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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명문대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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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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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동장도 진짜 엄청 심각합니다.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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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개공감... 특히 운동끝나고 빈 물병 보면 한숨만....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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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는걸까들. 한둘이 아닌데 너무 당연하게 피고 휙 버리고. 난 엄마가 길에 쓰레기 버리지 말라고 그랬는데.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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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드립ㅋㅋㅋㅋ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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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일까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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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아마도 명문대가 아닐 듯 합니다.
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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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그렇고 그 중도 좌석배정기 밑에 종이 흩날리는 것도 그렇고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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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쳐먹고 강의실 책상위에 두고 가는 것만 봐도 답없죠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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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과일먹고 그거 두고가는 사람도 봄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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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의실에서 바나나 껍질 밟은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미끄러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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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러지말지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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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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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개념좀 챙기고 다닙시다 ㅠㅠㅠ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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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운지 입구쪽 흡연구역도 이상하게 정해놓은것 같아요... 공사중이라 좁은 통로 하나만 달랑 뚫어놨는데 흡연구역을 통로 바로앞으로 설정해놔서 연기를 마실수밖에 없는 구조 ㅠ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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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기 지나갈 때 숨안쉬고 지나가요;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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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에 저렇게 담배꽁초를 버리는 건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흡연구역을 일방적으로 흡연구역을 신중도 옆으로만(신중도 윗쪽에 있으나, 사실상 거기까지 가서 태우기는 매우 불편하네요. 그리고 지금 설정한 흡연구역은 비와 햇빛을 피할 수 없고, 자판기와도 매우 멀리 떨어져있고, 통로에 위치해서 오히려 다른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설정해 놓은 학교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흡연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설정하고 그곳에 쓰레기통을 두지 않으니 흡연자들이 미개하게 담배꽁초를 버리는 것 같네요. 물론 간접흡연으로 타인에게 불쾌함을 줘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기호품인 담배를 피우는게 매우 불편하도록 만든 학교의 처사도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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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귀찮은 곳에 흡연구역을 설치한 학교가 문제니 나는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태우겠다? 금연구역에선 담배를 피지말아야지 뭘 탓하는건지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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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할아버지라도 해도, 흡연구역 설정이 이따구면 절대 저 사진과 같은 미개한 짓이 사라지지 않을꺼라는 말입니다. 흡연자로서 느끼는 감정을 고대로 적은건데, 거기다가 자 가져다 대면서 지키라고 하면 결국 서로 발전이 없는거죠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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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다 피우고 난 다음에 들고가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 까지는 생각을 못하시나 봐요?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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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화장실 변기에만 싸라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밥먹다 화장실가기 귀찮으면 씽크대에 싸나요? 저는 담배냄새 맡으면서 콜록대느니 차라리 똥냄새를 맡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똥은 잘 가리시면서 흡연구역 지키는게 그렇게 힘드신가봐요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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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논리로 나오면 답은 없습니다.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면 안되고, 쓰레기를 버려서는 안된다는거 기본이고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우리학교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적은겁니다. 