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관련 정보 공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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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애송이...미국 이민가고싶어요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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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는 한국학부면 일단 장학금부터 문제임. 기본적으로미국 유학은 문과로 가는거아닙니다. 지금부터 컴싸 전공해서 STEM OPT - 영주권 스폰하는 직장을 찾는게 답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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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싸 통계 데싸.미국애들이 수리머리 대부분 빠가라서 연대 경영 올정도로 수학한애들이면 지금부터 응통전공 컴공부전공하고 해서 충분히 따라감.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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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루트로 가면 영주/시민권은 얼마나 더 수월하려나요? stem이라도 운나쁘면 탈락할 수 있는지, 또 그런경우에는 해결책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오밤중에 댓글달아주시다니......정말 감사해요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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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은 opt 3년주니까 취업 영주권 모든 과정에서 유리하죠. 그냥 캐나다 가세요. 요즘 영주권 거의 허공에 뿌리는중임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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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핑프였던것 같아서 구글서치 한번더하고왔습니다! 확실히 문과는 연장이 안되는데 이과는 기간이 더 길게 가능하네요ㅠㅠ 천성 문과지만 고민해보겠습니다 앗 그리고 캐나다 메모해둘게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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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은 빠가지만 이 생각으로 온 전세계의 이과 괴수들과 티오놓고 경쟁해야 하는 것이 외국인 노동자들이지요ㅋㅋ 수업 따라가고 졸업이 문제가 아니라 첫학기 끝날때까지 바글바글한 중국 인도인 사이에서 여름인턴 잡아야 하고, 못하면 집에 올 생각해야 함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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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재학생이고 어리셔서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지만 한번 진지하게 쭉 써볼게요. 1) 왜 로스쿨에 가고싶죠? 졸게에서는 막연히들 다들 의대 로스쿨 하시는거 같아요. 물론 이정도 시기부터 꿈을 가지고 만들어나가다 보면 길이 만들어지는 것이겠지만... 본인이 말하는 t6로스쿨은 정말 탑이잖아요. 미국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가고싶어하는 학교죠. 어느정도 스펙이 필요한지 한번 찾아보세요. 본인이 외국인 패널티를 안고서 가려면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하는건 기본이어야하고, 그보다도 더 많은걸 쌓아야해요. 로스쿨에 가서도 돈이 많이 들거같은데, 그건 감당할 수 있나요? 2) 여기서 사담으로 더 이야기해보자면, 외국인이 일하기 쉽고 일하기 어려운 분야가 있어요. 지금 로스쿨에 가서 변호사로 미국에서 살고싶다고 하신건데, 이게 역으로 뒤집어 말하면, 비하는 아니지만 동남아에서 공부 잘 하는 학생이 서울대에 와서 로스쿨을 나와서 변호사를 하고싶다는 겁니다. 한국에 살고계신 한국인인 글쓴이가 변호사가 필요한 사건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글쓴이는 동남아 출신 변호사를 찾아 갈건가요, 아니면 한국에서 자라고 같은 서울대를 나온 변호사를 찾아 갈건가요? 그런 이유에서 한국인이 미국 변호사로 나오게 되면 미국 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변호사가 되거나, 한국 회사에 자문을 해주는 변호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아시안의 강점을 안을 수 있는 변호사+변리사, 변호사+회계사 등의 루트를 타는 경우도 많죠. 본인은 non-native+asian의 단점을 안고 마켓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를 덮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3) 대부분 미국에서 자리잡은 사람들은 대학원을 나와서 직장을 잡고, 개인 내지는 회사의 서포트를 통해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 보통 이런 루트로 가는 이유가 뭘까요? 회사에서 서포트를 잘 해주고, 뽑기의 기회도 3번씩 있고,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많기 때문이죠. 4) (아재주의) 지금 이 짧은 글에도 모순적인 마인드가 존재하네요. 로스쿨에서 막노동으로 갑자기 주제 전환이 되는데... 본질적으로 왜 미국에서 살고싶어요? 우선 그거부터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가족과 떨어지고 싶어서? 한국에서 좋은 자리를 잡을수가 없을거 같아서? 막일이라도 하면서 살고싶을 정도로 미국이 좋아서? 가장 기본 전제부터 말해보자면, 사람 사는 세상 다 비슷합니다. 잘 될만한 사람들은 잘 되요.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요. 어느쪽에서 기회가 좀 더 찾아왔는지의 차이이죠. 그러니까, 남이 사는 세상에는 더 좋은 것이 있을거라는 환상은 접어야합니다. 내가 발 디딘 곳에서 최선을 다해서 잘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기회중에 최선으로 생각되는 것을 찾아가다 보면 좋은 곳으로 가게되는 것이죠. 저도 벌써 아재가 되어가는것인가, 인터넷에서 보면 막연히 한국 싫고 미국와서 살고싶다 하는 분들 보게 되는데요. 그 글 바로 앞과 뒤만 봐도 신분문제로 이도저도 못하고 회사 노예로 잡힌 경우도 보고, 불체자로 잘못 쫓겨나서 미국 못들어 오는 사람도 보고요. 지금 단계에서 넓게 보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넓게 보려 노력하세요. 다양한 길을 두드려보고, 아닌거같다고 막연히 가능성의 닫지도 말구요. 지금 글쓴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장 하고싶고 잘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요. 