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이벤트와 함께하는 세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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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씨티 이벤트 #2] 글짓기하고 선물받자!!!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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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시공학과는 하숙집을 고를 때 주변 상권이나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가격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실 평수가 얼마인지 척보면 딱이며  심지어 평당 단가를 따진다. 일조권이나 아주머니의 부지런함, 실평수를 속이지는 않았는가, 요리 솜씨 등 사회적인 요소를 고려함은 물론이다. 눈을 감으면 학교 주변 자취지도가 그려진다. 친구들 집같이 봐주러 다니는 것도 이제 지겹다. 소개해주고 소개비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매일 밤 역시 돈 벌면 부동산 임대장사가 짱이라는 생각을 하며 잠든다. 서문 동문 정문 기숙사에 숙식하는 나의 친구들아. 날씨가 춥다. 방세 금액만 생각해보 온몸이 떨리는구나. 너희 안락처는 따뜻하니? 우리 밥한끼 먹자.

 

 

아이디 : redrhythm

문제를 잘못 읽어서 수정하고 갑니다.

더불어 게시물 추천하고 갑니다.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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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지막줄 공감.ㅠ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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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정된 용돈을 모아, 저금을 해두기 위해 뜻이 맞는 친구와 매일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저금이 아닌 여자친구가 목적이긴 하지만, 사실 선물을 제가 나눠주기보다는 이 친구가 저한테 주는게 맞겠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라 선물 받게 되면 꼭 나누고 싶어요. id : inbooki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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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아 내가 뜻이 맞냐???부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되면 나 줘야됨ㅋ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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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잠이들때 침대가 창문옆에 있는지라 이불이 냉기로 가득할때마다

지금은 군대간 친한 친구놈이있는데 겨울이 되니까 전에 친구자취방에서 밤새도록 놀던 기억이 나네요...

근처에 있는 H모대학에 다니는 친구였는데 겨울에 녀석의 자취방으로 놀러갔습니다.

그때가 한창 겨울이었는데 보일러를 틀어도 튼거같지않고해서 친구랑 이불을 뒤집어 썼는데!!

아 얼음을 뒤집어쓴거마냥 차가운 이불이 저희를 맞이하더군요 ㅋㅋㅋㅋ

제가 보일러 좀 미리 틀고 살아라고 했더니 그녀석왈 너도 자취해보면 알거다 전기하고 온수말고는 아무것도 쓰지않게된다고

결국 둘이서 침대에서 찬이불 뒤집어 쓰고 소주 나눠 마셔가며 밤새도록 이야기 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그놈은 군대에서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잇겠지요라고하지만 반전으로 그녀석이 있는 곳은 육군사관학교 근무지원단 ㅋㅋㅋ 만나려고하면 언제든 만날수있습니다.ㅋㅋ 노원구에 롯대백화점도있고하니 상품권이 생기면 그녀석한테 맛난거라도 사주고싶네요.

하지만 가장원하는건 옥매트!! 자취방이 너무 추워요ㅠㅠ

id ksjv2004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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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모태솔로랍니다. 그 친구랑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는데 열심히 살고 노력도 하는 것 같은데 모태솔로라네요;; 눈이 높다고는 하는데 눈이 왜 높은지 이해가 안갑니다. 눈을 낮춰보라고 해도 자기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진짜 쓸데없이 눈이 높은 것 같아요. 곧 정신을 차리겠죠? 군대 가기 전에 여친을 사귀어보긴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 친구의 부모님도 안타까워하시나봅니다. 당연히 모든(대부분의) 부모님 눈에는 자기 자식이 멋있고 예쁘게 보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이 불쌍한 친구가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받기를 바랐는데.. 이제 2주 남았죠? ㅋㅋㅋ 아마 안 될 것 같네요. 제가 선물을 사다줘야 할 것 같아요

id : kakalin

 

 

 

 

 

 

 

아 제 친구 아이디도 kakalin입니다!!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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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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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와 선물을 나누고 싶어요. 근데 캐아싸(아웃사이더)라서 친구가 없네요. 그냥 그 선물 저 주시면 안 될까요? ㅠㅠ

id : 1z2s3e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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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은 지방인데 대학을 서울로 오게되어 서울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혼자 서울생활 하는게 힘들고 외로울 것 같다며 매일 아침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보내준 친구,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자필 편지를 제게 보내준 친구..

