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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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왔는데 이혼하고 싶다ㅠ
2025-08-04
anony
사랑 없는 결혼이라니……
2025-08-04
anony
글쓴이
ㅠㅠ내가 사랑없는
결혼을 할 줄이야ㅠㅠㅠㅜ
2025-08-04
anony
근데 왜 결혼 여부를 계속 번복한거야?? 준비 과정에서 갈등이 깊어져서??
2025-08-04
anony
글쓴이
아니다라는 생각은 계속 들었어.. 무성의하고 가족 부분때문에
그런데 내가 30 후반인거에 좀 집착했던 것 같아.. 결혼 못할까봐 조급해서ㅠ
2025-08-04
anony
그렇구나 많이 힘들겠다
다음 결정 때는 조급할 때 우선시 했던 사항들을 내려 놓으면 좋을 것 같기는 하네 어떤 것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ㅠㅜ
2025-08-04
anony
결혼을 그런식으로 하면 어카니
2025-08-04
anony
글쓴이
ㅠㅠ 응 중간중간 아니라는 생각은 많이 들었는데
선을 계속 보고 그러니까 좀 지쳤었나봐ㅠ 너무 후회돼..
2025-08-04
anony
회복하기 어려울 거 같으면 이혼, 난 반대로 오래만났는데 결혼준비 & 신행 때 많이 싸웠고 회복 가능해 보여서 결혼 생활 이어가는 중
2025-08-04
anony
글쓴이
회복이라는 것도 원래 좋은 상태가 있었어야 회복인데
우리한테는 그런것도 없는듯..
2025-08-04
anony
잘 생각해 보구 어떤 결정을 하든 행복한 삶을 살길 응원할게!
2025-08-04
anony
그럼 전남친이랑 다시 결혼하면 될 거 같아여 눈나!
2025-08-04
anony
글쓴이
그러게여
2025-08-04
anony
결정사에서 만남? 9개월동안 왜 안헤어짐??
2025-08-04
anony
글쓴이
응 결정사
그러게.. 아닌거 알면서도 계속 선보고 그러니까 지치기도 해서 서로 공통점도 많고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어
2025-08-04
anony
아니 이런결혼을 뭐하러 했냐....
2025-08-04
anony
글쓴이
이정도로 현타올줄 몰랐어ㅜ
주변에서 다 조건보고 한다고 하니까 될줄알았는데
나에게 가장 필요한 조건은
애정이었음을 이제서야 깨달음 ㅠ
2025-08-04
anony
그리고 선이면 어쨌든 상대도 오케이해서 만난건데
상대집안은 왜 쌀쌀맞은거냐....
2025-08-04
anony
글쓴이
결혼을 계속 번복하니까 양쪽 부모님 다 힘들어하셨고
그쪽 누나는 그게 못마땅함
우리집음 그래도 좋은 날이고 이왕 하기로 했으니 잘해주는데
그쪽 집안은 약간 뭐랄까.. 기본 예의가 없는 느낌이야
그래도 그런날은 좀 아닌척이라도 하지 않나 상식적으로..
2025-08-04
anony
인생 길다 지금 엎으면 뭐 별일 아니지 잘 생각해봐
2025-08-04
anony
바로 빠른 이혼 해 서류상 클린하겟다 뭐 ㅋㅋ 이제라도 정신이 들어서 다행
2025-08-04
anony
신고 안했으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지. 남들 보기 부끄러운건 잠깐이지만 고통은 평생이야.
2025-08-04
anony
이혼은 빨리할수록 좋다. 헤어지면 더좋은사람 만나는게 사실이고
이혼인구 평균 결혼의 절반 넘는다고 나와있고 혼신전까지 합치면 사실 엄청많아
혼인신고전이라 사실상 이혼은 아니고 식이랑 다올렸을뿐이지 또하면 되~
다만 다시 사람만나서 재혼할건지 혼자살건지 결정해야겠지 재혼하는데 상대방에대한 제약은 당연히있고 여자의경우 더심하지..
그리고 결혼은 둘이 좋아죽는다고 되는일이 아냐. 결혼하는순간 그에얽힌 모든 상대방 가족들 친족들 그리고 신경써야하는일들 양가 집안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당사자둘이 무한배려하고 각자회사일 다니며 경제에 문제가 없어야 되는 등이 어느정도 수준 이상 조화로워야 지속가능한거라 본인들이 노력부족은 없었는지도 돌아보고 다음결혼때 밑바탕 삼아야겠지
상당히 상호 매사노력해야되는 부분이야 결혼생활이.. 짐만빼면 되겠다는둥 인제결혼한 사람이 그정도 마인드면 너무가볍게 생각하고 실행한것은 아닐지 앞으론 잘하면 되
2025-08-04
anony
안하느니만 못한 결혼을 하신거같네요 좋은 결정 내리시길
2025-08-04
anony
신혼여행까지 가서 세연넷할 정도면... 어떤 결론이 나든 잘 정리하길...
