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관한 일상, 고민, 경험담을 나눠보세요.
post-avatar
이런 여친 이해할 수 있는지..
2025-09-22
anony_lab
결혼은 힘듬
2025-09-22
anony
글쓴이
서로 좋아하면 그냥 연애까지가 최선인가.
아무래도 신뢰가 중요한 결혼까지는 힘들겠지?
2025-09-22
anony_lab
이걸 먹죽하는 등신이 있네
2025-09-22
anony
글쓴이
먹죽하면 등신이구나. 말해줘서 고마워.
2025-09-22
anony_lab
표현이 과격하긴 했는데 저기서 니 여친이 너한테 한말을 실제로 얼마나 지켰는지 판단해보면 단 하나도 지키지 않음을 알수 있음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렇네.
말보다 행동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를 더 파악이 쉽겠네. 고마워.
2025-09-22
anony
조상님께 좋은 술 올려
2025-09-22
anony
글쓴이
응, 그럴게
답변 고마워.
2025-09-22
anony
클럽도 아니고 나이트면 ㅋㅋ
2025-09-22
anony
글쓴이
클럽은 춤추러 간다고 할 수 있지만, 나이트는 의도가 너무 뻔하다는거니?
2025-09-22
anony
와...나이트는 진짜 좀 아니지 않아? 아무리 친구들이 가재서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갔다고 해도 그게 '나이트'여서는 안 되는 거 아님? 심지어 다녀와서 부킹 5회, 카톡ID 교환 어쩌고를 쓴이한테 얘기해줬다니ㅋㅋㅋㅋ 대체 남자친구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난 30초중 여잔데 이해가 안 가네 ㅋㅋㅋ 너무 투명하네... 뭘 한들 용서/이해 받을거라고 생각한건가 재밌....이건 사실 고민할 필요도 없음
2025-09-22
anony
글쓴이
사실 그날 밤에 전화로 나이트 오게 됐다고 들은 이후로 그날 밤 잠 못잤어. 벼래별 생각이 다 드니 잠이 안 오더라.
그리고 여친이 처음부터 투명하게 다 말했다기보다는 막 얼버무리면서 대답하길래 내가 이것저것 물어봤거든. 그러니까 실토하더라고.
2025-09-22
anony
서로 가장 좋을 연애 초기에 마음의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이런 이벤트가 생겨서 정리하기 힘들 걸 알아...그래도 아닌 건 아니란 생각이다. 결혼 안 급하면 마음 다할 때까지 연애만 하고 결혼 바라봐야할 30중반 초입이상이면 이성/현실적으로 내가 부모 입장에서 내 아들 상황이라면 뭐라고 할 지 생각해봐.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 여자 정리하라고 하겠지.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렇네.
내 아들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상황이 더 객관적으로 보이네.
좋은 답변줘서 정말 고마워
2025-09-22
anony
사실 나도 뭐 카톡아이디 하나 줬다고 한눈팔았다느니 그런 느낌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는 생각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그만큼 널 우습게 봤다는거임 ㅇㅇ
본인이 놓치기 싫고 잘보이고 싶다면 그런 행동 자체를 만들지 않아
뭐하러 시간낭비하면서 연애만 하냐
결혼 가능한 여자 찾아보기를
2025-09-22
anony
글쓴이
맞아.
2-3번째 줄이 중요한 말이네.
결혼 가능한 여자를 찾아볼게.
답변 달아줘서 고마워.
2025-09-22
anony
유유상종 모르냐 이미 친구들이 저런 부류인거부터 답 나온거지
2025-09-22
anony
글쓴이
맞아. 유유상종.
저런 모습을 알고도 만나면 나도 유유상종인거지 뭐.
답변 고마워.
2025-09-22
anony
이걸 알고 계속 만나면 그땐 내잘못임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래. 모르고 만날 수는 있는데, 알고도 만나면 그건 내게도 문제가 있는거지.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런데 여친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변화하겠다고 다짐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를 줘도 될까?
아니면 사람 안 바뀐다 생각하고 그냥 정리하는게 나을까.
2025-09-22
anony
글쓴이
여기 누가 길게 댓글 남겨준거 삭제됐네. 아직 못 읽었는데..
2025-09-22
anony
듣고싶은 말이 뭔진 알겠는데 그만해..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래.. 후폭풍 감당하려면 한동안 힘들듯..
2025-09-22
anony
개 병신새끼네 진짜 ㅋㅋㅋ 여자가 바뀔리는없고 니가 바뀌어야지 걸레랑 살건지말건지 니가 결정할문제임.
2025-09-22
anony
글쓴이
갈등하는 내게 정신 들게 맵게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2025-09-22
anony
살면서 느낀게, 사람 진짜 안바뀐다 정말 뭔가 엄청난 계기가 있지 않은한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냥 안 바뀐다를 전제로 사람을 선택해야겠네
2025-09-22
anony
말하는게 챗gpt같냐..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런가..
2025-09-22
anony
걍 카톡 아이디 준거에서 끝난거
2025-09-22
anony
글쓴이
그 정도인가?
일반적으로 그게 관계를 정리할 정도인지 궁금했었어
2025-09-22
anony
이런 일에 대해서 1) 육체적인 외도 외에 일반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의문이고 2) 설사 존재한다해도 이건 당사자간의 문제니까 의미가 있는진 모르겠음. 3) 난 그것 만으로 끝이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이런건 남이 때려죽어도 안바뀌는 부분이라 꼴리는대로 하셈
2025-09-22
anony
맞아. 숨길려면 숨길 수 있었는데 솔직하게 쓴이한테 털어놨다고 해서 희망을 찾지 말고...나를 대체 뭘로 보는거면 상식 밖의 행동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건지 기가 차고 배신감에 마음정리를 시작하려고 노력하는 게 난 정상 수순이라고 봐.
2025-09-22
anony
글쓴이
술에 잘 취하니 유혹에 쉽게 넘어간건가 라고만 생각했는데, 나를 뭘로 봤길래 이런 식으로 행동했는지로도 생각하는게 맞겠네.
답변 고마워.
2025-09-22
anony
카톡 아이디 준거에서 끝났다고? 걍 나이트 간거에서 부터 끝이지ㅋㅋ
2025-09-22
anony
확실히 이런거 20대 초중반 학부생 때 데여봐야 결혼 앞두고 애먼 고민 안하게 되는듯. 아무리 이쁘고 잘맞아도 외간남자한테 여지주고 다니는 타입은 뒤도 안보고 손절함. 그거 그 사람 기질이라서 결혼해서도 안변함.
2025-09-22
anony
글쓴이
그런 것 같아. 차라리 일찍 데였으면..
예쁘고 대화도 너무 잘 맞는데, 여지를 주고 다니는 타입인 것 같아.
본인은 여지를 주는게 아니라, 거절을 잘 못 하고, 별 의미없이 그냥 친절을 베푼거라고 하던데..
이것도 개인의 성격성향이니 잘 걸러서 만나야 결혼해서도 고생 안 하겠다 싶네.