1년간 받은 문자가 300통이 넘고 편지도 9통이나 되네요 ㅎㅎ

 

 

항상 고맙다고 말하면서도 바쁘다는 핑계 하나로 답장 한통 쓰지 못한 게으른 저를 부끄럽게 만든 친구.. 이제 곧 방학때 집에 가면 그 친구를 볼 수 있을텐데요 ㅎㅎ 꼭 선물 나누고 싶습니다.

 

olzlhj - 아이디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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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진국인 친구를 두고 계시는군요~~ 부럽네요..ㅎㅎ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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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있었죠.

항상 밝게 웃던 그 소년이 어느 순간 부터 차츰 차츰 어두워져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요즘 들어서 얼굴이 말이 아니구나... 무슨 일 있니?"

그러자 그 소년은 대답합니다.

"아니 그냥, 요즘 사는게 재미가 없네... 겨울이라 그런지 왠지 춥기도 하고...군대도 가야되고...... "

저는 대답합니다.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면 즐거운 인생이 될 수 있다더라, 그러니까 우리 힘내자! "

친구는 애써 웃으면서 묻습니다.

"ㅋㅋ 웅 그래그래 그럼 너는 크리스마스 때 뭐해? 그때 같이 PC방 갈래?"

잠시간의 정적,,,,

 

그날

공대생인 나도 울고, 친구도 울고 모두가 울었습니다.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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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핸드폰만큼은 울지 않았다....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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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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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물을 친구..라기보다는 제 동생과 나누고 싶습니다..

동생은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 봐도 될련지요

이제 고3이 되는 동생이 너무도 안타까워서.. 모의고사와 갖은 공부에 시달리면서 축 처진 어깨를 바라볼때마다..

저의 고3시절이 떠올라 가슴이 아픕니다..

공부는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것이기에..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고작 열심히 하라는 한마디..

내지는 모르는게 있을때 가르쳐주는 정도밖에는 못해주기때문에..

야자가 끝나고 다크서클이 짙게 고인 얼굴로 집에 들어와서

다시 방에 들어가 스탠드를 켜고 책상에 앉는 모습을 볼때마다.. 힘내라..는 말 밖에는 해줄 수 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2시3시까지 앉아서 가끔은 졸고 ...아...자주 로 정정합니다.;ㅋㅋ

공부량에 치여 점점 기력을 잃고있는 동생에게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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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분의 고물가 시대의 생존 수칙이 있나요'란 멘트가 큰 폰트로 강조가 되어 일단 한 명을 낚아주시고,

그 낚인 한명은 연쇄 낚음을 잉태하야,

 

저도 이번에 '쓸 게 참 많은 거 같은데 참 쓸만한 게 없네, 참 좋은데~^^ ^^ ^^' ^^ ^^ 하면서 설레임으로,

처절하고 지독하게, 읽는 이마다 눙물을 흩뿌리게 할 기세로 포풍가튼 브레인 스토밍과 더불어 글을 써제끼려는 순간

뒤늦게서야 눈에 띄는, 폰트가 졷쌀만하고 글자도 흐려서 잘 뵈이지도 않던 한 문장을 보고

'아, 이번엔 이게 아니구나~^^ ^^ ^^' 하는 ^^ 하, 그런, 참 뒷통수 오지게 맞은듯,

사실 맞은 거 같기도 하고 맞지 않은 거 같기도 한 그런 모호한 느낌이 들게 하여 더 골때리게 하는ㅡ

그래서

                                              '이 친구, 좀, 그래~^^\"yes\"'

 

 하는 느낌의,당신이란 '친구'의 쑥쑥 씽크빅해지는 사고력을 위해,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친구란 콩 반쪽도 나눠먹는 사이임을 고려하면, 당신과 내가 선물을 나누고 나면 그 '친구'의 의미가 좀더 일상적이고 친근감 있는 단어로 변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쯤이라면, 내가 당신을 조금은 더 친숙하게 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렇다면 이 지면을 통해 쓰지 못한 몇 가지 단어를 저는, 당신이란 친구에게, 읊어줄 수 있겠지요^^ ^^ ^^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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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금은 거칠을 수도 있을 겁니다. 조금은 지독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마만큼, 당신의 사고력의 자그마한, 그러나 커다랗게 자라날 맴매 하나가 될 것입니다, 크고 아름다워지고 싶지 않나요?^^ ^^ ^^ㅋ

 

아이디는 fdt15ss입니다.^^ ^^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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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칭구는 존나 씨부려줄강하게 어필해줄 칭구이당~^^*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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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친구가 떠오릅니다. 성탄절이 되면 늘 그 녀석은 비둘기와 놀기도 하고, 이상한 아저씨 두 분과 집에서 장애물 놀이를 하더군요. 어릴 때는 늘 함께 했었는데,나이가 들고  몇 년간 멀리했었네요. 올해는 그를 만나고자 합니다. 

