 울분 올라올때 있음.. ㅜㅜ 시댁에서 무슨 이야기가 있어도 아무말 안한다던지 부부간에 이런저런 시시콜콜 이야기 하면서 놀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고
가끔 자기하고픈말 생겨서 물꼬트이면 잘할때 물론 있는데 사람 본질이 변하진 않음
가끔 차에서 나혼자 떠드는데 그거에 대해서 아예 대답이 없을때 이사람을 오래봤으니 아무 악의 없는거 잘 아는데도 정말 울분 올라와서 야 제발 대답을 하라고 소리지르고싶어질때 있음 여태 쌓여온게 있으니.
연애 극초반에 잘자~~ ㅎㅎ 응 잘자 하면서 끊을때 보통 응~ 이라고 다시 대답해주는데 내가 응 오빠도 잘자~ 한 후에 아무 말 없는게 엥 뭐지
싶을때 있었는데 (전화는 내가 끊을때까지 기다리는데 내가 잘자란 후에 그냥 침묵.) 복선이었는듯. ㅋㅋ 무튼 하지말라면 하지마 ㅋㅋㅋ
2025-08-26
none
글쓴이
십분 공감되네요ㅜㅜ.. 제가 말한 답답함이 딱 그거거든요
어쩔 땐 미치고 팔짝 뛸 거 같음
사실 답을 너무나 잘압니다ㅜ..
2025-08-26
anony
같이 노는 게 대유잼인 걸 보면 일종의 용건이 생겨야 말문이 트는 타입인가보네
2025-08-26
none
글쓴이
우리의 대화는 항상 내 생각과 일상 얘기하기+나의 대화 유도(너는 어때? 어땠어? 오늘 뭐했어? 계속 질문함, 질문 안하면 절대 자발적으로 얘기 안함)
일례로 상대가 해외로 출장 가서 한달동안 떨어져있었는데, 돌아와서도 안물어보니까 뭐 어땠는지 얘길 안함
늘 이런 식
어찌됐든 나는 얠 좋아하고 같이 있기만 해도 좋으니까 카페만 가도 서로 재밌음
문제는 난 재밌으면서 항상 답답함이 한켠에 있지
2025-08-26
anony
2025-08-26
anony
나는 갠적으로 말만 번지르르한걸 더 극혐해서...
그리고 MBTI에서 N 성향인거 (What if 관련 대화 남발하는거...)를 극혐해서
그냥 말 없는 지금 배우자가 좋음....
물론 답답하고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좀 방식이 깔끔하지 않은건 있지만
막 음흉해서 말없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진중하고 말없는게 그 사람 자체의 스타일인거면 큰 문제는 안된다고 본다 ㅇㅇ
문제는 부부가 둘 다 말이 없을때인데, 넌 그런 성향이 아닌거같으니 다행이지 뭐.
괜찮다고 봄
2025-08-26
anony
아 근데 나는 지금 배우자랑 연애할 때 말이 없다고 생각하진 않았던거같음...
말수 적은걸로 헤어질 생각은 더더욱 아예 안했던거 같고....
헤어질지 말지 고민이 될 정도로 크리티컬한 상황이면 그건 헤어지는게 맞을수도 .....
2025-08-26
none
글쓴이
뭔지 알죠, 저도 그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이번에도 또 만난 건데, 요즘은 진짜 돌 거 같아요
놀 땐 좋지만 인생에서 노는 게 전부는 아니니까요
앞으로 있을 고난과 역경에 이렇게 말 없는 배우자와 함께라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2025-08-26
anony
원래 말이 너무 없는사람이 있는데.. 저런 사람 문제가 뭐냐면...사람이 재미가 없어.. 사람이 쓸데 없이 말이 너무 많아도...사람이 귀찮아.. 말이 좀 적은사람도 있고 좀 많은사람도 있는데...이 정도는 괜찮은데... 진지하게 대화해봐...본인도 본인 문제를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 적당히 자기생각이나 느낌 표현하고 상대방하고 티카티카 정도는 되야지.. 배우자가 저러면.. 얼마나 짜증나겠어.. 말을 해줘야..본인도 고치고 노력하지..저런 사람하고 한평생 같이 살라면..좀 별루일거같애.. 사람이 배우자하고 티카티카는 되는정도라야지..
2025-08-26
anony
와 저랑 똑같은 고민을 가진 동문님이 있네요....본문이랑 위에 다신 댓글 전부 쌉공감 합니다 혹시 남친분 개발자이신가요....?
2025-08-26
none
글쓴이
제가 남자예요ㅜ여자친구는 공대(비개발) 출신 문과 출신 다 그랬던 거 보면 그냥 타고난 성향인가봐요ㅜ
트와이스 다현 아시죠? 다현도 예능에선 웃긴데 평소엔 말을 일절 안한다는데 그냥 그런 사람이 있나봐요
만나는 사람은 너무 답답
2025-08-26
anony
그냥 같이 있을땐 재미가 있다가도 혼자 있으면 외로운건지 뭔지 모를 감정이 찾아와요 ㅋㅋ 이과 남자들 다 이런가요? 항상 습관적인 일어났어? 밥먹었어? 퇴근한다 등등의 의무적인 대화만 오고가고, 조금이라도 불편한 주제는 입 꾹... 답답하죠... 만났을 때 그 순간 재밌어서 만나는건데 요즘은 그마저도 맘대로 안되니까 싸움으로 번지고 그러네요 뭐 ㅋㅋ(아 아직 배우자는 아닙니다)
2025-08-26
none
글쓴이
이과 남자들 다 이런 거 절대 아님
이런 애들 이과에서도 소수예요ㅜ
2025-08-26
anony
말수 없고 생각이 깊은 줄 알았던 지인이
깊이있는 이야기하는 순간 논리도 고찰도 없는..
충격적인 경험이 있거든
동성이긴 했는데 아무튼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면
결혼은 못할 것 같아 참고로 mbti ISFP 였음ㅋㅋ
그 후로 그냥 내가 혼자 떠드는 것이 더 낫다고 느끼고 즐겁게 떠듬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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