답변들 덕분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혜를 얻고가. 고마워 다들.
2025-09-22
anony
아무리 여친이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해도, 그 친구들이랑 연 끊을 거 아니면 또 똑같은 일 반복될거야ㅠㅠ 애초에 이런 고민 할 필요없는, 가치관이 제대로 잡힌 다른 여성분 만나기를...!!
2025-09-22
anony
글쓴이
그 친구들과 엮여 있는 이상 또 분위기에 휩쓸리고, 상황에 휩쓸려서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겠지.
발생하지 않는다해도 계속 신경 쓰고, 마음 졸이며 만나느니, 너 말대로 애초에 이런 고민할 필요가 없는 가치관이 제대로 잡힌 바른 여성을 만나도록 할게.
고마워.
2025-09-23
anony
결혼은 미래 내 아이의 엄마아빠를 찾는 것이기도 해 출산 생각 있으면
2025-09-22
anony
글쓴이
응 앞으로는 더 신중히 여자를 택해야겠다
답변 고마워
2025-09-23
anony
너무 안타깝지만 내 동생도 여자인데 네 여친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안타까워서 댓글단다
걔는 남친 있을때도 가끔씩 몰라 밤늦게 아는 오빠랑 클럽다니고 심지어 다음날 아침에 들어온다
당연히 본인 남친한테는 비밀이고
친구야.. 안타까워서 하는 말인데 그런 애들은 어쩌다 걸릴때도 대충 얼버무리는게 일상이고 아무렇지 않아하는 애야.. 그리고 혹시 걔 통장 본적있니? 학벌이나 스펙 좋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완전 즉흥적인 성격이면 내 동생처럼 본인 남친 모르게 마이너스 통장 뚫고 리볼빙까지 해서 모은 돈 하나도 없을 수 있어
이런 애들이 보통 사회 생활도 잘하고 남들 비위도 잘 맞춰줘서 대화 엄청 재밌을텐데 그게 다가 아니다..
정신 좀 차려라
2025-09-22
anony
글쓴이
여친은 기본이 웃상이고, 잘 웃고, 남들에게 리액션도 좋고,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 주변에서 인기도 좋고, 성격 좋다는 말을 잘 들어.
그리고 내게 있어서도 요리도 잘 하고, 공감도 잘 해주고, 사치 안 하고, 데이트 비용도 본인이 더 낼 때도 있고, 옷도 많지 않아서 같은 옷을 주로 돌려서 입고.