 

케빈.. 잘 지내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할 수 있을 거야.

그 동안 미안했어. 작년에는 콘서트 간다고 못봤네. 미안해

 

 

올해는 따뜻한 방에서 귤이나 까며 케빈과 함께 연예대상이나 볼랍니다.

 

돈 굳고 안 춥고 안 심심하고.

 

젠장.

201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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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쯤 힘든 삼수 생활을 끝내고 다시 만난 고3때 친구들.

이제 다 대학생 된 것을 축하하자고 레지던스 하나를 잡아

밤새 먹고 마시며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

돈이 없어서 안되는 줄 알지만 2인실을 잡아 6명이 나눠서 몰래 들어갔던 우리들.

나한테 입학만 하면 너한테서 공대 냄새 날거 같다고 했던 친구들.

먹고 얘기하고 먹고 수다떨고 먹고 놀고 했던 친구들 보고싶다.

 

이번 겨울에 그 때 그 밤을 다시 재현하고 싶네요.

 

아이다 - uguemni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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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연세춘추 취재 1부 기자입니다.

 

(세연넷에서 연세춘추 기자라는 사실을 밝히면 일부 유저 분들께서 좋아하지 않으실 것 같아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리플을 씁니다.)

 

지난 한 학기 동안, 연세춘추 학생기자로 일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쓴 학생증, 네스팟 기사가 세연넷에서 피드백을 받기도 했고, 제가 기사에서 제기했던 문제를 학교 측에서 인지하고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좋아하던 프로게이머와 일대일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사심취재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흐허헝... 이번호 연세춘추에 인터뷰 기사 실려 있습니다. 읽어주세요. 흐허헣)

 

그러나 행복하기만 한 학기는 분명 아니었습니다. '학생'으로써 '기자'로써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과 동기들에게 “너는 ‘수업’들으러 학교 다니냐, ‘취재’하러 학교 다니냐”는 물음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취재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쓴 기사가 논란이 돼, 중앙도서관 앞에 자보가 붙기도 했고, 편파 보도하는 것 아니냐며 학교 교직원 및 학생회 사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학생 기자’란 자리가 제게 너무 벅찬 자리가 아닐까 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그 순간마다 저를 잡아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연세춘추’ 취재 1부 사람들이었습니다.

 

취재 힘들 때마다 전화 걸어 도움 요청했던 김 부장, 연고전 특집호에서는 무려 7면판을 홀로 잡아야만 했던... 그래서 2박 3일 밤을 샐 수밖에 없었던 착한 김 부장.

1학기 동안 홀로 정 기자 생활하면서 춘추 1면을 담당했던 김 기자.

그리고 내 능력자 파트너 이 기자. 총학 선거 날 함께 밤새면서 서로 취재도 함께 했던 그래서 너무나 고마운 이 기자.

 

세 명의 취재 1부 사람들이 제가 ‘기자’라는 자리에 힘들어할 때 마다 절 챙겨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세춘추 기자로써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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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연말에 연세춘추 기자들은 또 한번 모여 2011년 1월 1일 신년호 제작을 합니다. 그날 취재 1부 기자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한 끼 먹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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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이네 ㅋㅋ

 

고마운 친구보다는 미안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1학년때 친구의 친구로 만났는데 그것도 2학기 중후반에 만났는데

나랑 놀기시작하면서 원하는 과 못받고.... (미안 난 전공예약이었어)

2학년때 놀면서 3학기도 안되고.....

3학년떄 놀면서 대학원 걱정하고있는

 

적어놓고보니 내가 죽일놈이구나

 

나랑 노느라 청춘을 소비한 친구한테 뭐라도 주고싶네요

 

id: ntgunzo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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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들 '고등학교 때 친구가 정말 친구다. 대학 가봐라, 결국은 다 경쟁자일뿐이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죠.