무엇이 가장 좋아보이는지를 막연히 쫓으면 나중에 현타가 씨게 옵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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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북미 이민관련 경험있는 분이 맞네요. 이분 말이 정확합니다. 외국인 논네이티브 아시안이라는 상황이라면 로스쿨보다는 기술직이 더좋구요 미국이 그리 좋지도 않아요. 일단 북미로 교환학생가서 미국이 어떤지 경험먼저해보고 다른 선진국들도 돌아다녀보세요. 이민이 무슨 장난도아니고;;;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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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장문의 조언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에 와닿았어요 선배님의 세심한 조언에 답해보자면, 1)한국 로스쿨에서는 마통 가능으로 알고있고 미국에서도 빚내서 졸업하고 갚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간다면 빚을 내겠거니..생각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조금은 대책없네요ㅎㅎ 반성합니다ㅠㅠ 2) 저도 결정을 할때에는 단점을 먼저 생각하는 성향인데요, 정말 죽도록 노력하는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사실 현역때 이과였는데 다시 수능쳐서 경영을 온거라...이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원체 문과스타일이기도 하구요! 혹시 인종 할당제가 어느정도 있다는 카더라는 정말 카더라일 뿐인가요? 저는 인종 할당제가 있다면 어느정도는 아시안인게 약점이자 강점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선배님의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3)문과는 외국인 자리가 좁다는 현실...정말 슬프지만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4)워홀이나 미용/요식업등으로 오히려 영주권을 잘 딴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접했습니다 비자도 만료되고 영주권 획득에 탈락한다면 대부분은 바로 귀국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만일 미용/요식업/ 하다못해 막노동으로라도 체류할 수 있다면 1년정도는 해당 업종에 종사하다가 영주권 획득 기회를 또 노릴 수는 없는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최종 목표는 로스쿨 및 영주권 획득이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포기하고 귀국하는 루트는 밟고싶지 않아서요.. +) 물론 어느 국가든 명과암이 존재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저에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워낙 구구절절 말하려면 댓이 길어지고 또 셀털이 염려되어서 이렇게만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혀 아재같지 않았고 마음 따땃해지는 댓글이었습니다! 제가 어디가서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조언을 들을까 싶어요 믿을만한 정보가 없어서 거의 인터넷빨 카더라에 의존한터라, 조금 한심해 보일수도 있지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선배님 말씀중에 "내가 발 디딘 곳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찾아오는 기회를 잘 선택하면 좋은 곳으로 가게된다" 라는 문장이 응원과 위로처럼 느껴집니다 유념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런 후배가 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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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댓쓴이는 아니지만 너무 걱정돼서 덧붙이자면 1) 흙수저라면서요. 미국학비 대출로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외국인은 대출 자체가 안될겁니다. 2) 인종으로 가면 아시안은 대체로 단점입니다. 몇년 전에 아시안 아메리칸들이 하버드 고소한거 보셨는지? 보통 히스패닉/흑인을 배려하는거지 아시안은 사회적 배려에서도 사회적 지위에서도 마이너리티입니다. 그리고 모든 마이너리티 배려에 있어서 자국민 우선입니다. 외국인을 위한게 아니에요. 그리고 막연한 동경와 실제 살아보는 경험의 괴리가 걱정되네요. 20대 초반에 너무 내 인생은 이거야! 라고 결정하기 않길 바랍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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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구글로 쳐본 결과 제맘대로 예일이랑 하버드를 쳐봤는데 학비는 $6-7만불이네요. 생활비 최소 $3만일테니까 일년에 $10만불인데, 그러면 1억이 넘네요. 학교는 3년 다니시니까... 30만불인데, 외국인은 대출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최소 영주권자이고 보통은 시민권자가 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게 속 편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유학을 오시면 석사1-2년 빠듯하게 다녀서 바로 취업할 생각이거나, 풀펀딩 박사로 나오는 것이죠. 언어가 되는 사람들 중에서도 한국에서 로스쿨 다니시는 분들 많을텐데 경제적인 조건, 사회입지적 조건때문에 한국에서 다니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2) 미국은 1번도 신분, 2번도신분, 3번도 신분입니다. 저는 사실 미국에서 워홀을 본적은 없고, 미용이나 요식업으로 영주권을 잘 따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 개인이 (미용실 원장, 음식점 사장 등등) 스폰서했다는 것일텐데, 그런 분들 속아서 취업해서 영주권 신청해서 나오는 7-10년간 최저임금도 못받고 핍박받으며 살았다는 이야기를 더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볼 때 스토리가 얼마나 이상할까요. 그리고 뽑기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는 회사에 뽑혔거나 스폰서가 있기 때문인데, 버거를 굽다가 갑자기 스폰서가 짜잔 나타나서 뽑기를 해주지 않아요. 이게 회사에서도 서류 준비하고 변호사 사는 만큼 돈이 들어가는 거니깐요. 뭐니뭐니해도 제가 가장 많이 본 케이스는 석박사를 통해서 niw나 회사 스폰서로 영주권 따는 경우, 학교에 가서 학교스폰서로 영주권 따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가 안전하고 빠르기 때문이죠. 또는 결혼이 있겠는데, 결혼은 개인이 알아서 하는거니까... 저도 niw (박사->논문으로 영주권) 루트입니다. 