요약하면 검소하고, 요리 잘 하고, 이야기 잘 들어주고, 잘 웃고, 심성도 선해. 외모도 괜찮고.
그런데 술을 좋아하고, 술이 약해서 잘 취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야. 맥주 2캔만 먹어도 혀가 풀리고 말이 늘어지거든. 안 그래도 감성적인 성격인데 술까지 취해서 그런 모습이 나오면 주변남자들이 추파를 던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 (특히 회사 상급자들) 그런게 나는 스트레스거든.

너 말대로 자기가 잘못을 했거나 문제를 만들었을 때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기 보다는 대충 얼버무리고, 짤막하게 "알았어" "인정해" 정도로 답하고, 그냥 넘어가려는 성향이 있어.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려고 하면 보통 대꾸도 안 하고, 그냥 듣고만 있으니 나는 답답하지. 그 주제에 대해 다시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언제까지 물어볼거야?" 라고 하면서 제대로 된 대답을 해주지 않는 면을 보면 회피성 성향이 강한가 싶기도 하고.
2025-09-23
공지사항
최근 게시물
공지사항
[글 쓰시기 전에 필독]연애게시판에 부적합한 게시물 제재 안내
지킴이
24
4
2016-04-06

공지사항

24

2016-04-06

공지사항
연애 게시판 세부 규정 (2016-01-10)
개발팀
3
10
2016-01-10

공지사항

3

2016-01-10

일반
32 회사원 둘이랑 내일 강남에서 미팅하실분 계신가요??
저희둘다 키크고 괜찮습니다 쪽지주세요
서른즈음에
1
2
어제 10:15

일반

1

어제 10:15

고민
30살 결정사 가면..
키 184외모 깔끔하게 생김체형 운동함나이 30
익명
0
4
2026-02-13

고민

0

2026-02-13

일반
남소 받을 사람 옾챗 보내주세요
익명
0
1
2026-02-12

일반

0

2026-02-12

일반
셀소/돌싱/3초/여
셀소합니다학생 때부터 만났던 사람과 결혼했지만
익명
30
9
2026-02-07

일반

30

2026-02-07

일반
여자 전문직이나 능력녀 만나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나도 30중반 키 크고 훈훈하게 생긴 전문직임결혼 생각하
c145f80c
1
14
2026-01-14

일반

1

2026-01-14

일반
36되는 모솔 여자인데 연애 해보고 싶어
셀소하실 분
고민없는날이올까
0
16
2025-12-26

일반

0

2025-12-26

일반
연속 질싸하면
꼭 싸자마자 바로 또 하는게 아니더라도전에 질싸했던 정액이 다 흘러내리기 전에 또 노콘으로
6eab4843
2
3
2025-11-04

일반

2

2025-11-04

일반
여고 제자 결혼했네
한때 여고에 방과후 강사로 출강했었는데그때는 내가 아주 젊을 때였어서그리고 여
f3baaf9e
3
5
2025-11-02

일반

3

2025-11-02

일반
이제 연게도 목적을 바꿔야지
어차피 재학생들은 에타나 캠픽 쓸테고세연넷 들어오는 자체가 30대가 대부분인데
21e149a2
1
0
2025-10-30

일반

1

2025-10-30

일반
91년생 운동하는 여자 배우자감으로 어떰?
20
91년생 운동하는 여자 배우자감으로 어떰?
916c063b
0
12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평범한 외모의 금수저 여자애들은
동질혼 할거 아니면 당당하게 자기 부모님 모시면서 자유로운 노처녀할거라고 하네
e629d046
0
7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남자는 여자에게 존경을 받아야 하는 것 같다
나솔보는데 지금 28기 영수에게 몰리는거보면서 여자 심리가 참 공감이 되서 남여의 관계에 대해 생각정리
36dfcc78
41
7
2025-10-12