그런데 그 말이 틀리다는 것을 입증해 줄 친구가 대학 와서 생겼네요.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다가 친해진건지조차 궁금할 따름이지만 지금은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친구일 뿐입니다.

3학기까지 실패하고는 이 놈 있는 과로 들어와버렸구요.

정말 이 친구와는 뭘 나눠도 아깝지 않은 소중한 인연인데....

서로 피차 가난하기는 마찬가지라서 마음만 있을 뿐이네요. 땅을 팔수도 없고 원...(지템과라는 개드립)

대학 와서 만난 최고의 베프와 나누고 싶습니다.

 

id : kyu1011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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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같이 나누고 싶은 친구가 누가있을까 생각하다 보니 할머니가 떠오르네요..

어렸을 때 맞벌이하시느라 바쁘셨던 부모님 때문에 저를 혼자 업어키우시며 저의 첫 친구가 되주신 할머니신데.. 

대학 온 후 멀리 지방에 사셔서 자주 뵙지도 못하고 (멀다, 바쁘다는건 사실 제 핑계에 불과한거겠죠ㅠㅠ)

전화도 드려야지 드려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고ㅠㅠ  얼마전엔 '잘지내냐?' 는 문자 메시지도 먼저 해주시더라구요ㅋㅋㅋ...

저는 할머니가 문자치는 법을 배우셨나?! 하고 놀랐었는데 알고보니 동생이 할머니 폰으로 대신 한거였어요;;

아무튼 올해 여든일곱이 되셨지만 아직도 정정하신 우리 할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             id: green297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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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서 제 숨겨진 모습을 표현하기 부끄럽지만, 한번 친구를 생각하며 표현해 보려 합니다.

저는 성격이 약간 모나서 인간관계가 좋지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에게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 되면서 처음 말걸어준 친구녀석이 있죠.

그 친구는 저와 함께 밥도 먹고, 같이 운동도 하였습니다.

그로인하여 저는 점차 성격이 밝아지게 되었고, 그것에 힘입어 공부도 잘되서 여기 연세의 전당에 올 수 있던거 같습니다.

친구는 비록 지방에 있는 대학을 갔지만, 저와 많은 통화와 만남을 갖고있었습니다.

가끔 제가 지방으로 내려가면 저와 술한잔 하며,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서로의 고충 나누곤 했었습니다.

그런 친구가 추운 겨울날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이에게 항상 차가운 인상이었던 저도 모르게, 친구와의 이별이 슬프게 느껴져 눈물이 나왔었습니다.

지금 친구가 군대를 가고나서 11개월정도가 지나가고있습니다.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였고, 저의 영원한 절친인 이 친구에게 이번 기회를 빌어 따뜻한 장갑 한짝 선물해주려 합니다.

이 댓글을쓰면서 친구생각이 나네요.

어서 마무리하고, 장갑사러 나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ID:hoonk907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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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상 타겟으로 할게요 ㅋ 제가 집과 머얼리 떨어져있는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기숙형 학교라 한달에 한번 집에 다녀올 수 있었어요. 그땐 어렸던지라 그 하루마저 친구들과 노는게 좋았나봐요. 고3 여름때 집에 가라고 보내준 날에 친구랑 놀다가 밤새서 집에 못 가버렸지요. 그 전날 밤에 공중 전화로 연락할때 올라오라고 하셨지만 전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결국 밤새 놀다 학교로 다시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교무실에서 호출이 와서 가봤더니 부모님이 오셨더라구요. 차로 세네시간 걸리는 거린데... 저희 학교가 휴대폰 개통도 못하게 했던지라 연락이 안되서 부모님이 놀라서 찾아오셨더라구요. 어머니는 특히 우시길래 당황해서 왜 그러시냐했더니 한달에 한번 보는데 공부하는데 힘들까봐 고기 먹여주시려고 저녁 외식 예약해놨는데 안와서 학교에 전화해봐도 분명 집에 갔다그랬다고. 아버지랑 밤새 찾아다니신거죠... 학교 오셔서 원래 부모님 와도 안보내주는 학굔데 아버지가 교감선생님께 화내시고 절 데리고 학교 앞에 허름한 고깃집에 데리고 가셔서 저 먹이고 들여보내셨죠. 저한테 화도 안내고 고기 구워서 주시는데 울컥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 때 생각하면 참 생각없었네요 ㅠ

id : zenith7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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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동기들과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죠 중도에서 보물찾기도 하고 로비에서 깽판도 치고 이런게 대학생활의 추억으로 남는거 같네요 민폐라면 민폐지만......ㅋㅋ