3) 저도 이과로 공대를 가서 슬금슬금 가다보니 문이과 통합으로 박사받고 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이과머리가 뛰어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근데, 본인의 노력이라는게 좀 어려운 말인거 같아요. 제가 하는 말은 미국에 나와야하니 컴싸를 배워서 프로그래머가 되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자기가 잘 할수 있는 분야를 찾아서 그 분야를 파라는 이야기였어요. 그것은 어떤 분야도 될 수 있어요. 변호사일수도 있지만 경영학 박사가 될수도 있고, hr전문가가 될수도 있고, 또는 공부가 아닌 다른곳에서 있을수도 있죠. 4) 인종 할당제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고, minority를 우대한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에요. 해당 분야에서 덜 represent 되는 집단이 정의가 될 때 그 사람들을 우대해서 더 diverse한 집단이 되겠다는 뜻이지, 아시안 10프로 뽁겠다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리고 아시안들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도 대부분 가는 루트들이 비슷하기 떄문에 (공부해서 전문직을 희망하는...) 그 안에서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은 아얘 열외에요. 5) 일단 미국은 로스쿨이 무한경쟁 체제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로스쿨을 나와서 한국에 돌아간 것이 결코 실패는 아니에요. 졸업하고 나와서 본 세상에서는 각기 다양한 사유로 다른 회사, 직종, 나라를 향해 가더라구요. 부모님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한국의 가는 경우도, 미국에 잔류해서 스스로 또는 본인의 커리어를 향해 나가는것도 다 각기 행복이고 선택일 뿐입니다. 각기 선택으로 인해 내려놓아야 하는 다른 선택의 장점은 내려놓아야 하지요. 저는 캐리어와 새로 꾸린 가족의 행복의 총합이 높다는 이유로 이곳에서 살고 있지만, 늙어가시는 부모님과의 시간과 물리적 거리, 내 나라 내 문화권이 아니어서 생기는 이방인으로써의 괴리감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평생 살거라고는 아직 생각하지 않아요. 아무튼, 제 큰 생각은 똑같은거 같아요. 아직은 다양한 길에 부딪혀보고 알아가면서 발 딛을 곳을 정해보시길 바래요.로스쿨 준비도 해보면서요. 막상 준비를 하다보면 내게 맞는 길이다 느낄수 있고, 아 이거 영 아니네 할수도 있잖아요. 막상 책장 열어보고 점수 보고 해보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죠. 그렇게 노력하다가 찾아온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잘 잡아서 계속 걸어가시길 바래요.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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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문이 많군요ㅠㅠ 1.3억 모은다-> 로스쿨 합격-> 추첨(1년 가능) 2.1~2억 모은다-> 석사(이공계)-> 추첨(3년 가능) 3. 풀펀딩 받는다-> 박사(이공계) -> 추첨(3년 가능) 4. 한국에 남는다 중에 현명하게 선택해야겠어요 말씀하신것처럼 1번은 실현가능성이 낮네요.. 제가 철부지라 그런지 다들 걱정해주시는게 눈에 보입니다ㅠㅠ세상물정을 몰라도 너무 몰랐네요 좋은 의견 정말 감사해요!!!!!!!!!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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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고방식인것 같아요. 비자 만료되고 남아있으면 그 자체로 불법체류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이민(투자이민 쿼터도 줄었다고 들었는데) 외에 영주권 획득으로 가장 빠른 방법은 결혼이구요, 제 주위에 미국 유학와서 현지에서 결혼해서 영주권 신청하는 친구가 있긴 합니다. 그 외에는 위에서 말씀하신 STEM입니다. STEM의 경우 학위 취득과 동시에 미국에 취업 목적으로 체류를 최대 3년까지 허가해줍니다. 일반 학위의 경우 최장 1년입니다. 문제는 취업비자가 매년 쿼터가 정해져있고, 그게 추첨제라서, 설령 본인이 미국에 취업이 되었고 본인의 고용주가 취업비자 취득을 서포트해준다고 해도 확률적으로 그냥 떨어질 수 있습니다. STEM의 경우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하기때문에 한 번 떨어지더라도 2년 더 도전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체재 확률이 높아집니다. 일단 취업 비자가 나온 상태에서 몇년 더 근무하게되면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요즘 경제학/경영학도 점점 STEM으로 분류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아예 공대쪽으로 가시는게 더 확률이 높습니다. 공대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영주권 관련 미국 이민법을 살펴보시면 몇 가지 카테고리가 있는데 그 중에 EB-1라고 'exceptional ability'를 입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s://www.uscis.gov/working-in-the-united-states/permanent-workers/employment-based-immigration-first-preference-eb-1 제 친구중에 미국에서 공학박사를 하면서 포닥 시작하자마자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매우 드문 경우긴 한데 저기 내용 보시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회 활동 / 학술지 논문 게제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경제학/경영학의 경우 논문 게제에 몇 년씩 걸리기때문에 설령 STEM으로 분류되어서 OPT를 받더라도 미국에서 교수 자리에 가지 않는 이상 바로 EB1 신청이 어렵고, 많은 경우 일단 취업비자를 신청했다가 그린카드를 신청하게 됩니다. 공대의 경우 논문 게제에 걸리는 사이클이 짧고 많은 경우 박사과정중에 팀 단위로 여러 편의 논문을 게제하기때문에 성실함과 재능이 갖춰져있다면 훨씬 빠른 시점에 EB1 신청이 가능합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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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민하다 세연넷에 올린건데 여쭙길 잘했다고 100번 생각하고 갑니다... 다들 본인일처럼 조언해주셔서 감동이에요🥺 세심한 조언 정말 감사해요!!!!!!!!!