구중도에서 코너돌아 한참 떨어진곳으로 기존의 흡연구역을 옮겨놓고, 기존의 흡연자리는 휴지통 치우고, 일방적으로 금연으로 설정해서 저런 상황이 발생하는 거라고요. 괜찮은 자리에 흡연구역을 설정해놓으면 저런일은 벌어지지 않을겁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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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생각 해서 직접 꽁초 들고와서 중도 안에까지 가져와서 버린적 있습니다. 근데 몇번은 그냥 피고 그 자리에 저렇게 버린적도 더러 있었죠. 제가 미개한 탓이죠. 근데, 담배 피우시는 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사람들이 흔히 피우는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휴지통까지 가려면 솔찬히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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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본적인 흡연권을 보장해주지 않아놓고, 그걸 지키라고 강요하는게 저는 문제라는 겁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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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맞는 말했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리 반대를 받으시는지 잘모르겠네요. 금연구역에서 담배피고 또 그냥 버리는게 잘못된건 백번 맞는 말 입니다. 하지만 똑똑하고 생각할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조차 비상식적인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유유빛깔윤하님이 말하신것처럼 금연구역을 흡연구역으로 바꾸면서 제대로된(?) 혹은 불편한 흡연구역을 지정해준게 이 문제의 현실적인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학교 가본지가 오래되서 원래 흡연구역이 왜 그리고 어떻게 금연구역으로 바뀐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담배피는 사람 입장에선 불편한 일이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말씀하신 것처럼 흡연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하지만 담배피는 행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죠. 담배를 피는 것도 엄연한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입니다(물론 이 자유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어선 안된다는 것은 당연한거고요). 적절한 흡연구역을 보장해주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보여지네요. 아무리 금연구역가서 담배피라고 말해도, 적절한 장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대로된 흡연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지금 같은 일은 계속 발생할 것 같습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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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쎄요... 사실 제가 생각할때는 학교측에서 무려 3군데나 설정해준건 매우 관대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신중도 1층앞 흡연구역도 접근성이 나쁘고 귀찮다 하시면 정말 할말이 없네요.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서 흡연구역 가는게 5분이 걸리나요 10분이 걸리나요? 정확히 20초만 걸어가시면 됩니다. 아마 학교측에서도 비흡연자들 통로 문제는 알고 있을거고... 흡연자들 접근성 고려해서 최적의 장소를 선택했겠죠. 거기다 신중도 옥상공원도 흡연구역이라는건 아시는지... 이 2곳정도면 정말 접근성까지 고려해서 넘치고 넘친다 생각합니다. 사실상 지금 흡연구역보다 더 괜찮은 구역도 도서관 주변에는 사실상 없습니다. 백양로 프로젝트 완공이 되면 그때쯤 다시 지정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그리고 다른 학교 운영실태를 보니 중앙대를 제외하고는 캐노피나 흡연부스를 만들어도 답답하거나 더럽다는 이유로 흡연자들이 이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설치는 일단 해보면 좋겠지만, 어차피 흡연구역을 어떻게 만들건 간에 담배꽁초문제와 담배연기 문제는 제거되지 않을겁니다. 이참에 사진 첨부해서 학교본부에 근로장학생들 확충하고 저녁위주로 도서관 주변 금연구역 흡연자들도 열람실 내와 똑같은 제재기준 적용해서 단속하라고 민원넣을까 생각중입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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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중도 1층앞 흡연구역은 햇빛/비 막음이 안되고, 통로와 같이있어서 오히려 지나가는 사람들이 찡그려 봅니다. 그리고 신중도가 닫은 시간 및 요일에는 중도에서 나와서 쭈욱 나가야 하네요. 2. 신중도 옥상공원이 계단올라가서 나오는 곳으로 아는데, 거기 많이 이용하세요? 일반인이 이용하는 횟수도 적은곳 아닌가요? 그리고 그곳 제가 이용해봤었는데, 그 안에서도 흡연구역은 아주 조그만하고, 나머지는 금연이라고 덕지덕지 붙여있습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저는 관대한 처사라는 글쓴이분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네요. 특히 왜 기존의 중도 옆쪽 공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는지는 모르겠네요.(지금 흡연구역이 오히려 지나가는 통로가 더 좁고 다른학생들에게 불편할텐데 말이죠) 물론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지금 흡연관련 모든게 싫을겁니다. 하지만 흡연도 권리이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합의가 이루어져서 금연/흡연 구역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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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흡연자들 기본적인 공중도덕도 안지키고 남들한테 피해주는건 아무렇지 않게 뻔뻔하면서 흡연권 운운하는데, 도대체 뭐가 먼저인지 한번 생각 좀 해보길... 스스로를 천박한 흡연자로 만들지 말길 바랍니다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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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흡연권이 무슨 기본권리인것마냥 주장하는것도 좀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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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신중도 닫는 날이라도 중앙도서관 정문으로 나와서 걸어가는데에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계속 흡연구역 접근성 운운하시는데 그정도도 멀어서 못가겠다 하면 그냥 피지 마셔야죠. 통로는 요즘 공사하는 관계로 좁아져 흡연자들이 마음편히 담배를 피지 못한다는 점은 인정하고 뭔가 조치가 취해져야 생각합니다. 2. 신중도 엘레베이터 이용해서 8층 누르시면 바로 앞에 데려다 줍니다. 흡연자들 많이 이용하고 있구요. 금연구역딱지가 아니라 흡연구역 딱지가 붙어있습니다. 3. 자꾸 흡연권 운운하시며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비흡연자의 혐연권과 흡연자의 흡연권은 동등한 권리가 아닙니다. 이미 헌재 판결에서도 흡연자의 권리는 제한될 수 있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동등하게 서로 머리맞대고 합의하는 그런 사항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에서 법률로써 제한을 가하면 다른쪽에서 저항할 수 없는 그런 관계라 이말입니다. 흡연자들은 수평적인 입장에서 합의를 하는게 아니라 수직적인 입장에서 비흡연자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올바른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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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사하면서 학생 편하게 위치 지정해준 게 뭐 하나라도 있나요..