인제 군대갈 날도 60일 정도 남았는데 군대 가기 전에 더 많은 추억을 남기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디:2010121038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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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선물을 나누고 싶은 친구는 여자친구입니다 지금 21살인데 7년 사귀었어요 매우 오래 사귐ㅋㅋ 같이선물나누고싶네요 차상경품 주시면 와퍼같이먹고 잘지내겠습니다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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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도대체 언제부터 ㅎㄷㄷ

예쁜사랑 하세요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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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한 3월부터 붙어다닌 친구가 있는데, 고시 한다고 해서 한동안 못봤네요 ㅎㅎ

그 친구랑 제 생일 기념으로 같이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싶어요! ㅎㅎ

 

아이디 yrlee88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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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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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 2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같이 공부하고,

힘든 시간과 즐거운 추억들까지 모두 함께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십년지기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세연넷에 이런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재미있는 생일 추억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 친구와 저는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둘도 없는 친구로 서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소울메이트입니다.

정말 그 친구의 생일이 다가올 때마타 새삼스럽게

그 친구가 세상에 태어나 준 것에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 정도로

서로 닮은 점, 자라온 환경, 고민들과 생각까지 모두 너무 비슷해서

헤어진 자매가 아닐런지 둘이 농담도 많이 합니다.


그만큼 마음이 잘 맞아서 오랜시간 엇갈리지 않고 잘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좋은 아내 좋은 어머니가 되어서도 지금처럼 서로 잊지 않고 생일도 챙겨주고

아껴주고 함께하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유니버씨티와 세연넷에서 함께 축하해주시며 백일장 이벤트 당첨되게 해 주시면

친구와 즐거운 추억도 쌓고

아직 학생이라서 경제적인 입지가 좋지 않아서

지금까지 좋은 선물 한 번도 제대로 한 적이 없는데,

꼭 친구가 원하는 선물도 해 주고,

 유니버씨티에서 음식점 쿠폰 구매해서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습니다.^^*

 

유니버씨티 아이디: freefrom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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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좋든 싫든 반 친구들과 함께 했었기에 외롭지 않았지만, 

대학교는 시간표도 다 다르고.. 뭔가 학기의 시작을 잘못해선지

'친구'라는 이름을 붙여도 부담스럽지 않을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같이 다니는 아이들은 있었지만 마음을 열지 못해선지 같이 있어도 외로웠어요.

고등학교 때가 그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야 알게 되었어요. 그건 제가 저 스스로를 가두었기 떄문에 느낀 외로움이라는 것을요.

2학년이 된 후, 같이 다니던 아이 중 하나와 마음을 트게 되었고 (같이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그 아이를 통해서 다른 아이들이 나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데, 제가 마음을 열지 않아서 어려워했었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그 이후로 같이 다니던 아이들과 함께 술을 마신 날!

처음으로 제 자신을 놓은 날..^^ㅋㅋ(술때문에 정신을 놓은건 아니랍니다) 아이들과 많은 얘기를 했어요.

그러다보니 참..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그 때부터 비로소 허물없이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요.

더 일찍 이렇게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어쨌든 지금은 외롭지 않답니다^^

저를 기다려주고(?) 받아들여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요.

연말 망년회 때 즐거운 소식 줄 수 있게 해주세요~^^

20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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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뜨거운 성원 감사드립니다 ><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늦어졌지만~~!!! ㅠㅠ 오늘중으로 2차 이벤트 당첨자 발표와 함께 당첨자에 경품을 발송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유니버씨티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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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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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웃사촌> 시사회 이벤트
0
영화 <이웃사촌> 시사회 이벤트
운영팀
0
16
2020-11-10

종료

0

2020-11-10

종료
영화 <언힌지드> 예매권 이벤트
운영팀
1
24
2020-09-21

종료

1

2020-09-21

종료
세연넷 제휴 모음
현재 진행 중인 세연넷 제휴 모음
운영팀
14
1
2020-08-26

종료

14

2020-08-26

종료
영화 <승리호> 예매권 이벤트
영화 <승리호> 예매권 이벤트
운영팀
0
18
2020-08-20

종료

0

2020-08-20

종료
[다이아매치x세연넷] 무료다이아 혜택 안내
세연넷과 다이아매치 제휴를 맺게 되었습니다
[다이아매치x세연넷] 무료다이아 혜택 안내
운영팀
8
2
2020-05-31