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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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이 목적이면 엔지니어 취업 가능한 과로 박사유학이 가장 확률이 높아요 이민에서는 전공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다시말해 랭킹보다 분야, 즉 미국산업에서 수요는 넘치는데 미국인들은 막상 많이 선택하지 않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미국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외국인을 뽑는다 함은 비자문제, 언어 문제 등등 여러가지 장벽이 있음에도 미국인들로 그 자리를 다 채울수 없으니 뽑는거에요 (인종할당제는 미국인 소수인종을 위한거지 외국인에게 자리를 주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언어의 단점을 최소화 할수 있는 기술분야+미국 산업에서 수요가 넘치는 분야+그럼에도 미국인이 별로 많지 않은 분야를 선택하셔야되요 응통 컴싸 조합이 가장 현실성 있어 보입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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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욕심에 현실을 외면했는데, 덕분에 차분하게 되돌아봤어요 흙수저에게 중요한건 현실성이라는 점 ㅠㅠ 슬프지만 저는 어른이니까!!!! 잘 헤쳐나가겠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말<- 정말 좋은 조언이라고 느꼈어요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하게 된다면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가겠습니다 다들 감사해요!!!! 모래알 연세가 아니라 진흙 연세인가봐요💕💕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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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들이 있네요. 미국 주립대에서 일하는 동문이에요. 후배님 인생에서 하고싶은 것 잘 찾아서 보람 있고 행복한 인생 사시길 기원해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 용기도 대단합니다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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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조언들이 많아서 두고두고 보려구요! 격려 감사합니다 선배님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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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아보고 신중하게 고민하시되, 결정은 간결하고 신속하게, 실행은 우직하게 하세요. 주변에 나이먹고 30대 넘어서도 이럴까 저럴까 현실불평 가득한 친구들 보고 있으면 안타까워요. 결정하면 그 다음부터 좌고우면하지 않고 실행에 옮긴 애들이 다 성공했습니다. 꼭 유학이 아니라 어떠한 진로도요. 세상이 각자도생의 시대로 바뀌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고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살아 남기 너무 힘든 사회가 되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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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민은 신중하게, 결정은 간결신속하게, 실행은 우직하게! 마음에 와닿는 말이에요 좋은 말씀과 응원 감사합니다!!!!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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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ly 이민 목적으로 문과에서 cs로 바로 전과하고 석사 유학 나와서 취직해서 잘 살고 있어요. CS로 나오실거면 빨리 계획 짜시고 실력 기르세요. 위에 미국 애들 빠가라는데 빠가 아니에요. ㅋㅋㅋ CS 학부 애들 실력으로 따지면 연대 CS보다 뛰어나요. 2학년부터 faang 인턴 도는 애들도 상당히 있고 여기도 포화상태라 쉽게 취업되지도 않아서 다들 열심히 살아요. 특히 회사들이 코딩 실력이나 영어나 석사 수준 떨어지는 거 다 눈치채서 일단 인턴이고 풀타임이고 다 미국 학사 선호해요. 이건 구직할 때 느끼고 회사 들어와서 주변 엔지니어+HR한테 컨펌 받은거에요. 지금 1학년이면 군대 없다 치고 칼졸해도 3년 뒤인데 그 때는 더 할거에요.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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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문과에서 전과에 석사유학 거기에 취직까지 성공하셨다니ㄷㄷ 의지와 노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선배님처럼 열심히 사는 후배가 되고싶어요!!!!!!! 혹시 선배님의 커리어적인 최종 목표나 꿈은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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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땅기고 은퇴해서 배우자랑 둘이 행복하게 살기요!! 적당한 나이에 퇴직하고 나서 그때 돈 안되는 공부하거나 금전적으로 편한 삶을 살고 싶어요. 커리어 욕심은 크게 없고 그냥 탈조선 방법 중 가장 확률이 높고 고연봉도 보장되어있는 직업 생각하다가 결정한거에요.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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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겠지만 알바 하셔서 미국으로 교환학생 1학기 다녀와보는건 어떨까요? 미국생활/유학과 맞는지 알수 있고, 미국에서 로스쿨 준비하는 학생들도 만나고 미국 교수님들과도 컨택해보고요. 저도 유학생각있었던 사람인데 미국 교환가서 직접 경험한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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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UT Austin 연세대 모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혹시 연세대 모임이 있다면 들어
932c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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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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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일반