2025-08-04
anony
전남친 왜 버림
2025-08-04
anony
윗댓글: 이혼은 빨리할수록 좋다 = 이게 정답이네
2025-08-04
anony
그쪽 가족까지 생각하면 복잡해지니까 남편(되실)분과의 관계만 잘 다시 생각해봐 지금은 잘 안 맞아도 앞으로 잘 맞춰나갈 수 있는 사람인지
2025-08-04
anony
조건보고 결혼함?
2025-08-04
anony
글쓴이
조건이 좋다기보다는 공통점이 많고 그랬음
조건 좋은 사람은 훨씬 많았지
2025-08-04
anony
무슨 공통점.. 하아
2025-08-04
anony
ㅈㄴ 이상한 새끼네
마흔 앞두고 결혼하면 좋아죽어야지 오죽 인간이 별로면 한번 본 이모까지 혼인신고하지말라고 하냐
내 주변에 30후에 결혼한 친구들 좋아죽어
마누라 안예뻐도 그럼
2025-08-04
anony
그만큼 ㅈㄴ 이상한 새끼란 뜻임..
2025-08-04
anony
글쓴이
ㅠㅠ 부럽네
우울하다 내 주변에도 똑같이 결정사로 만났어도 사랑받는 사람밖에 없어보여ㅎㅎ
2025-08-04
anony
전혀 아닌디.. 내 주변 30후는 놀만큼 놀다가 타협했다거나 장기여친이라 좋아죽는 사람 단한명도 없었음. 그냥 때 됐으니 가는거지.. 라는 느낌정도
2025-08-04
anony
존나무서운글이네
2025-08-04
anony
신혼여행 다녀오고 곧바로 이혼하는 케이스 더러 있대.
혼인신고 안했으면 서류상으로도 깔끔하니까, 신중하게 생각해보되 마음 가는대로 결정하길 바라.
쉽지않겠지만, 가족이나 주변시선 이런거 보다 쓴이 스스로를 위한 결정을 하길...!
2025-08-04
anony
결혼을 왜한건데? 둘다 이득보는게 있긴 했음? 너랑 상대 남자는 서로 얻는게 뭐길래...
2025-08-04
anony
와... 너무 슬퍼요 ㅠㅠ
2025-08-04
anony
어그로 아니고 진짜로?
2025-08-04
anony
진짜 전남친비교하는거부터해서 남자가불쌍하다
2025-08-04
anony
글쓴이
비교라기 보다는 그게 일반적인 남녀사이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썼음
2025-08-04
anony
이건 양쪽말 들어봐야함ㅋㅋㅋ 이혼은 다른문제고
2025-08-04
anony
왤케 수동적임. 사랑을 받기만 원하면서 너도 안사랑하는듯.
2025-08-04
anony
글쓴이
사랑까진 아니어도 그렇게까지 무성의하진 않어..
2025-08-04
anony
중간에 왜 결혼 번복을 자주 했는지를 알아야 귀책사유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음. 어쨌거나 쌍방을 위해서 하면 안되는 결혼은 맞음
2025-08-04
anony
상담 권해보려했는데 상담가지고는 해결안될거같긴하다ㅜ
2025-08-04
anony
초장에 아닌거 같으면 빨리 갈라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아요 ㅜㅠ 앞날에 행운을 빌어요..
2025-08-04
anony
집에서 짐만 빼시면 된다고 하셨는데, 집은 상대편이 해온 건가요?
2025-08-04
anony
참내 인생빵인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왜 그런 판단을..
나결혼한다 하고싶어서 휩쓸린건가..
2025-08-04
anony
아는 분도 이렇게 고민하다 결혼식 1주전에 파혼함 30후가 주는 무게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정이 더 늦어졌다했음
2025-08-04
anony
약혼 또는 사실혼 해제에 따른 손해배상은 물으셔야것네요 상대방이 소송 제기하면.
2025-08-04
anony
아니 진짜 언니 뭐가 아쉽다고 왜 그렇게 결혼해.. 이혼녀 타이틀보다 노처녀 타이틀이 더 무서웠던거야?
연인간에 결혼 엎자는 말다툼도 아니고 양가에까지 알릴 수준의 트러블이 지속됐으면 뒤도 안 보고 끝냈어야지 결혼만큼은 회피성향 발현하면 안되지....읽기만해도 머리 아프다
한쪽은 너무 사랑해서 밀어붙이고 한쪽은 마음 없는데 그냥 조건 맞춰서 결혼하고...이런 케이스도 아니고 둘 다 시큰둥해도 결혼이 성사되는거였어?