종료

8

2020-05-31

종료
[공동구매] 건강검진 헬스케어 멤버십 (5만원)
헬스케어서비스 멤버십 하자고멤버스에서는세연
운영팀
2
0
2020-05-14

종료

2

2020-05-14

종료
[세연넷 공동구매] 종합건강검진 쿠폰 : 4만원
세연넷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종합건강검진 서비스 기업 디허브랩입니다
운영팀
6
1
2020-04-14

종료

6

2020-04-14

종료
<칼더> 展 초대 이벤트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이자 모빌의 창시자인 알렉산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인
<칼더> 展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20
2020-01-05

종료

0

2020-01-05

종료
2019-2학기 강의정보 업로드 이벤트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이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강의정보
세련맘
4
1
2020-01-02

종료

4

2020-01-02

종료
세연넷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2차 발표)
세만추 연말 모임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25
세련맘
42
4
2019-12-04

종료

42

2019-12-04

종료
국내 최초 만지는 VR, <노마딕VR> 초대 이벤트
세연넷 국내 최초 만지는 노마딕 4
국내 최초 만지는 VR, <노마딕VR>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11
2019-08-30

종료

0

2019-08-30

종료
연극 <타푸리식당> 초대 이벤트
공연 날짜 8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연극 <타푸리식당>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12
2019-08-14

종료

0

2019-08-14

종료
음악극 <낭랑긔생> 초대이벤트
세연넷이 여러분을 음악극낭랑긔생 으로 초대합니다
음악극 <낭랑긔생> 초대이벤트
사무팀
1
12
2019-07-26

종료

1

2019-07-26

종료
2019-1학기 강의정보 업로드 이벤트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돌
세련맘
0
2
2019-07-01

종료

0

2019-07-01

종료
영화 <기방도령> 시사회 초대 이벤트
시사 일정 78월 7시 30분 시사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영화 <기방도령> 시사회 초대 이벤트
사무팀
1
16
2019-06-25

종료

1

2019-06-25

종료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초대권 이벤트
전시회 정보 참여 작가 장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초대권 이벤트
사무팀
1
27
2019-05-21

종료

1

2019-05-21

종료
연극 <운빨로맨스> 초대 이벤트
공연 날짜 2019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연극 <운빨로맨스> 초대 이벤트
사무팀
1
40
2019-04-23

종료

1

2019-04-23

종료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근대 서화, 봄 새벽을 깨우다> 티켓 이벤트
2019년 국립중앙박물관 기획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근대 서화, 봄 새벽을 깨우다> 티켓 이벤트
사무팀
2
22
2019-04-18

종료

2

2019-04-18

종료
영화 <생일> 신촌 시사회 이벤트
시사회장소메가박스 신촌 시사회일정3
영화 <생일> 신촌 시사회 이벤트
사무팀
0
11
2019-03-27

종료

0

2019-03-27

종료
영화 <바이스> 시사회 이벤트
빅쇼트팀이 다시 한번 움직인다 스크린
영화 <바이스> 시사회 이벤트
사무팀
2
36
2019-03-19

종료

2

2019-03-19

분류
제목
작성자
추천
작성일
공지사항
[로톡 X 세연넷] 변호사 법률상담 지원 안내
사무팀
30
19
2017-09-05

공지사항

30

2017-09-05

종료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초대권 이벤트
202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초대권 이벤트
즐거운_연파파
3
10
2025-09-08

종료

3

2025-09-08

종료
뮤지컬 <웨이스티드> 초대권 이벤트
202
뮤지컬 <웨이스티드> 초대권 이벤트
즐거운_연파파
6
21
2025-08-21

종료

6

2025-08-21

종료
[이벤트] (~08/31 한정) 세연넷 앱 설치하고 랩실 연맘이 받아가세요!
1190 본 이벤트는 0831까지만 진행
[이벤트] (~08/31 한정) 세연넷 앱 설치하고 랩실 연맘이 받아가세요!
즐거운_연파파
8
6
2025-08-07

종료

8

2025-08-07

종료
[이벤트] 나의 취업/이직 이야기 공유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세연넷 운영팀입니다진로를 고민하고 취업을 준
[이벤트] 나의 취업/이직 이야기 공유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즐거운_연파파
18
3
2025-08-06