일반

41

2025-10-12

일반
소개팅 받고 사귀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20
소개팅 받고 사귀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65c4a4e5
3
5
2025-10-12

일반

3

2025-10-12

일반
부모님이 주선하는 소개팅 해본 적 있음?
맘에 안들면 어캄
916c063b
0
12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결혼하기위해선 자기객관화가 필수
20
결혼하기위해선 자기객관화가 필수
65c4a4e5
6
3
2025-10-11

일반

6

2025-10-11

일반
티키타카 잘맞는 남자랑 연애결혼하고싶어ㅠㅠ
나 아직 어리고 갠차는데 답답허다
6e0444eb
2
4
2025-10-11

일반

2

2025-10-11

일반
뱃살은 만지게 허락해주는 여친
그렇지만 혼전순결이고 아직 키스나 가슴도 안되는
a88121ee
1
7
2025-10-11

일반

1

2025-10-11

일반
소개팅 어플 체험기
클럽 어플은 바닷물 같은 거임
fa1f89c9
0
1
2025-10-10

일반

0

2025-10-10

일반
명절에 꼭 내려가야하냐는 여자친구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랑 명절에 내려가야하냐는 대화로 진지하게 얘기를 했는데
5fddd18d
14
20
2025-10-10

일반

14

2025-10-10

일반
다른 이성 좋아질까봐 결혼 못하겠는 사람 있음?
장기연애해본 사람들은 더 잘알겠지만 솔직히 그렇잖어3년 넘어가고부터는 썸 타거나 갓 사귄
e52e38ff
0
11
2025-10-10

일반

0

2025-10-10

일반
주식 잘하는 남자 어때?
같은 회사 옆팀 대리님 주식 잘한다고 같은 팀 차장님이 말씀하셔서 점심 한 번 같이 먹다가 주식 좀 추
bf9fce49
8
8
2025-10-09

일반

8

2025-10-09

일반
소개팅남이 인당 8만원짜리 한우 제안하길래 거절하고
인당 23만원짜리 양꼬치집 가자고 했는데 잘했지막상 비싼거 사준다해
004a2392
7
6
2025-10-09

일반

7

2025-10-09

일반
모든 여자들은 남자키를 기본필터 거는데
나같은 168은 여자 어떻게 만남 키를 늘릴 수도 없고
5e362a57
0
4
2025-10-08

일반

0

2025-10-08

일반
보통 생김새와 실제 성격이랑 비슷한 편인가?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몸도 좋고 자세도 좋고 말수도 없고 개상남자 같음
e52e38ff
1
3
2025-10-08

일반

1

2025-10-08

일반
헤어졌어.
며칠 전 나이트 다녀온 여친 관련 문의한 쓴이인데헤어졌어
7b238ba5
30
24
2025-10-08

일반

30

2025-10-08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공지사항
[글 쓰시기 전에 필독]연애게시판에 부적합한 게시물 제재 안내
지킴이
24
4
2016-04-06

공지사항

24

2016-04-06

공지사항
연애 게시판 세부 규정 (2016-01-10)
개발팀
3
10
2016-01-10

공지사항

3

2016-01-10

일반
32 회사원 둘이랑 내일 강남에서 미팅하실분 계신가요??
저희둘다 키크고 괜찮습니다 쪽지주세요
서른즈음에
1
2
어제 10:15

일반

1

어제 10:15

고민
30살 결정사 가면..
키 184외모 깔끔하게 생김체형 운동함나이 30
익명
0
4
2026-02-13

고민

0

2026-02-13

일반
남소 받을 사람 옾챗 보내주세요
익명
0
1
2026-02-12

일반

0

2026-02-12

일반
셀소/돌싱/3초/여
셀소합니다학생 때부터 만났던 사람과 결혼했지만
익명
30
9
2026-02-07

일반

30

2026-02-07

일반
여자 전문직이나 능력녀 만나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나도 30중반 키 크고 훈훈하게 생긴 전문직임결혼 생각하
c145f80c
1
14
2026-01-14