에효 이유 불문하고 벌써 지옥 속에서 사는 것 같으면 그거 시간 지난다고 안 괜찮아져. 처음에 죽고 못 살아도 점차 식는 게 부부인데......이제는 회피 말고 현실 직시하자.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질질 끌면 더 늦어.
2025-08-04
anony
스스로 좀 안 돌아보는 거 같은데…
2025-08-04
anony
멀리 안나간다 가정법원에서 보자
2025-08-04
anony
무슨 사연으로 30후까지..이미 급할 것 없는 나이에 너무 급해서 정작 중요한 문제는 회피하신 것은 아닐지..
2025-08-04
anony
늦었다고 마음에 안드는 상대랑 하면 후회하는 케이스가 꽤 있는듯.. 나도 미혼이라 뭐라 얘기는 못해주겠다
2025-08-04
anony
결혼이 연애도 아니고.. 남편이랑 진지하게 상담도 해보고 진짜 노력을 해봐. 그래도 안되면 이혼해라. 이혼하면 뭐 돌싱글즈처럼 훈남훈녀들 모임 가질줄아나.
2025-08-04
anony
나는 혼인신고한 당일날 내가 뭔가 실수했는데 사람들있는데서 밖에서 화내는거보고 그날 후회했는데 어쩌냐,, 그냥 받아들이고 우선 사는중,, 애는 안만들려고 일단
2025-08-04
anony
글쓴이
얼마나 됐어??
2025-08-04
anony
난 1년됐어 ㅠ
2025-08-04
anony
글쓴이
그래도 오래 살았다ㅠㅠ 어떻게 할꺼야??
내 남편도 알고보니까 술마시면 욕하는 부분이 있더라ㅠㅠ
그리고 화나면 물건도 막 던짐 ㅠㅠ
근데 집 합치고 나서야 이런 성향을 알게 되었어ㅠㅠ
2025-08-04
anony
야.. 술 마시면 욕을 하고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친정부모님이랑 빨리 상의해..
2025-08-04
anony
쪽지함 확인해 민감한 얘기 공개적으로 하기 그래서 쪽지보냄
2025-08-04
anony
ㅠㅠ 대화를 좀 해보길
2025-08-04
anony
결혼은 밑바닥을 감싸줄수 있어야 함
조건쫓다 내 이득 찾는 그런 스폰 구하는듯한 결혼이 문제
2025-08-04
anony
갈러서 저정도면 뭐 기대할게 전혀 없는인간인데....혼자사는니 못하다..
2025-08-05
anony
주작이 아니라면 애 생기기전에 갈라서라
2025-08-05
anony
누나 힘내요. 어차피 짧은 인생에 늦은거는 없더라고요. 하고 싶은거 하고 삽시다! 평생 그런 삶 살 필요 전혀 없다고 봐요!
2025-08-05
anony
어차피 이혼할거며 ㄴ빨리해라
2025-08-05
anony
남자 의사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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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결혼준비
기혼자들 부부관계 질문
배우자와의 섹슈얼한 텐션은 결국 없어지게 돼있음최근 회사동료한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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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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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결혼준비
신혼 좋은 거 몇년까지 감?
언제까지 설레고 섹스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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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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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결혼준비
(19)조루 탈출썰
본인은 성관계를 경험한 후부터 10년여간 조루를 디폴트로 살아왔고 지금은 조루탈출한지 3년여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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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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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결혼준비
아재가 되어버린 와이프
한때는 소녀같던 와이프어제는 양치하다 우웨엑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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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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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결혼준비
나같은 기혼들 있나 이혼하고픈데 상대는 하기싫어하는
결혼 12년차 애하나인데 결혼초반부터성격안맞고 집에오는게 편치않았는데 그래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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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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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결혼준비
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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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결혼 후 딩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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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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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결혼준비
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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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 다 보내고 최악의 남자랑 결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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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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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결혼준비
말 없는 배우자랑 사는 거 만족도 어떰?
지금 거의 나만 떠드는 중인데 티키타카가 안돼서 좀 지침같이 노는 건 대유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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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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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결혼준비
아이를 임신하며 느끼는 행복
아이를 임신하면서 행복의 정수를 느끼는 것 같아배우자와 아기가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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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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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기혼자가 사회생활하면서 허용되는 이성 만남의 정도는 ?
자기 배우자가 이정도까진 가능하다 싶은거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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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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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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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머리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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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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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결혼준비
섹스리스로 사는 애들은 어떻게 사냐
그냥 인생이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 사는 건가성욕은 늘어나는데 섹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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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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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