종료

18

2025-08-06

종료
[CGV신촌] <쇼그맨> 초대권 이벤트
5 13 0
[CGV신촌] <쇼그맨> 초대권 이벤트
운영팀
1
6
2021-04-07

종료

1

2021-04-07

종료
영화 <이웃사촌> 시사회 이벤트
0
영화 <이웃사촌> 시사회 이벤트
운영팀
0
16
2020-11-10

종료

0

2020-11-10

종료
영화 <언힌지드> 예매권 이벤트
운영팀
1
24
2020-09-21

종료

1

2020-09-21

종료
세연넷 제휴 모음
현재 진행 중인 세연넷 제휴 모음
운영팀
14
1
2020-08-26

종료

14

2020-08-26

종료
영화 <승리호> 예매권 이벤트
영화 <승리호> 예매권 이벤트
운영팀
0
18
2020-08-20

종료

0

2020-08-20

종료
[다이아매치x세연넷] 무료다이아 혜택 안내
세연넷과 다이아매치 제휴를 맺게 되었습니다
[다이아매치x세연넷] 무료다이아 혜택 안내
운영팀
8
2
2020-05-31

종료

8

2020-05-31

종료
[공동구매] 건강검진 헬스케어 멤버십 (5만원)
헬스케어서비스 멤버십 하자고멤버스에서는세연
운영팀
2
0
2020-05-14

종료

2

2020-05-14

종료
[세연넷 공동구매] 종합건강검진 쿠폰 : 4만원
세연넷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종합건강검진 서비스 기업 디허브랩입니다
운영팀
6
1
2020-04-14

종료

6

2020-04-14

종료
<칼더> 展 초대 이벤트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이자 모빌의 창시자인 알렉산더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인
<칼더> 展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20
2020-01-05

종료

0

2020-01-05

종료
2019-2학기 강의정보 업로드 이벤트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이번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강의정보
세련맘
4
1
2020-01-02

종료

4

2020-01-02

종료
세연넷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2차 발표)
세만추 연말 모임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25
세련맘
42
4
2019-12-04

종료

42

2019-12-04

종료
국내 최초 만지는 VR, <노마딕VR> 초대 이벤트
세연넷 국내 최초 만지는 노마딕 4
국내 최초 만지는 VR, <노마딕VR>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11
2019-08-30

종료

0

2019-08-30

종료
연극 <타푸리식당> 초대 이벤트
공연 날짜 8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연극 <타푸리식당> 초대 이벤트
사무팀
0
12
2019-08-14

종료

0

2019-08-14

종료
음악극 <낭랑긔생> 초대이벤트
세연넷이 여러분을 음악극낭랑긔생 으로 초대합니다
음악극 <낭랑긔생> 초대이벤트
사무팀
1
12
2019-07-26

종료

1

2019-07-26

종료
2019-1학기 강의정보 업로드 이벤트
안녕하세요 세연넷 운영팀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돌
세련맘
0
2
2019-07-01

종료

0

2019-07-01

종료
영화 <기방도령> 시사회 초대 이벤트
시사 일정 78월 7시 30분 시사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영화 <기방도령> 시사회 초대 이벤트
사무팀
1
16
2019-06-25

종료

1

2019-06-25

종료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초대권 이벤트
전시회 정보 참여 작가 장
뮤지엄 테라피: 디어 브레인 초대권 이벤트
사무팀
1
27
2019-05-21

종료

1

2019-05-21

종료
연극 <운빨로맨스> 초대 이벤트
공연 날짜 2019년 5월 2일 목요일 오후
연극 <운빨로맨스> 초대 이벤트
사무팀
1
40
2019-04-23

종료

1

2019-04-23

종료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근대 서화, 봄 새벽을 깨우다> 티켓 이벤트
2019년 국립중앙박물관 기획특별전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근대 서화, 봄 새벽을 깨우다> 티켓 이벤트
사무팀
2
22
2019-04-18

종료

2

2019-04-18

종료
영화 <생일> 신촌 시사회 이벤트
시사회장소메가박스 신촌 시사회일정3
영화 <생일> 신촌 시사회 이벤트
사무팀
0
11
2019-03-27

종료

0

2019-03-27

종료
영화 <바이스> 시사회 이벤트
빅쇼트팀이 다시 한번 움직인다 스크린
영화 <바이스> 시사회 이벤트
사무팀
2
36
2019-03-19

종료

2

2019-03-19