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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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건강을 스스로 망치는 흡연자한테서 그다지 정상적인 행동을 기대하진 않지만 이 정도면 진짜 몽둥이 들고 다니면서 때려 잡아야 되는거 아닌지...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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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에서만 담배피는 사람까지 싸잡지는 마시죠. 담배값도 오르는데^^;;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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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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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심하네요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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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학교에서는 점심먹고 1개, 저녁먹고 1개 피는데 금연구역에 저렇게 버리고 가는건 진짜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딴건 다 모르겠고 지금 흡연구역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공사한다고 지나가는 통로를 흡연구역으로 해놔서 담배 피울때 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 들게 합니다
201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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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심하네요. 흡연장소가 아닌 곳에 저렇게 담배꽁초가 많다니...... 지금 문제되는게 비흡연장소에서 담배를 피는게 문제인가요? 아님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는게 문제인가요? 두가지 문제 다 흡연자 개개인의 시민의식의 부재가 제일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미개한 "돈써가며 몸버리는 미개한 흡연충들 ㅉㅉ" 라고 말하는건 좋은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흡연자를 흡연장소로 이끌 수 있는 요인(입구와 멀지 않은 곳, 타인의 눈치 보지 않는 곳, 차양막, 쓰레기통, 의자, 자판기,ect...)과 비흡연장소에서 흡연시 부과되는 패널티(중도 사용제제 등)를 만든다면 문제가 개선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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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고도 당당한 걸 보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걱정되네요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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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끊었지만 예전 반년간 담배피우면서 길에 한번도 버린 적 없습니다. 담배꽁초 모아두는 작은 통 가지고 다니면서 거기에 모은 다음 쓰레기통 있으면 버렸죠. 당연한것 아닙니까.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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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 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음주운전자1 : 우리나라 회식문화가 잘못됐다. 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이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되지 않으면 음주운전 할 수 밖에 없다. 음주운전자2 : 대리운전기사가 내가 몇번을 불러도 오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다. 나도 음주운전 하고 싶지 않았다. 불러도 오지 않는 대리가 문제. 음주운전자3 : 나는 혈중알콩농도가 꽤 나오더라도 운전 하는데 문제 없다. 나는 다른 주행자들에게 피해준 적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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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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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구역이 맘에 안드셔서 담배곽도 저기 버리셧겟죠? 흡연권 주장하시는분들은 담배연기 하나도 안뱉고 들이마시겟죠?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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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담배 저렇게 피고 아무데나 담배꽁초 버리면서 흡연구역을 저기다 설정한게 잘못이라니.. 그럼 학교 당국에 항의를 하세요. 얼마나 흡연자의견이 반영됐는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저렇게 설정된것도 설문조사해서 설정된것 같던데.. 알고는 계셨는지?? 냅다 계속 거기서 피고 버리면서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게 배웠다는 사람으로 할짓입니까?? 금연 써진데서 담배피우고있으면 부끄러운줄 아세요. 규칙을 어기고있으면서 당당한게 어이가 없네요.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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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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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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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인지 수요일인지 저곳을 지나가는데, 담배꽁초 뿐만 아니라 가득찬 캔들도 널부러져 있더군요. 자판기에서 음료 뽑아먹을 엄두가 안나더군요.. 사담이지만 담배를 구매하시는 가격에는 흡연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담배를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만 더 걸어가면 있는 신중도 앞에서 태우시는 것도 방법이셨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20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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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사람들은 진짜 담배 아무런 의식없이 휙휙 버리는 듯해요.. 진짜 개념없어 보임
20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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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를 욕하자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런 부끄러운 일이 발생하지않게 하자는게 목적이면 위에 흡연장소가 불편해서 이런현상이 생긴다고 말씀하시는 분 얘기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죠. 다만 저런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세연넷이 아니라 학교측에 건의를 하시는게 맞지않나싶네요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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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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