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관한 일상, 고민, 경험담을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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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중의 아쉬움..
2025-09-04
anony
꼬우면...아시죠?ㅎㅎ
2025-09-04
anony
뭐 사람이면 그런생각드는거 어쩔수없지
2025-09-04
anony
1~2억은 지금엔 큰돈이지만 시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다만 애초에 본인이 주변하고 너무 비교하고 저울질하는 성격이면, 지원을 받더라도 계속 저울질하실테니 극복하시는 걸 추천해요.)
지원받은건 나중에 또 돌려드릴 기회가 있으면 다시 돌려드리면 되니 너무 계산하지 않으셔도 될거에요
2025-09-04
anony
글쓴이
네 1,2억은 큰 연연하지 않습니다ㅠㅠ
다만 제가 계속 천원단위라도 아껴보고자 아등바등 산게 + 앞으로도 그리 살아야하는게
다른 사람들은 남친이 사놨어! 시댁에서 사줬어! 하고 고민이 끝나버리니 좀 허무하기도하고 ㅎ
저는 아이에 대한 큰 생각이 없는데 남친의 의견으로 낳을것같은데 그에 대한 아무런 지원이 없어서 제가 갈려나갈것 같은게 우울한 것 같네요ㅠㅠ
사랑만으로 하기엔 결혼이 현실인 것 같고 속이 좁은 제 자신을 마주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극복해야죠..!
2025-09-04
anony_lab
결혼은 현실인 건 맞는데
결혼을 거래처럼 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순간이 옴
2025-09-04
anony
그렇게 받았을 때는 다 기대하는바가 있어서 쉽지 않을껄?
육아 부분은 아쉽지만 어떻게 해결할 순 없는데 남친이 낳고 싶어해서 낳는 상황이면 출산 자체는 재고해봐
2025-09-04
anony
이건 착각인게
주는거 없이 기대하는 시댁도 많음
2025-09-04
anony_lab
시댁이 기대안해도 받았으면 받은 값을 응당 해야지
2025-09-04
anony
20대면 더 생각해보고 30대면 걍 받아드리고 ㄱㄱ하시길
2025-09-04
anony
글쓴이
지금 남자친구를 20대에 만났어도 30대에 만났어도 좋아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을것 같아요
사람과 사랑을 우선으로 결혼하는데 현실이 자꾸 끼어드는 ㅠㅠㅋㅋ..
2025-09-04
anony
현실이 뭘 얼마나 끼어들었다고
가질만큼 가졌구만, 남들만큼 못 물려받는거가 그렇게 안좋은 현실인건가ㅋㅋ
2025-09-04
anony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09-04
anony
글쓴이
사실 이 부분도 현실적인 문제인게,
저도 금전적으로나 육아측면으로나 걱정이 덜어질 정도의 지원이 있으면 아이 하나는 갖고싶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 너무 귀엽고 예뻐하거든요..

다만 저는 주변 여자 선배들의 고생을 너무 많이 봐와서
추후 몇십년 의무 맞벌이 + 육아를 병행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빡셀것 같아서 꺼려하는거고, (회사에서도 아이에게도 어느쪽에도 죄인이 될 것 같아서)
남자친구는 자기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거다, 그리고 결혼하면 아이는 갖고싶다 하는 상황입니다ㅠㅠ

그래서 아이를 대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025-09-04
anony
남친 오래 만남?
말말고 행동을 볼때도 그럴거 같음?
2025-09-04
anony
뭔~ 낳기 싫어도 막상 낳으면 겁나 이뻐서 걔 없이는 못 산다.
2025-09-04
anony
너가 애 낳기 싫으면 낳지마
왜 남친이 원한다고 본인이 싫은일을 하면서 피해의식을 갖는거야? 너가 결혼해서 아내로 가는거지 뭐 종살이 하러가?
여자들 본인이 선택권이 충분이 있음에도 지가 생각없이 선택해놓고 피해의식을 갖노 ㄷㄷ
2025-09-04
anony
말을 세게 해서 그렇지 공감하긴 함…이 글만 봐서는 본인이 확신이 없고, 자식 가지면 불행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두고두고 원망할거면 빨리 결혼 깨고 딩크남 찾거나 하세요.
2025-09-04
anony
ㅋㅋ 좀 공감가네 글쓴이 왤케 피해자코스프레지 벌써부터??
2025-09-04
anony
남친이 일단 주양육자급으로 애 키울 재목인지를 봐야할듯 (그냥 열심히 한다..? 지랄말라 그래) 안 그러면 너 계속 억울할듯 (애는 이뻐도...)
그리고 주양육자급으로 할 자신 잇냐고도 진지하게 대화해보고 애 낳아야할듯....
2025-09-04
anony
친구들이 다 부자인가보네ㅋㅋ 내 주변엔 그렇게 물려받는 케이스 거의 없는데ㅎ
난 결혼 10년차인데 결혼할 사람이 이런생각하는거 알았으면 파혼했을 듯~
2025-09-04
anony
정리하면 돈이 아쉽다. 애낳아야 될거같은데 부담된다. 두 개인가?

내 생각엔
1. 남친이 현재는 뭐 집안 지원도 없고 모아둔 돈도 그닥이지만 앞으로 돈 잘 벌어올 포텐이 있는가. 를 따져봐서 있다면 돈 문제는 상쇄된다고 봄.
2. 아기를 원할 수 있는데 남친 평소 행실을 봤을 때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생활력 (청소 등 잘하는지) 강한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아기를 낳았을 때 케어를 잘해줄거 같나? 그럴 거 같으면 이 문제도 역시 상쇄됨.