2024 유학설명회 안내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오전 8시 40분11시에 유학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Y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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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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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일반
[UC Berkeley] 2024 Fall 대학원 입학생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안내
안녕하세요 대학원생 한인학생회
ac3710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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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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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일반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official transcripts and degree conferrals ..
올해 유학을 앞둔 졸업생 입니다 진학할 대학원에서
abaa09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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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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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유학생활
박사졸업 후 국내 연구소 리턴하면 해외로 나가는건 아예 불가능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하는 박사과정생입니다 포닥 몇몇군데 인더스트리잡 인터뷰 국내 연구소
b091d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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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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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유학준비
3-1 끝난 공대생 유학 준비
안녕하세요 빛과 소금 같은 선배님들 질문이 있어서 게시글 올리게 됐습니다
davekim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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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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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일반
미국 J1비자 혹은 F1비자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자세하게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세연넷 선배님들저는 현재 미국 2024년도 학기 유학을 준비
36fdf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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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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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유학준비
혹시 성적증명서는 어떤방식으로 보통 제출하셨나요??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 여쭤봅니다그냥 우편으로 보내는
nekx8cn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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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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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일반
미국 20~50위권 대학의 direct phd 관련 정보를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연넷 선배님들저는 전전 학부생으로 24학년도 가을학기
happy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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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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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유학생활
별볼일 없는 경제학 잡마켓 캔디뎃은 지금 이 시점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디렉터가 본인에게 가장 큰 리턴을 선택하는 방법은 자신의 위치를 잘
d33b09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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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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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일반
Cs석사 유학에 대해 새내기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컴퓨터과학과 1학년으로 재학중인 새내기입니다 입학할때부터 미국 탑스쿨 석사유학
연대코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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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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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일반
미국 석사 취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졸업게시판에 본 글을 올렸다가 여기가 더 적합한 게시판 같아서 여기에도
bd42a8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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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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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공지사항
어드미션 포스팅 작성시 추천드리는 양식입니다.
