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총학생회의 학생회명의 시국선언 반대
반대 - 총학생회의 학생회명의 시국선언 찬성
입니다.
헷갈리지 마세요
2013-07-10
하마터면 헷갈릴뻔...ㅋㅋ 수고하십니다
2013-07-10
이미헷갈러ㅓ버렸어요ㅠㅠ
2013-07-14
총학생회의 '방식'자체라면 부정적인데
시국 선언 자체는 충분히 동감합니다.
일단 ㅊㅊ
2013-07-10
시국선언 자체는 제 입장에서 충분한 공부 후에 판단할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연세대 내의 총학의 날치기 시국선언은 명백하게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정확하게 수렴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2013-07-10
총학도 말했듯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와 투표에 대한 시국선언을 함에 있어
총학자체가 그 절차를 형식상으로만 갖춰놓고 실질적으로 학내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시국선언을 한다는것...
이 자체가 이미 아이러니라고 생각합니다.
시국선언 자체는 동의합니다만 방식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2013-07-10
오늘 총학생회장과 면담은 어떠셨나요?
저는 시국선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며 총학생회의 진행방식에 있어서는 총학생회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옳은지 틀린지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온라인뿐만 아니라 계절학기 강의를 활용하거나 학관 앞에 부스를 설치하는 등 조금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2013-07-10
글쓴이
이슈게에 자세히 적어놨어요
2013-07-10
시국선언에 대한 판단은 보류하겠으나
투표는 온라인으로 해놓고
결과를 홍보하는데는 부스까지 설치하는 총학의 행태가 정상은 아닌것같네요.
2013-07-10
시국선언자체에 반대하는건지, 의렴수렴방식에 문제가있다는건지 확실히했으면 싶습니다. 시국선언자체는 찬성하는사람도 포함해놓고 단순히 시국선언반대하는 사람 이렇게 많다로 포함해 자료를 만들지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총학생회 의견투표에서 비율이적다고 하셨는데 세연넷에서 백여명추천반대로 자료를 만들어서 쓴다는 건 좀 아이러니하네요.
2013-07-10
글쓴이
본문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님한테 사과 못 받았는데 자게에 올린 익게 글과 함께 고소장 접수하러 갈거니 그리 알고 계세요
2013-07-10
글쓴이
세연넷은 최소한 표본이 편중되지는 않습니다
2013-07-10
흥분하여, 반말 및 타사이트의 글 인용해 깍아내린 점 죄송합니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2013-07-10
글쓴이
제가 요구한 사과의 방식은 이런게 아닙니다 윗 글 참고하시죠;
실명까고 활동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실명으로 사과하는게 정상입니다
2013-07-10
흰둥님 찬성에 반대누르게 하고 반대에 찬성누르게 하면 객관성이 결여됨요ㅋㅋㅋㅋㅋㅋㅋ
2013-07-10
글쓴이
제 닉만 보고도 반대 누르는 분들이 제가 하는 일 좋아할거 같지 않아서요
2013-07-10
학생회의 비 민주적 행태에 반대합니다.
2013-07-10
반대 잘못 눌렀다ㅜㅜ ㅊㅊ도 드렸어요ㅜㅜㅜ 용서해주세요ㅜㅜ
2013-07-10
총학생회의 방식에 반대하시는 분은 추천을,
총학생회의 방식에 찬성하시는 분은 비추를 눌러주세요
중간에 글 한번 수정됬나요? 연대생이라면 이정도 독해는 할 줄 안다 생각하네요; 추천드림
2013-07-11
글쓴이
글 수정은 없었고 헷갈릴 분들이 계실까봐 글 쓰자마자 리플에 또 달았어요 리플은 수정도 못하니 오해받을 소지도 없고
2013-07-11
글쓴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프린트 해갈게요 감사합니다. 조회수에 비해 월등히 높은 참여율이네요
2013-07-11
찬성 꾹
2013-07-11
와우 조회수랑 찬반합친거보니까 투표율 거의 100%에 가깝군요 ㅋㅋ
2013-07-11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찬성 누르고 갑니다.
시국선언을 했는지도 몰랐네요. 총학에서 투표 내건거 참여도 확실히 했고, 비민주적인 절차로 제발 진행하지 말아달라고 적어놓고는 관심 끄고 있었는데 이렇게 진행할 줄은 몰랐네요.
흰둥님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