일반

1

2026-01-14

일반
36되는 모솔 여자인데 연애 해보고 싶어
셀소하실 분
고민없는날이올까
0
16
2025-12-26

일반

0

2025-12-26

일반
연속 질싸하면
꼭 싸자마자 바로 또 하는게 아니더라도전에 질싸했던 정액이 다 흘러내리기 전에 또 노콘으로
6eab4843
2
3
2025-11-04

일반

2

2025-11-04

일반
여고 제자 결혼했네
한때 여고에 방과후 강사로 출강했었는데그때는 내가 아주 젊을 때였어서그리고 여
f3baaf9e
3
5
2025-11-02

일반

3

2025-11-02

일반
이제 연게도 목적을 바꿔야지
어차피 재학생들은 에타나 캠픽 쓸테고세연넷 들어오는 자체가 30대가 대부분인데
21e149a2
1
0
2025-10-30

일반

1

2025-10-30

일반
91년생 운동하는 여자 배우자감으로 어떰?
20
91년생 운동하는 여자 배우자감으로 어떰?
916c063b
0
12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평범한 외모의 금수저 여자애들은
동질혼 할거 아니면 당당하게 자기 부모님 모시면서 자유로운 노처녀할거라고 하네
e629d046
0
7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남자는 여자에게 존경을 받아야 하는 것 같다
나솔보는데 지금 28기 영수에게 몰리는거보면서 여자 심리가 참 공감이 되서 남여의 관계에 대해 생각정리
36dfcc78
41
7
2025-10-12

일반

41

2025-10-12

일반
소개팅 받고 사귀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20
소개팅 받고 사귀기로 했는데 알고보니...
65c4a4e5
3
5
2025-10-12

일반

3

2025-10-12

일반
부모님이 주선하는 소개팅 해본 적 있음?
맘에 안들면 어캄
916c063b
0
12
2025-10-12

일반

0

2025-10-12

일반
결혼하기위해선 자기객관화가 필수
20
결혼하기위해선 자기객관화가 필수
65c4a4e5
6
3
2025-10-11

일반

6

2025-10-11

일반
티키타카 잘맞는 남자랑 연애결혼하고싶어ㅠㅠ
나 아직 어리고 갠차는데 답답허다
6e0444eb
2
4
2025-10-11

일반

2

2025-10-11

일반
뱃살은 만지게 허락해주는 여친
그렇지만 혼전순결이고 아직 키스나 가슴도 안되는
a88121ee
1
7
2025-10-11

일반

1

2025-10-11

일반
소개팅 어플 체험기
클럽 어플은 바닷물 같은 거임
fa1f89c9
0
1
2025-10-10

일반

0

2025-10-10

일반
명절에 꼭 내려가야하냐는 여자친구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랑 명절에 내려가야하냐는 대화로 진지하게 얘기를 했는데
5fddd18d
14
20
2025-10-10

일반

14

2025-10-10

일반
다른 이성 좋아질까봐 결혼 못하겠는 사람 있음?
장기연애해본 사람들은 더 잘알겠지만 솔직히 그렇잖어3년 넘어가고부터는 썸 타거나 갓 사귄
e52e38ff
0
11
2025-10-10

일반

0

2025-10-10

일반
주식 잘하는 남자 어때?
같은 회사 옆팀 대리님 주식 잘한다고 같은 팀 차장님이 말씀하셔서 점심 한 번 같이 먹다가 주식 좀 추
bf9fce49
8
8
2025-10-09

일반

8

2025-10-09

일반
소개팅남이 인당 8만원짜리 한우 제안하길래 거절하고
인당 23만원짜리 양꼬치집 가자고 했는데 잘했지막상 비싼거 사준다해
004a2392
7
6
2025-10-09

일반

7

2025-10-09

일반
모든 여자들은 남자키를 기본필터 거는데
나같은 168은 여자 어떻게 만남 키를 늘릴 수도 없고
5e362a57
0
4
2025-10-08

일반

0

2025-10-08

일반
보통 생김새와 실제 성격이랑 비슷한 편인가?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몸도 좋고 자세도 좋고 말수도 없고 개상남자 같음
e52e38ff
1
3
2025-10-08

일반

1

2025-10-08

일반
헤어졌어.
며칠 전 나이트 다녀온 여친 관련 문의한 쓴이인데헤어졌어
7b238ba5
30
24
2025-10-08

일반

30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