세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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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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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5

일반
늦은 나이에 CS 석사 유학가는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글이 묻힐까봐 졸업생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저희 학부 를 졸업하고
41b0ae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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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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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유학준비
기계공학 박사 지원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저는 로봇 쪽으로 유학 준비 중인데요 여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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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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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일반
미국 학사 유학 음악이론 진단평가 선생님 구합니다.
미국유학학사 올9월입학예정인데입학전 음악이론 진단평가를 본다고해서 같이 봐주실 선생님구
졸업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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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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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일반
국비유학 면접 경험해보신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면접 자료를 공유해주실 수 있으신지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조언해주실 것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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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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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AP
[Admission Posting] Physics Ph.D
안녕하세요물리학과 소속 학생입니다 중력 이론 및 시뮬레이션 분야로 박사를 진학할 예정입니
Jigsaw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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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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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일반
2025 연세대학교 유학설명회 안내
2025년 5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 40분11시에 유학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5 연세대학교 유학설명회 안내
알파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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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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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유학준비
미국 다이렉트 박사 유학 관련 문의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저는 로보틱스 분야로 미국 영국도 고려중이긴 합
4b8eb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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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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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유학준비
CV, Personal Statement, Completed health certificate, recommendation 등등
지원하는 대학에서 양식 없이
Lo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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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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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유학준비
KFAS 고등교육재단 면접 보신 분?
오늘 1차 발표가 났는데 혹시 면접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eef9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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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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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일반
물리학 다이렉트 phd 미박
물리학과 3학년 재학생입니다 고체실험 분야 다이렉트로 유학 가고싶습니다
bf6ebf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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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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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유학준비
로잔공대 포닥 관련 질문
졸업게시판에도 썼는데 이곳이 더 적절해보여 여기도 올립니다 혹시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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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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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AP
[어드미션 포스팅] Quantum Science and Engineering Ph.D.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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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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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유학준비
2024 국비유학 지원하신 분 계신강ᆢ?
기초학문연구인문과학문 사 철 중 하나입니다 여기가 요즘 활발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혹시 계실
44c441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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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4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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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4

일반
UT Austin 연세대 모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혹시 연세대 모임이 있다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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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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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일반
2024 유학설명회 안내
2024년 5월 18일 토요일 오전 8시 40분11시에 유학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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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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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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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Berkeley] 2024 Fall 대학원 입학생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안내
안녕하세요 대학원생 한인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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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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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일반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official transcripts and degree conferrals ..
올해 유학을 앞둔 졸업생 입니다 진학할 대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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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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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유학생활
박사졸업 후 국내 연구소 리턴하면 해외로 나가는건 아예 불가능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졸업하는 박사과정생입니다 포닥 몇몇군데 인더스트리잡 인터뷰 국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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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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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유학준비
3-1 끝난 공대생 유학 준비
안녕하세요 빛과 소금 같은 선배님들 질문이 있어서 게시글 올리게 됐습니다
davekim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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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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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일반
미국 J1비자 혹은 F1비자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자세하게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세연넷 선배님들저는 현재 미국 2024년도 학기 유학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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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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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3

유학준비
혹시 성적증명서는 어떤방식으로 보통 제출하셨나요??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 여쭤봅니다그냥 우편으로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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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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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50위권 대학의 direct phd 관련 정보를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연넷 선배님들저는 전전 학부생으로 24학년도 가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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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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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

유학생활
별볼일 없는 경제학 잡마켓 캔디뎃은 지금 이 시점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디렉터가 본인에게 가장 큰 리턴을 선택하는 방법은 자신의 위치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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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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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일반
Cs석사 유학에 대해 새내기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컴퓨터과학과 1학년으로 재학중인 새내기입니다 입학할때부터 미국 탑스쿨 석사유학
연대코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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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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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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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사 취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졸업게시판에 본 글을 올렸다가 여기가 더 적합한 게시판 같아서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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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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