고로 이거 따져보고 아니면 헤어지기
2025-09-04
anony
글 내용만 잘 다듬었다 뿐이지 우리집은 지원해주는데 남자쪽은 땡전한푼 지원없고 그래서 애도 낳기싫다잖아.. 스스로한테 솔직해지자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을 왜하겠어?
2025-09-04
anony
헤어짐 -> 친구들처럼 10억 가져올 남자를 찾으러다님 -> 못찾음 -> 노처녀행
2025-09-04
anony
여자쪽에서 더 해가는 걸 시댁에서 사돈댁에 미안해하고 며느리 터치 안하고 요구하는 것 없음 몇 억 지원 받는거보다 가치있다 쥐뿔도 안해 주면서 예단 바라고 며느리 도리 바라고 그런 집이면 도망쳐
2025-09-04
anony_lab
상대방 부모님 노후대비 되어있으면 큰 문제 안된다고 봐요.
둘이서 벌면 금방 버니까.

사랑하는 결혼 상대를 결혼 적령기에 만나고 있는것만으로도 일단 큰 행운임.
2025-09-04
anony
정신 차리자. 그래서 헤어지면. 누구 만날건데. 좋은 사람 만난다는거 그게 엄청난 가치다. 그리고 애 낳아보면 지금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진다..
2025-09-04
anony
어리석다 어리석어
2025-09-04
anony
아기 엄마고 전업주부로 사는 사람인데, 양가에 육아 도움 전혀 못받는 상황이에요. 전업이어도 아기 돌보는거 엄청 힘들어요...요샌 어린이집 다니니까 한결 낫지만, 아기가 기관 생활하면서 생각보다 진짜 자주 감기 걸리고 수족구 같은 전염병도 많이 걸려서 어린이집 중간에 못나가고 가정보육한 날도 20프로 이상 됐던 것 같아요. 1년에 250일 정도를 어린이집 가는 날이라 치면 그 중 20프로..50일 정도는 누군가 아픈 아이를 전적으로 돌봐줘야 해요. 연차도 부부합산으로 50일 나오지도 않고요...양가 어느쪽에서도 육아도움 없으면 맞벌이하면서 진짜 아기 키우는거 너무 힘들거예요...게다가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감기걸려오면 온가족이 감기걸리고, 내몸도 너무 아픈 마당에 감기걸린 아기도 같이 돌봐야해서 죽을맛이랍니다...
2025-09-04
anony
어린이집 정말 전염병의 온상..
2025-09-04
anony
글 보니 자녀생각이 본인도있는데 결국 돈문제네? 이생각이 기저에있음 애낳고도 계속 그럴걸? 남자가 아무리 육아를 같이부담해도 육아성격상 엄마가 주가될수밖에없음.
2025-09-04
anony
좀 다른 얘기하자면 결혼할때 주변 케이스에 휘둘리면 밑도 끝도 없음. 결국 상대방과 동반자로 서로 행복한게 중요한거잖아. 차라리 배우자될 사람과 터놓고 이야기 한 번 해보는걸 추천함. 속으로만 앓고 있으면 나중에 서운할 때 한 번에 몰려온다
2025-09-04
anony
남편이 포텐 있으면 처음 결혼할때 지원 몇억 차이 나중에 가보면 암것도 아니에요..
2025-09-04
anony
아쉬운 마음 매우 이해됨. 우리언니도 결혼 안할까 갈등할정도로 고민 많이했는데 (연봉도 두배이상 차이, 직장안정성도 큰 차이, 육아도 오로지 우리집만 일부 도움 가능) 막상 결혼하고 지금 애 둘 낳으니 형부가 정말 가정적이고 사랑 넘쳐서 그런건 보이지도 않고 결혼한게 너무 행복하다더라 결혼하면 더 중요한게 많아
2025-09-05
anony
근데 맞벌이하면서 애키우는건 진짜 나도 고민중인 부분인데.. 육휴까진 어찌 괜찮은데 그후가 너무 걱정되고 힘들거같음 ㅜ 세순이도 비슷한 대기업이라 알겠지만 그만두고 애엄마면 확 가치 낮아져서 쉽게 관둘수도 없을텐데.... 선배들 보면 눈물남 ㅜㅜ
2025-09-05
anony
글쓴이
네 그쵸 저도 그래서 사람 + 사랑으로 결혼하려는데, 육아 얘기 하다보니 걱정이 많이 돼요
양가에서 육아 지원 받는 여자 선배들도 힘들어 하시는데 나는 어떻게하지 싶네요ㅠ
심지어 남자친구 직장이 야근도 너무 많아서 사랑으로 결혼했다가 둘 모두가 힘듦에 치여 미워하는 사이가 될까도 걱정되고요 휴 ㅎㅎ
2025-09-05
anony
각각 모은 돈이 얼마임? 2억정도 됨?
그럼 2+2에 님집 지원 +1 해도 5억.
주담대 6에 신대 1정도해서 12억 등기치셈.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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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남이 인당 8만원짜리 한우 제안하길래 거절하고
인당 23만원짜리 양꼬치집 가자고 했는데 잘했지막상 비싼거 사준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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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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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일반
모든 여자들은 남자키를 기본필터 거는데
나같은 168은 여자 어떻게 만남 키를 늘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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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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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일반
보통 생김새와 실제 성격이랑 비슷한 편인가?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몸도 좋고 자세도 좋고 말수도 없고 개상남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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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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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일반
헤어졌어.
며칠 전 나이트 다녀온 여친 관련 문의한 쓴이인데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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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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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